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민
    평화나무, 오정호 목사 등 목회자 10명 또 ‘고발’
    예장 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 등 이미 한 차례 여러 명의 목회자들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던 평화나무(이사장 김용민)가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 등 10명의 목회자(목사9·장로1)들을 추가로 고발한다고 2일 밝혔다. 평화나무가 이번에 고발하기로 한 목사는 지덕(한기총 증경대표회장, 강남제일교회 원로)·이용규(한기총 증경대표회장, 성남성결교회 원로)·채영남(예장 통합 증경총회장,..
  •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
    [포토] 사랑의 헌혈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코로나19 특별헌금인 약 4억 원을 취약계층을 비롯해 방역 활동에 나서고 있는 공무원 및 의료진, 미자립교회 등에 지원했다. 특히 교역자, 직원, 사회복지재단 직원 120여 명은 코로나19로 인해 혈액 수급이 부족해진 의료 현장을 돕기 위해 ‘사랑의 헌혈운동’에 나서 생명 나눔을 실천하기도 했다...
  •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번 주일예배도 온라인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당회장 이영훈 목사)가 최근 공식입장을 통해 "여의도순복음교회는 5일 종려주일예배 및 6일부터 11일까지 6일 동안 열리는 고난주간 특별 새벽 기도회를 생중계를 통한 온라인 예배로 드린다"고 밝혔다...
  • 이동호 본부장
    “주사파가 교회를 각개격파하고 있다”
    한때 주사파였다가 전향한 이동호 기독자유통일당 전략본부장이 1일 유튜브 채널 CHTV에서 “주사파가 교회를 각개격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본부장은 여의도연구원 상근부원장을 역임했으며, 전 전대협 연대사업국장이었다. 그는 연세대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그는 “80~90년대 학생운동, 주사파 운동이 일반 대학뿐 아니라 신학교에도 있었다”며 “연세대 신학과에서 학생운동을 그만 둘 때쯤, 위에서..
  • 김광태 목사
    “흑사병 당시 루터의 믿음 본받아야 할 때”
    미국 내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전통적인 회중모임에도 제약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종교개혁자 루터가 흑사병 기간에서 보여줬던 믿음의 기준을 배우자는 주장이 나왔다.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 김광태 목사는 코로나로 인한 예배 방식의 변화로 혼란을 겪고 있는성도들에게 1527년 ‘치명적 흑사병으로부터 도망칠 수 있는 것인가?’라는 팸플릿을 출판했던 루터의 사례를 전했다. 시카고 지역이 속한..
  • 뉴욕예일장로교회 김종훈 목사
    “거리두기 계속되나 주님과 더 가까워져”
    미국 내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한인교회들도 목회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뉴욕은 미국 내 거의 절반 가량의 확진자들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면서 어떤 도시보다 더욱 목회하기 어려운 상황 가운데 놓이게 됐다. 그러나 이 가운데서도 뉴욕의 한인교회 목회자들은 묵묵히 고통을 견디면서 영적인 중심을 지키고 있다...
  • 분당중앙교회
    분당중앙교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2천만 원 전달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성남시 관내 293곳의 건축현장 외국인노동자 2천여 명에게 공적 마스크 5장 씩을 전달키로 하고, 31일 오후 성남시장실에서 최종천 목사를 비롯한 교회 장로들 및 은수미 시장과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천만 원의 ‘지정기탁금 전달식’을 가졌다...
  • 연세중앙교회
    ‘출입 8단계 방역’ 연세중앙교회, 코로나 방지 총력
    연세중앙교회(담임 윤석전 목사) 코로나19대책위원회(위원장 이환철)가 교인들에게 안내하고 있는 ‘교회 출입 8단계 방역 절차’가 주목받고 있다. 대책위는 “코로나19 정부 대응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된 이후 바로 온라인 예배를 시작하여 모든 예배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되고 있다”며 “국내에 처음으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나온 이후부터 선제적으로 자가격리도 권고·시행하고 있다”고 했다...
  • 사랑의교회 주일예배
    공예배 재개할까? 대형교회 20곳 확인해보니
    종려주일인 오는 4월 5일 일부 대형교회들이 이른바 ‘코로나 바이러스 7대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제한적으로나마 현장 예배를 재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상당수는 기존 ‘온라인 예배’ 방식을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본지가 31일 수도권에 있는 주요 대형교회 20곳을 확인한 결과 오는 4월 5일 ①기존 온라인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한 곳이 12곳(60%) ②현장과 온라인을 ..
