• 위클리프 협회
    위클리프, 성경 번역 보호하고 가속화하는 기술 제공
    세계적 성경 번역 단체 중 하나인 위클리프협회(Wycliffe Associates)가 성경 번역을 보호하고 가속화하기 위해 소외 지역에 거주하는 번역가들에게 필요한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성경 번역 발전을 위해 모국어 성경 번역자들과 지역 교회들이 협력하는 이 단체는 최근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고립된 지역에 사는 모국어 성경 번역자들을..
  • UN 유엔 인권이사회
    정부, 유엔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3년 연속 불참
    외교부 당국자는 23일 기자들과 만나 북한 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에 대한 정부 입장을 묻는 질문에 "기존 입장에서 변함이 없을 것"이라며 "우리 정부는 예년과 같이 결의안 컨센서스 채택에 동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美국무부 "한·일 관계 가장 중요… 日 방문서 3국 협력 강화"
    미 국무부는 이날 홈페이지에 올린 블링컨 장관의 일본 방문 관련 설명자료를 통해 "블링컨 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부 장관은 일본 방문에서 미국의 동맹 강화 의지를 재확인하고 인도·태평양 및 글로벌 평화·안보·번영 강화를 위한 협력을 강조할 예정"이라며 '한·미·일 협력 강화'를 주요 의제 중 하나로 소개했다...
  • 월드비전
    월드비전, 코로나19 대응 역대 최대 규모... 5천9백만여 명 구호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된지 1년이 지난 가운데 복음주의 구호단체인 월드비전은 구호와 바이러스 예방 노력을 통해 전 세계 신앙지도자 수만명과 지역사회와 협력해 5천9백만여명에게 도움을 줬다고 밝혔다. 1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해 3월 11일 코로나19를 팬데믹으로 선언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 월드비전은 70년 역사상 가장 큰 세계적인..
  • 유렵연합
    EU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과 북한인권 결의안 논의"
    유럽연합(EU)이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채택할 북한인권 결의안 초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EU 대표부 관계자는 EU가 현재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46차 유엔 인권이사회 정기회의에서 북한인권 결의안 초안 마련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 WEA 토마스 슈마허 사무총장
    토마스 슈마허 박사, WEA 신임 사무총장 취임
    전 세계 6억명이 넘는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을 대표하는 세계복음연맹(World Evangelical Alliance, WEA)이 27일(현지시간) 독일 본에서 토마스 슈마허(Dr. Thomas Schirrmacher) 박사를 차기 사무총장 겸 CEO로 임명하는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했다...
  • 유엔
    “유엔, ‘성소수자 혐오 단체’ 목록 작성 준비”
    미국의 한 보수 단체가 유엔(UN)이 젠더와 성에 대한 전통적 신념에 기반한 단체를 처벌하기 위한 블랙리스트로 사용될 수 있는 ‘성소수자 혐오 단체’ 목록 작성을 준비하고 있다고 경고했다고 1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가족과 인권 센터(Center for Family and Human Rights)는 “유엔인권사무소는 어떤 식으로든 성소수자 의제에 반대하는 자들의..
  •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최종 3차 라운드에 진출한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왼쪽)과 나이지리아 후보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오른쪽).
    유명희, WTO 총장 후보 사퇴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차기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후보직에서 전격 사퇴하기로 했다.유 본부장의 사퇴로 한국인 첫 WTO 사무총장 선출의 꿈은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 위클리프
    위클리프, 코로나19에도 신약 191개·구약 9개 언어로 번역
    전염병으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위클리프 협회(Wycliffe Associates)는 지난 2020년 어느 해보다 성경 번역을 더 많이 완료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성경 번역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는 위클리프 협회는 지난해 신약성경을 141개 언어로, 구약성경을 9개 언어로 추가 번역 완료했다고 전했다...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바이든 미국 대통령 ⓒ뉴시스
    “中, 바이든 정부 출범 후 한미 밀착 움직임 우려” SCMP
    중국이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 출범으로 한국과 미국이 밀착하려는 움직임에 위기 의식을 느끼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30일 보도했다. SCMP는 전문가를 인용, 한국은 중국에 대한 경제 의존도와 미국과의 안보협력을 놓고 균형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 오픈도어 김성태 북한선교
    전직 北외교관 “4~5년 사이에 고위탈북자 10여명 귀순”
    북한 김정은 일가 비자금 금고인 노동당 39호실의 수장 전일춘의 사위(외교관)가 쿠웨이트에서 우리 측으로 망명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4~5년간 북한 고위직 인사 10여명이 탈북해 우리 측으로 귀순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
    "중국·WHO 코로나19 초기대응 너무 느렸다"
    AFP, 가디언 등에 따르면 '팬데믹 대처와 대응에 관한 독립패널'(Independent panel for Pandemic Preparedness and Response· IPPR)은 18일(현지시간) 발간한 중간 보고서에서 이 같이 밝혔다...
  • ISIS 이슬람국가
    “전범재판 받은 나치처럼 IS도 재판 받아야”
    많은 인권 운동가들이 “(전범이었던) 나치가 뉘른베르크에서 재판을 받았듯이 이슬람 국가(ISIS)도 재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1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슬람 국가(ISIS)가 전투에서 패한 후 쿠르드가 통제하는 시리아 북동부 자치 행정부..
  • 중국 기독교인
    “코로나19 발생... 종교 자유 점점 더 위협 받아”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인해 종교의 자유가 점점 더 위협 받으면서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박해 받는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올해 24번째를 맞이한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국제 기도의 날’(International Day of Prayer for the Persecuted Church, IDOP)은 매년 세계 교회가 박해에 반대하는 목소..
  •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청와대 본관에서 화상회의로 열린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정상회의 및 협정 서명식에 참석해 일본의 서명식을 본 후 박수치고 있다. 문 대통령 뒤 모니터에 스가 요시히데 총리가 보이고 있다.
    中중심의 RCEP… 한·중·일 첫 자유무역협정
    15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이날 서명을 놓고 "중국이 승리를 기록했다"고 보도하며 미국을 제외한 세계 최대 규모 자유무역협정(FTA)의 성사로 중국은 아태 지역에서 자국의 경제적 영향력을 확대하게 됐다고 전했다...
  • WEA 사무총장 토마스 쉬르마허 박사
    WEA, 새 사무총장에 쉬르마허 박사 선임
    독일 신학자 토마스 쉬르마허(Thomas Schirrmacher) 박사가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차기 사무총장으로 선임됐다고 2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그는 필리핀의.....
  •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최종 3차 라운드에 진출한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왼쪽)과 나이지리아 후보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오른쪽).
    EU 회원국, WTO 총장 선거서 나이지리아 후보 지지키로 합의
    앞서 통신은 이날 소식통을 인용해 EU 회원국 대사들 대다수가 오콘조이웨알라를 지지한다고 보도했다. 한국의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오콘조이웨알라 가운데 한 명을 지지하기 위해 26일 회의를 열었으며, 27개 회원국 가운데 대다수가 오콘조이웨알라를 지지했다고..
  • 토마스 오헤야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北통계 은폐·왜곡… 주민들 알 권리 보장해야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20일(현지시간) "북한 주민들의 알 권리 등 정보접근권 보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북한 당국이 체제 유지 등 정치 논리 때문에 통계를 제대로 공개하지 않는다. 북한은 정보의 블랙홀"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