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제일교회
    의정부제일교회, 연탄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의정부시 자금동 소재 의정부제일교회(담임목사 서재운)는 지난달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이틀에 걸쳐 연탄으로 겨울을 지내는 관내 11가구 및 관외 3가구에 연탄 총5천700장(427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온라인’ 수능기도회 개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020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진 3일 수험생 학부모들을 위한 ‘수능기도회'를 온라인으로 가졌다. 교회 본당에서 교역자들이 수능기도회를 인도하고 이를 생중계로 사랑의교회 홈페이지(www.sarang.org)와 유튜브(sarang on)를 통해 전달했다. 성도들과 고3수험생 부모들은 각 가정 등에서 기도회에 참여했다. 아래는 사랑의교회의 ‘수험생을 위한 ..
  • 사랑의교회 성탄트리
    사랑의교회, ‘회복의’ 성탄트리 점등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최근 교회 앞 광장에 성탄트리를 세우고 점등식을 가졌다. 교회는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 이웃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성탄트리가 될 것”이라며 ”교회는 회복의 마중물로서 변함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며 시대의 소망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 부산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 6일 주일설교 교인인가 제자인가
    이규현 목사 “영적 아비의 삶이란…”
    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영적 아비로 산다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영적 성숙의 길로 가려면 영적 가이드가 필요하다. 홀로 설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탁월한 영적 안내자는 사람들을 예수에게로 안내한다”고 했다...
  • 서정인 목사
    “복의 근원의 자리로 초청하시는 하나님”
    서정인 목사(한국컴패션 대표)가 2일 삼일교회(송태근 목사) 45차특별새벽기도회에서 ‘복의 근원이 되는 삶’(창12:1~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45차특별새벽기도회는 11월 30일부터 12월 18일까지 오전 6시 삼일교회 본당에서 ‘주의 영광을 보이소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 지구촌교회
    지구촌교회 젊은이 목장 ‘사랑의 연탄 봉사’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젊은이목장센터가 지난 11월 28일 추워지는 날씨와 코로나19 바이러스 재확산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연탄 봉사’를 진행했다...
  • 김학중 목사
    김학중 목사 “하나님이 세상보다 강해”
    꿈의교회 김학중 목사가 29일 주일예배에서 ‘믿으면 걱정 말아요’(출3:19~20)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여러분의 두려운 감정, 절박한 상황들을 하나님께 솔직하게 드러내는 예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 이동원 목사
    이동원 목사 “흥정의식 버리고 은혜의식 회복하자”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가 29일 남서울교회(화종부 목사) 주일저녁예배에서 ‘포도원 품꾼의 의식’(마20:1~16)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오늘 본문은 우리들에게 낯설지 않은 예수님의 비유이다. 이 말씀은 재직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섬길 때 어떤 의식을 가지고 섬겨야 할 것인가. 그리고 천국 비유 중에 한 이야기”라고 했다...
  • 사랑의교회
    수도권은 대면예배 인원 20% 유지, 나머지는 30%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수도권은 현행 2단계를 유지하되 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에 대해 방역을 강화하고, 비수도권은 1.5단계를 일제히 상향하기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9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회의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번 거리두기 단계는 수도권은 오는 12월 1일부터 7일 24시까지, 비수도권은 12일 1일부터 14일 24시까지 각각 적용된다...
  • 나성한미교회
    “힘들수록 나누고 베푸는 것, 교회의 존재 목적이자 의무”
    매년 LA 동부, 엘몬테 지역의 히스패닉 주민들을 초청해 "러브 엘몬테(Love El monte)"란 이름으로 땡스기빙과 문화나눔축제를 가져온 나성한미교회(담임 신용환 목사)가 펜데믹 기간에도 이웃 사랑을 이어갔다. 지난 22일(현지시간) 교회를 찾은 히스패닉 주민들은 나성한미교회 성도들과 예배당을 함께 사용하는 히스패닉 교회인 아구아비바 교회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한 추수감사절 선물 박스를 ..
  • 무디 고 목사
    “노숙 사역은 이제 부터가 진짜예요”
    코로나19로 예년에 비해 교회 사역이 눈에 띄게 줄어든 요즘 오히려 할 일이 더 많아져 분주한 곳이 있다. 바로 노숙자들을 돌보는 아버지밥상교회(Father's Table Mission)다. 펜데믹 기간 방역조치로 교계와 사회 많은 부분에서 활동이 축소되고 제한됐지만 자고 일어나면 늘어나는 엘에이의 노숙자들로 인해 아버지 밥상교회 무디 고 목사는 오늘도 이른 새벽부터 하루를 시작한다...
