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동은평교회 안재홍 목사
    “듣는 것은 지혜의 다른 얼굴입니다”
    길동은평교회 안재홍 목사가 4일 새벽예배 말씀 (잠언 18:13~19)을 전했다. 안 목사는 "우리의 마음은 삶을 지탱해주는 지지대와 같은 역할을 한다. 몸이 병들어도 마음이 건강하면 병을 능히 이길 수 있다. 삶의 외적인 환경이 힘들어도 그 내면에 힘이 있고 평강이 있고 즐거움이 있으면 버티면서 살아가지만, 마음이 부서지고 깨어지면 삶이 와르르 무너지게 된다...
  • 제2회 연세가족 헌혈 캠페인 포스터
    연세중앙교회, 제2회 연세가족 생명나눔 캠페인 ‘헌혈’
    기독교한국침례회 연세중앙교회(담임목사 윤석전, 서울시 구로구 궁동)는 오는 6월 5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보건복지부 지정 '한마음혈액원', 보건복지부 산하 '대한적십자사'와 협의해 제2회 연세가족 생명나눔 캠페인 '헌혈'을 진행한다.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을 우려해 헌혈자가 줄어들면서 지난해부터 의료기관들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연세중앙교회 성도들은 수술을..
  • 한국기독교장로회 부곡교회 차장현 목사
    “예수님은 구원의 빛, 생명의 빛이십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부곡교회 차장현 목사가 3일 새벽예배 말씀(요한일서 1:5~10)을 전했다. 차 목사는 "우리는 늘 말씀을 붙들고 가야한다. 말씀을 잊고 살면 나태해지고, 세상 유혹에 빠지고 신앙생활이 실패하게 된다. 말씀을 꼭 간직해서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며 나아가는 승리자가 되길 축원드린다"라며 설교를 시작했다...
  • 분당우리교회 신종철 목사
    “지혜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스림 받을 때 침묵”
    당우리교회 신종철 목사가 2일 새벽예배에서 '말씀으로 다스림 받는 관계'(잠언 17:15~2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신종철 목사는 "우리가 말씀을 듣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연단이 필요하다. 여전히 우리 안에 있는 욕심, 생각, 교만들이 다 빠져나가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하나님 말씀에 승복하기까지..
  • 신길교회
    신길교회, 새벽기도로 코로나19 어려움 극복한다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가 지난달 3일부터 ‘지역교회 파트너십 & 온가족새벽부흥예배’를 이기용 담임목사의 인도로 매일 새벽 드리고 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는 가운데 드리고 있는 이번 새벽예배는 오는 3일까지 이어진다...
  • 프라미스교회 허연행 목사
    허연행 목사 “포스트 코로나 아닌 위드 코로나 대비해야”
    미국 뉴욕의 대표적인 한인교회 중 하나인 프라미스교회 담임 허연행 목사가 앞으로의 시대와 관련, “포스트 코로나가 아니라 ‘위드(with) 코로나’가 더 맞는 표현이라고 본다” 고 예측했다. 허 목사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새벽 5시 25분에 드린 특별새벽기도회에서 코로나의 완전한 종식에 대한 너무 막연한 기대나 지나친 긍정에 우려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 프라미스교회
    뉴욕 프라미스교회 특별새벽기도… 14개월 만의 감격
    미국 뉴욕지역의 예배수용인원 제한이 지난달 19일(이하 현지시간)자로 해제된 이후 각 한인교회들이 부서예배 등의 모든 예배를 정상화하고 있는 가운데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AG교단)가 14개월 만에 온라인으로 드리던 새벽예배를 현장예배로 전환하고 지난달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특별새벽기도를 진행했다...
  • 한인동산장로교회
    미주 한인교회들 이제는 마스크도 벗는다
    미주 한인교회들이 가장 밀집해 있는 지역인 LA에서 오는 6월 15일(이하 현지시간)부터 코로나19 방역지침 전면해제가 실시된다. LA 카운티공공보건국(LACDPH)과 보건복지국(HHS)은 최근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경제정상화 지침에 따라 이날부터 모든 비즈니스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 지구촌교회
    지구촌교회, 28일까지 사흘 간 ‘글로벌 셀 컨퍼런스’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오늘(26일)부터 28일까지 매일 저녁 7시, ‘2021 글로벌 셀 컨퍼런스(Global Cell Conference) V14’를 온라인으로 실시간 진행한다. ‘교회의 미래는 셀교회, WITH 코로나 & POST 코로나’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교회들에게..
  • 어린이밀알콘서트에서 아이들이 무대에 모여 율동을 따라하고 있다.
    기독교 유아 인성교육 제자훈련 프로그램 개발
    한국교회교육복지실천학회(이사장·학회장 김경원 목사)가 ‘기독교 유아 사회정서 인성교육’(허계형, 2020,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출간)의 이론을 근거로 기독유아가 사회정서 인성을 겸비한 교회와 미래사회 인재로 자라갈 수 있는 제자훈련을 개발했다...
