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경일 목사
    故 장경일 목사의 마지막 말… “예수께서 길과 진리와 생명”
    미국 사우스베이한인목사회 회장이었던 故 장경일 목사의 천국환송예배가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고인이 담임하던 원패밀리처치에서 진행됐다. 천국환송예배는 남가주 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다수 참여해, 복음 전파와 제자 훈련에 혼신의 힘을 다했던 고인을 추모했다...
  • 박성규 목사
    “신앙이 성장하는 부부란?”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가 21일 주일예배에서 ‘신앙성장은 배우자를 사랑하는 것이다’(엡5:22?~3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오늘 본문에서 신앙성장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이어 “진정으로 예수님을 닮아간다면 우리는 배우자를 사랑해야 한다. 물론, 우리 모두가 부족하지만 가면 갈수록 신앙이 성장하는 것처럼 시간이 흘러 갈수록 신혼 때는 미숙함이 많았지만,..
  • 김운성 목사
    “승리의 원동력은 하나님께 있다”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18일 ‘말씀대로 365’라는 코너에서 민수기 14~15장 말씀을 설교했다. 김 목사는 “청개구리 이야기를 잘 알 것이다. 이 이야기는 때로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이야기일 때가 많다. 즉 하나님의 뜻과는 정반대로 행동할 때가 많다는 것”이라고 했다...
  • 이재훈 목사
    “오병이어 사건이 주는 교훈”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17일 ‘90일의 기적 새벽기도회’에서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마14:13~2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90일의 기적 새벽기도회는 지난 1월 4일부터 시작해 오는 4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 목사는 “요즘에 몇십 명이 같이 식사하는 것은 큰일이다. 그런데 본문에서 수천 명이 식사를 같이 해야 한다. 이것은 한 끼 식사를 준비하는데도 엄청난 준..
  • 이종식 목사
    “코로나 사태 1년, 목회자도 어렵지만 약속 굳게 붙들어”
    미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가장 집중돼 있는 뉴욕에서 1년간 대면예배를 계속 유지해 왔던 베이사이드장로교회의 담임 이종식 목사가 성도들에게 레이몬드 에드먼(V. Raymond Edman)의 말을 인용해 팬데믹의 위협적인 구름만 볼 것이 아니라 그것을 뚫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는 성도들이 될 것을 권면했다...
  • 당진예빛교회
    “가정에서 이순신 장군, 이솝우화 듣듯 성경 이야기도 들어볼까요”
    한국리서치가 작년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한 종교인구 현황에 따르면 개신교인의 10명 중 6명 이상(63%)이 성인이 되기 이전에 복음을 받아들였다. 이중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믿은 경우는 42%, 초·중·고등학생 때 믿은 경우는 21%였다. 어릴 때부터 복음을 접하고 신앙교육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예다. 교회학교는 그동안 미션스쿨, 기독대안학교 등과 함께 다음..
  • 이동원 목사
    “구원의 기쁨이 이웃들에게 선한 영향력으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가 14일 주일예배에서 ‘새 것으로 새 인생 맞이하기’(눅5:33~3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인간은 옛 것에 대한 향수와 새 것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역설적 존재이다. 옛 것과 새 것의 복합적 감정을 가장 진하게 느끼는 시기가 새해, 구정 등 바로 이런 시기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했다...
  • 故 김성혜 총장
    여의도순복음교회, 故 김성혜 총장 ‘임시 조문소’ 설치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지난 11일 별세한 조용기 원로목사의 아내인 故 김성혜 한세대 총장을 추모하기 위한 임시 조문소를 주일인 14일 교회 내(베다니홀)에 마련했다. 조문소는 이날 새벽 6시부터 저녁 7시까지 개방된다. 교회 측은 “코로나 방역지침으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빈소에서 조문하지 못한 교회 성도들과 일반인들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조문소를 설치하게 됐다”고 밟혔다..
  • 故 김성혜 한세대 총장의 빈소를 방문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유족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 故 김성혜 총장 빈소 찾아 조문
    "제가 1994년부터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출석했다"고 밝히고, "그때부터 김성혜 총장님을 가깝게 뵈면서 우리 교회 설립에 있어서 조용기 목사님과 함께 큰 공을 이루셨다"고 했다. 이어 "사모로서 교회에 헌신하시고, 나중에는 교육자로서 베데스다 대학 등 교육에 큰 공헌을 했다"며..