  • 나성금란연합감리교회
    “어려운 때 지역 사회 섬기겠다”
    미국 LA 가디나에 소재한 나성금란연합감리교회(담임 이석부 목사)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지난 22일(현지시간), 사우스베이 한미 한인노인회(회장 최흠규)를 방문해 사랑의 쌀 50포대를 전달했다. '추수감사절에 이웃과 더불어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길이 무엇일까?'를 생각하던 중 지역 노인회에 속한 어르신들을 섬기기로 결정한 것이다...
  • 이상학 목사
    “주님께 열심을 갖게 된 후 빠지기 쉬운 함정은…”
    새문안교회 이상학 목사가 22일 주일예배에서 ‘이런 때 있으시죠?, 다른 사람의 고통에 둔감해지는 것을 느낄 때(호6: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우리가 하나님 사랑하고 섬긴다고 하면서 옆에 있는 사람을 지나칠 때가 종종 생긴다. 신앙은 좋은데 왠지 가슴이 차가워 보이는 경우도 있고, 인간에 대한 애정이 결핍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다”며 “혹시 내 자신도 그렇게 변하..
  • 순복음춘천교회 사랑의 살 전달식
    순복음춘천교회, 지역사회 위해 사랑의 쌀 전달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행사로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 순복음춘천교회(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담임 이수형 목사)가 2020 추수감사절 기념 사랑의 쌀 전달행사를 지난 15일 낮12시 순복음춘천교회 본당에서 진행했다...
  • 김병삼 목사
    “깨어짐과 좌절이 실패로 끝나는 게 아니라…”
    김병삼 목사(분당만나교회)가 22일 주일예배에서 ‘풍성한 삶의 원리3, 부르심 앞에 서라’(행26:16~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오늘 본문은 사도 바울이 아그립바 왕에게서 자신을 변호하는 말씀”이라고 했다. 이어 “사도 바울은 예수를 만나기 전 그의 삶과 만난 이후 그의 삶이 다르다. 어쩌면 그가 열심히 살았던 그의 삶이 깨어지는 순간을 맞이하게 되었을 것”이라며 “우리의 ..
  • 웨스트힐장로교회 오명찬 목사
    “팬데믹 기간에도 우리 사명은 영혼 구원”
    미주 한인교회인 웨스트힐장로교회(담임 오명찬 목사)가 코로나19로 교회 사역이 움츠러든 상황에서도 지난 15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행복나눔축제'를 개최했다. 특별히 팬데믹 기간에도 영혼 구원을 위한 교회의 노력과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 지구촌교회 블레싱
    지구촌교회, 가을 전도축제 ‘블레싱 2020’ 성황리에 마쳐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가을 전도축제 ‘블레싱 2020’을 진행했다. 교회 측은 “특별히 코로나19로 인해 전도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교회에 주신 거룩한 사명을 기억하며, 한 영혼이라도 더 주님 앞에 돌아오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 축제를 준비했다”며 “특별히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팬데믹에 따른 전도의 패러다임을 바꿔 ’블레싱 2020 홈페이지‘를..
  • 이승희 목사
    “신앙을 치료하고 회복하는 비결은 회개”
    이승희 목사(반야월교회 목사)가 18일 오후 8시 부전교회(박성규 목사) 코로나19 극복 특별부흥회 ‘더 행복한 교회로!’에서 ‘축복을 붙잡으라!’(말1:1~5)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날 설교는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행된 부흥회 마지막 시간이다...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장로·안수집사 등 256명 임직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18일 수요예배 시간에 임직헌신예배를 드렸다. 장로 8명, 안수집사 82명, 시무권사 166명 총 256명이 임직했다. 예배를 인도한 오정현 목사는 “임직헌신예배가 한국교회에 소망의 외침이 되는 은혜의 현장이 되고 더불어 임직자들의 평생의 삶에 샬롬의 평강이 임하고 믿음의 명문가문이 이어지기 바란다”고 전했다...
  • 아틀란타벧엘교회 이혜진 목사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고 싶다”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가 지난 8일, 창립 5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교회의 임직자를 세우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한 가정에서 시작해 지나온 시간 굴곡도 많았지만 매년 창립예배 때마다 빼곡히 채워지는 예배당은 오늘의 시대에도 ‘부흥’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 더구나 팬더믹의 그늘이 드리워진 올해, 쉬이 믿음이 약해지고 힘이 빠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임에도 벧엘교회는 양적인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