  • 가정 온라인 예배
    코로나로 가정 중요해졌는데… 신앙 교육은 ‘뒷전’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기독교 신앙에 있어서 가정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가정에서는 자녀들에 대한 신앙 교육보다 인성이나 지성 등의 교육을 더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의 힘 Power of Family’(총괄디렉터 단혜향 독수리학교 교장, 이하 ‘가정의 힘’)는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와 함께,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학령기 자녀를 둔 기독교인 부모..
  • 타코마연합장로교회
    송원희 목사, 타코마연합장로교회 제6대 담임 부임
    송원희 목사(57)가 미국 워싱턴주에 있는 타코마연합장로교회 제6대 담임목사로 최근 부임했다. 앞서 타코마연합장로교회 청빙위원회는 송 목사를 담임 최종 후보로 추천했고, 송 목사는 지난 2일 공동의회에서 성도들의 3분의 2 이상 찬성을 얻어 담임목사로 확정됐다...
  • 뉴욕예일장로교회 김종훈 목사
    미 한인교회들, 대면예배 가능해도 온라인예배 병행
    미국 뉴욕주가 예배수용인원 제한조치를 오는 19일(현지시간)자로 해제하기로 예정한 가운데 뉴욕에 있는 많은 한인교회들이 19일 이후에도 대면예배와 함께 온라인예배를 병행하는 현재의 시스템을 유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존 윤 목사
    “우리 영어권 사역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한어권’ 성도님들”
    한국에서 미국으로 오는 한인 유학생들과 이민자들의 감소 추세가 계속되면서 미주 한인교회들은 미래를 고민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놓여 있다. 전통적인 방식대로 ‘한인’에만 초점을 맞추게 되면, 도시 외곽지역의 많은 미국 교회들이 성도들의 고령화와 젊은 세대의 감소가 맞물려 ‘자연감소’를 경험하다 결국 문을 닫는 것과 비슷한 길을 걷게 될 것이라는 다소 우울한 전망이 있다...
  • 뉴욕예일장로교회
    뉴욕 지역 예배인원 제한 사라진다… 1년 2개월 만
    미국 뉴욕주를 비롯해 ‘트라이 스테이트’로 불리는 뉴저지주와 코네티컷주가 오는 19일(이하 현지시간)부터 예배인원 제한을 해제한다고 3일 발표함에 따라 현지 목회자들은 예배회복에 대한 환영의 뜻을 나타내고 있다...
  • 용인 기쁨의교회
    용인 기쁨의교회, ‘가정 회복 간증 릴레이’ 이벤트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정 회복 간증 릴레이’ 이벤트를 펼친다. 교회는 “갈수록 소중한 가정이 파괴되어가는 요즘, 하나님께서는 말씀과 기도를 통해 깨어진 가정을 끊임없이 치유하고 회복하고 계신다”며 “특별히 코로나19로 인해 1년 이상 교회 모임과 예배가 이뤄지지 못하면서 성도들 사이에도 소식을 모르고 지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 검단신도시 내 비전성온교회가 29일 강제 철거 집행됐다.
    인천 비전성온교회 불시 철거…예배 장소 위해 기도 요청
    인천 검단신도시 택지개발지구 경계 지역에 위치한 비전성온교회(김인희 목사)가 29일 불시에 철거되면서 목회자와 성도들이 기도를 요청해 왔다. 2006년 현 위치(인천 서구 불로동 462-4번지)에 개척된 비전성온교회는 260여 평 토지와 축사를 임차 후 리모델링하여 60평 규모의 단층 건물로 설립됐다. 성도는 50여 명이며, 코로나 상황으로 예배는 20여 명이 드리고 있다. 김인희 목사는 지..
  • 지구촌교회
    지구촌교회, 인도의 한인 선교사 위해 산소 발생기 지원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해외선교부가 29일 산소 발생기 8대(1,304만 원)를 주인도 한국 대사관과 뭄바이 및 첸나이 총영사관의 도움으로 전인도 한인 선교사회에 전달했다. 인도는 지난 4월 힌두 축제 기간을 지나며,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30만 명을 넘고 있으며 사망자도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최근 한인 선교사 한 명도 응급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 부천동광교회 담임 류재상 목사
    부천동광교회, 소아암 투병 아이들 사랑의 후원
    부천동광교회가 지난 25일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소아암 재단에 1천만 원을 후원했다. 부천동광교회 성도들은 이 땅에 새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순절 기간동안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위해 모금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유아유치부 어린이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많은 성도들이 소아암 어린이 돕기에 참여해 1천만 원의 헌금이 모이게 됐다...
  • 세미한교회
    “이제는 현장 예배”… 코로나 벗어나는 미 한인교회
    미국 텍사스주 캐롤턴에 위치한 세미한교회(담임 이은상 목사)는 지난 4일부터 16일까지 '리뉴(Renew) 714' 특별 집회를 열고 2주간 매일 저녁 7시 14분에 현장 예배로 모였다. '부활은 리뉴입니다'(누가복음 24장)라는 주제로 지난 부활절부터 시작된 특별 집회에선 이은상 목사(세미한교회), 이혜진 목사(아틀란타 벧엘교회), 존 최 교수(달라스침례대학교), 권준 목사(시애틀 형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