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음의 본질로 신앙의 뿌리 내린다”... 은평성결교회, ‘은혜의 동산’ 15기 개강
    서울 은평성결교회(유승대 목사)가 성도들의 영적 성장과 복음 전파를 위한 체계적 양육 과정인 ‘은혜의 동산’ 15기 여정을 내달 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은혜의 동산’은 총 11주에 걸쳐 진행되는 소그룹 중심의 양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밀도 있는 교제를 나누며 십자가의 의미, 믿음의 확신, 기도의 권능, 말씀의 능력 등 기독교 신앙의 핵심적인 기초 교리를 심도 있게 학습하게 된다..
  • 당진동일교회 ‘어린이를 통한 교회 부흥 컨퍼런스’
    “프로그램 아닌 삶으로 영혼 품을 때 진정한 부흥 시작”
    한국 교회의 다음 세대 급감과 성장이 멈춘 시대, 충남 당진의 당진동일교회(담임 이수훈 목사)가 제시한 해법은 명확했다. 20일 오후, 충남 당진동일교회(담임 이수훈 목사)에서 열린 ‘어린이를 통한 교회 부흥 컨퍼런스’는 이론이 아닌 철저한 ‘현장 디테일’로 무장한 사역 보고서였다...
  • 클래십
    수도권 24개 음대생들, 연합 헌신예배 드린다
    연습실과 캠퍼스에 흩어져 있던 크리스천 음악 전공생들이 전공의 벽을 넘어 하나의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음악대학 캠퍼스 복음화를 목표로 세워진 예배 공동체 ‘클래십(Claship, 대표 강대진)’은 오는 28일 서울 방주교회(반태효 목사 시무) 콘서트홀에서 ‘제1회 음악대학 연합 헌신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한남대 새로남교회
    새로남교회, 한남대 개교 70주년 기념 발전기금 3000만원 기탁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는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가 대학 개교 70주년을 맞아 학생들을 위한 발전기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새로남교회는 그동안 한남대의 건학 이념을 뒷받침하기 위해 학생 장학금, 선교 장학금, ‘천원의 아침밥’ 후원금 등 다양한 명목으로 기부를 지속해 왔다. 이번 기탁을 포함한 새로남교회의 누적 기부액은 총 2억 3,200만 원에 이른다...
  • 더램프  용인 동행하는교회(담임 김민석 목사)와 국제개발NGO 더램프가 협력해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부활의 기쁨, 초록빛 생명으로 나눠요”
    부활의 계절과 식목일을 맞아 용인 수지 지역이 향긋한 허브 내음으로 가득 찼다. 용인 동행하는교회(담임 김민석 목사)와 국제개발NGO 더램프가 협력해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양 기관은 최근 수지 인근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허브 화분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정성껏 준비한 1,000개의 화분을 시민들에게 선물했다...
  •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모자보건법 개정안’ 비판 세미나 열린다
    최근 정치권에서 논의되고 있는 모자보건법 개정안의 쟁점을 분석하고, 기독교적 생명윤리의 관점에서 대안을 모색하는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는 오는 4월 27일 오후 7시,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 위치한 엘벤엘교회에서 ‘모자보건법 개정안의 문제점’을 주제로 생명윤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14일 경남 의령 칠곡로교회 앞에서 부산 수영로교회와 칠곡로교회 성도들이 팔을 올려 하트 모양을 만들며, 농어촌 미자립교회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연대를 다짐하고 있다.
    부산 수영로교회, 경남 의령·남해 등 미자립교회 350여 곳과 결연
    부산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미자립교회들을 돕기 위해 전국 각지로 흩어져 실천적 복음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수영로교회는 29개 전체 교구가 연 2회 농어촌교회로 찾아가는 전도 집회를 40년 이상 지속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달부터 두 달간 집중 사역 기간으로 정해 활동 중이다...
  • 케일럽 포럼 창립감사예배 및 대표 취임식
    “시대 분별하는 지성과 다음세대 깨우는 영성으로 대한민국 재건할 것”
    극단적인 이념 대립과 사회적 가치의 왜곡이 극에 달한 시대적 혼란 속에서, 성경적 진리를 바탕으로 시민사회의 세대교체를 이끌 리더 공동체가 탄생했다.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공공선을 수호할 ‘케일럽포럼(Caleb Forum)’은 지난 16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창립감사예배 및 대표 취임식을 거행하며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
  • 서유석 집사
    한사랑교회 55주년 집회… 서유석 집사 찬양·간증 ‘아름다운 동행’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로에 위치한 한사랑교회(담임 윤만용 목사)가 창립 55주년을 맞아 ‘아름다운 동행’ 집회를 오는 5월 31일 오전 10시 30분 교회 본당에서 연다. 이번 집회에는 서유석 집사가 초청돼 찬양과 신앙 간증을 전할 예정이다. 교회 측은 이번 행사가 교회 창립을 기념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감사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오륜교회
    청년다니엘기도회 24일 개막… 다양한 삶의 자리에서 신앙 나눈다
    청년 세대를 위한 기도운동인 ‘청년다니엘기도회’가 오는 24일부터 3일간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집회는 신앙을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실천해 온 인물들이 강사로 참여해 청년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날에는 보호종료청년 지원 사역에 힘쓰고 있는 사회적기업 브라더스키퍼의 김성민 대표가 연단에 오른다...