  •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
    뉴욕시장 “예배 드릴시 폐쇄” 발언에 강력 반발 확산
    한국의 지자체들이 교회 등 종교시설의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 이행 여부에 따라 집회를 금지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종교자유 침해 논란에 따른 교회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급격한 코로나 확산 사태를 맞고 있는 미국 또한 방역당국의 예배 자제 권고가 이어지면서 교회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 소강석 목사 박양우 장관
    문체부 박양우 장관, 새에덴교회 방문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이 29일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를 방문했다. 소강석 목사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런 소식을 전하며 “박 장관님께서는 한국교회 주일예배 문제를 놓고 여러 보도가 나오는 중에 ‘한국교회가 정부 방역 시책에 온라인예배를 통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부 및 모금운동, 임대료 지원 등 공동체 위기극복을 위한..
  • 사랑제일교회
    ‘경찰 투입’ 사랑제일교회, 긴장 속 현장 예배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가 서울시의 ‘종교집회 행정명령’에도 불구하고 29일 현장에서 주일예배를 드렸다. 앞서 교회 측은 예배가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임을 강조하며,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가운데 이날 예배를 드리겠다고 했었다...
  • 리포르만다 대표 최덕성 교수
    “주님의 긍휼 간구하면 역병은 사라진다”
    브니엘신학교 총장이자 ‘리포르만다’를 운영하는 선교단체 유유미션(University Ubiquitous Mission)의 대표를 맡고 있는 최덕성 박사가 코로나(코비드)19가 세계적 대유행(판데믹)이 된 상황에서 기독교인들이 ‘정오 2분 기도운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사랑제일교회 측 “29일 주일예배 현장에서 드린다”
    서울시가 지난 23일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던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가 29일에도 현장에서 주일예배를 드릴 것으로 보인다. 전광훈 목사가 구속 수감됨에 따라 담임 직무를 대행하고 있는 박중섭 목사는 28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감염병법이 헌법 위에 있는 건 아니”라며 “아침 7시와 오전 11시 두 번에 걸쳐 주일예배를 드릴 것이다. 7가지 감염예방수칙도 최대한 지킬 것”이라고 했..
  • 크레이지 러브 유트브 채널 비디오에서 메세지를 전하는 프란시스 첸 목사
    “코로나, 하나님 잃어버린 세계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목회자인 프란시스 첸 목사가 지난 20일 자신의 '크레이지 러브(Crazy Love)' 유트브 채널 비디오 메시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병을 "하나님을 잃어버린 세계에 다가갈 수 있는 가장 큰 기회 중 하나"라고 했다. 보고 두려움과 불안으로 굴복하지 않고 우리의 사랑, 기쁨, 평화를 잃지 않았다는 것을 그들에게 보여주도록 격려했다...
  • 지구촌교회 나라사랑
    [전문] 지구촌 나라사랑 시국선언
    지구촌교회 나라사랑은 현재의 비참한 우리나라 현실에 먼저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주님 앞에 통회하며 엄중한 시대적 사명을 깨닫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분별하고자 합니다. 지금 우리는 코로나로 인해 큰 어려움에 빠져 있습니다. 정부가 제대로 역할을 안 하니 국민들의 삶은 더욱 피폐해져 갑니다. 현재는 교회에서 예배를 올릴 수 없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기온이 올라 코로나가 진정되면 예전..
  • 지구촌교회 나라사랑
    ‘지구촌교회 나라사랑 성도’ 시국선언
    자신들을 ‘지구촌교회 나라사랑 성도’라고 밝힌 이들이 27일 유튜브 ‘너알아TV’를 통해 ‘지구촌나라사랑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이들은 “지금 우리는 코로나로 인해 큰 어려움에 빠져 있다. 정부가 제대로 역할을 안 하니 국민들의 삶은 더욱 피폐해져 간다”며 “현재는 교회에서 예배를 올릴 수 없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기온이 올라 코로나가 진정되면 예전처럼 교회에서 예배를 올릴 수 있을 것이..
  • 신천지 위장교회
    “신천지, 타종단 명의·마크 무단 사용해 위장포교”
    박원순 서울시장은 26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신천지의 이른바 ‘모략전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박 시장은 “신천지교는 종교의 자유를 벗어난 반사회적인 단체”라며 “우선 신천지교는 모략전도, 위장포교 등 불법적인 전도활동을 일삼았다. 그 동안 언론보도와 법원 판례에 따르면 신천지교는 철저하게 본인이 신천지임을 숨기고 접근하는 방식으로 전도활동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했다...
  • 신천지 이만희
    “신천지, 파렴치하고 반사회적인 종교단체”
    박원순 서울시장이 신천지의 ‘반사회성’을 적나라하게 고발했다. 박 시장은 신천지 측 사단법인 설립 허가 취소 결정을 알린 26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신천지교는 사회 경험이 적은 청년들을 집중 전도대상으로 삼아 그들의 자유와 인권을 짓밟고 재산을 갈취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