  • 일출
    “이전과 다른 새해… 그러나 주님만이 소망”
    2021년 설 명절을 맞아 교회들이 ‘명절예배’(추도예배) 순서지 및 설교문 예시를 통해 그리스도의 가정들이 명절에도 소망이신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며 바라볼 것을 주문했다.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는 시편 71편 1~14절을 본문으로 한 설교 예시를 제시했다. 교회는 “시편 71편은 큰 고난 중에 있는 한 시인의 하나님을 향한 고백이다...
  • ‘행복 드림 케이크’를 선물받은 지역주민들.
    용인 송전교회, 설날 맞아 지역주민에 ‘행복을 드리는 케이크’ 선물
    용인 송전교회(권준호 담임목사)가 구정 명절을 앞두고, 지역주민 200여 가정에 따뜻한 마음과 예수님의 사랑을 담아 ‘행복 드림 케이크’를 전달했다. 송전교회는 ‘행복 드림 케이크’ 나눔 이전에도 지역사회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섬기기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왔다. 특히 작년 코로나 대유행으로 지역주민이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때 ‘행복 섬김 캠페인’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개해..
  • 이재훈 목사
    “보이는 것들은 잠깐이며 보이지 않는 것들은 영원”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8일 주일예배에서 ‘잠시의 고난, 영원한 영광’(고후4:7~18)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사도바울은 고난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았다. 고난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만도 아니었다. 살 소망까지 끊어지는 극심한 고통까지 느꼈다. 그러나 그는 낙심하거나 절망하지 않았다”고 했다...
  • 에덴스한인장로교회
    [미주 한인교회를 가다] 에덴스한인장로교회
    미국 조지아의 대표적인 캠퍼스 타운인 에덴스에 자리잡은 에덴스한인장로교회 안팎에 신선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의 교회는 대게 신앙의 뿌리가 깊고 큰 환란도 뚫고 나갈 저력이 있는 것이 강점이지만, 자칫 하나님께서 열어 주시는 새로운 변화와 성장 가능성을 놓칠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2019년 12월 부임한 정순재 목사와 함께 에덴스한인장로교회는 기존 성도들의 든든한 섬..
  • 최병락 목사가 헌혈을 하고 있다.
    헌혈하는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박문수 목사, 이하 기침)가 28일부터 부활절(4월 4일) 주간인 오는 4월 10일까지 전국교회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피로회복’ 캠페인에 참여해, 침례교단 10만명 헌혈운동을 전개한다. 그 첫날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헌혈운동을 펼쳤다. 이 교회 담임인 최병락 목사가 헌혈에 동참했다...
  • 이규호 목사
    “성경적 결혼과 이혼, 비혼에 대하여…”
    큰은혜교회 이규호 목사가 24일 주일예배에서 ‘결혼과 이혼 그리고 비혼에 대하여’(마19:1~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많은 어려움과 고난이 있지만 제일 큰 어려움은 병”이라고 했다. 이어 “고치지 못하는 병, 난치병, 불치병, 정상적인 삶을 지행하지 못하게 하는 질병 등 평범한 삶을 살 수 없게 만드는 육체적인 병은 인생을 비참하게 만든다”며 “예수님의 입장에서..
  • 대면예배 여의도순복음교회
    ‘토요 주일예배’, 어떻게 봐야 할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교회들은 교인들을 예배당에 모두 수용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래서 주일에 예배 드리는 횟수를 더 늘리거나, 토요일에도 ‘주일예배’를 드리는 교회들이 생겨나고 있다...
  • 류응렬 목사
    류응렬 목사 “정치성향 떠나 바이든 위해 기도할 때”
    미국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 류응렬 목사가 24일(현지시간) 목회서신을 통해 성도들에게 새로운 미국 대통령(조 바이든)을 위해 기도해줄 것을 요청했다. 먼저 류 목사는 서신에서 “미국은 대통령 선거가 끝났지만 전례 없는 심각한 국론분열과 사회불안 현상을 겪어야 했다”면서 “이는 미국뿐 아니라..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올해 첫 ‘10%’ 대면예배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4일 주일예배(1~4부)를 올해 처음으로 현장과 온라인을 병행해 드렸다. 방역당국이 지난 18일부터 수도권은 예배당 좌석 수의 10%, 비수도권은 20% 이내 인원에서 대면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허용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