  • 의선협
    아프리카 향한 의료선교 비전 공유… ‘MMC 세 번째 이야기’ 열려
    아프리카 선교 현장의 실제 이야기를 중심으로 의료선교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회장 김병선)는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교회 드림홀에서 ‘메디컬 미션 콘서트(MMC) 세 번째 이야기’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Africa, We Dream’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오후부터 저녁까지 이어졌으며 약 200명이 참석했다...
  •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덕구에 화재 피해 지원금 300만원 전달
    대전 지역 교회 연합단체가 공장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나눔에 나섰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15일 대덕구청을 찾아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기부금은 총 300만 원 규모로, 지난달 말부터 약 열흘간 진행된 모금 활동을 통해 조성됐다.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 꿈미 다음세대 트렌드 2026
    AI 시대, 위기의 다음세대 구하기… ‘2026 목회전략 컨퍼런스’ 개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데이터가 지배하는 시대, 한국교회의 미래인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대규모 전략 회의가 열린다. 사단법인 꿈이있는미래(소장 백상원 목사)는 다음 달 25일부터 양일간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서 ‘2026 다음세대 목회전략 컨퍼런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고전하고 있는 주일학교와 청년 사역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기획..
  • 전주신일교회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전주신일교회,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한일장신대학교가 전주신일교회로부터 발전기금을 전달받으며 신학교육 지원에 대한 협력을 이어갔다.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는 전주신일교회(담임 유정인 목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발전기금 1천만 원을 후원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후원은 교회 창립 50주년 감사예배와 기념행사 가운데 진행됐다. 전주신일교회는 지난 12일 창립 50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기념행사를 통해 새로운 50년을 향한 ..
  • 프레시 컨퍼런스 2026
    “열방을 비추는 빛, 선교적 삶”... 2026 프레시 컨퍼런스 6월 개최
    세대를 넘어 선교적 교회 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온 ‘프레시 컨퍼런스(FRESH Conference)’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안양 새중앙교회에서 개최된다. 프레시네트워크가 주최하는 이번 2026 프레시 컨퍼런스는 ‘열방을 비추는 빛, 선교적 삶(A Light to the Nations: A Missional Way of Life)’을 주제로 열린다. 위기의 시대 속에서 지난..
  • 치과의료선교회
    “10년 만의 대면 축제”... 제9차 치과의료선교대회 5월 개최
    전 세계 유일의 치과 직능 선교 축제인 ‘치과의료선교대회’가 10년 만에 오프라인 현장으로 돌아온다. 치과의료선교회(회장 이태일)와 제9차 치과의료선교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서구 국제청소년센터 유스호스텔에서 ‘제9차 치과의료선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세계로교회
    주민 100명 마을에 3,500명 출석… 세계로교회 ‘세례의 기적’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가 12일 본당에서 2026년 상반기 세례식을 갖고 324명의 세례자를 배출했다. 주민이 100명도 채 되지 않는 작은 어촌 마을에서 시작해 현재 3,500명 이상의 성도가 출석하는 세계로교회는 매년 기록적인 세례자 수로 교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 리키 첼렛 목사(왼쪽)이 강의하고 있다.. 리키 첼렛
    “성(性)을 주신 이유, 생명을 창조하기 위한 것”
    “성관계는 우리가 단순히 기분 좋으라고, 즐기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생명을 창조하셨듯이, 하나님의 형상 가운데 지음 받은 우리 또한 그 생명을 창조하는 거룩한 사명을 감당하라고 주신 도구입니다.” 지난 10일 저녁, 서울 서초구 빛교회에서 홀리센터 주최로 열린 리키 첼렛(Ricky Chelette) 목사 초청 세미나 현장. 30년간 미국에서 성 정체성 회복 사역을 이끈 ‘리빙 ..
  • 각당복지재단 죽음 교육 세미나
    “죽음 교육, 유한한 삶의 끝에서 영원 바라보게 하는 영성 훈련”
    고령화 사회 속에서 한국 교회가 죽음이라는 주제를 신앙의 핵심 과제로 삼고, 성도들이 올바른 죽음을 준비하도록 돕는 ‘죽음 교육’에 앞장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지난 10일 각당복지재단 신관 각당홀에서 열린 ‘삶과죽음을생각하는회’ 창립 35주년 기념 세미나에서 발제자들은 현대 교회의 침묵을 비판하며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