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트온 DT(Dongtan)
    ‘제1회 동탄 학교기도불씨운동 라이트온 DT(Dongtan)’ 오는 4월 4일 개최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를 중심으로 다음세대 신앙 회복을 위한 연합 집회가 마련된다. 청소년과 사역자 약 8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모임으로, 학교 안에 기도 공동체를 세우는 운동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제1회 동탄 학교기도불씨운동 라이트온 DT(Dongtan)’ 집회는 오는 4월 4일 화성 신동탄지구촌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라이트온동탄지부가 주관하며, 지역 청소년 사역자들과 교회가 협력..
  • 당진동일교회의 다세운 공동체 VCA 비전스쿨 아이들 모습
    당진동일교회 어린이 부흥 컨퍼런스 개최… 다음세대 사역·출산 돌봄 모델 공유
    당진동일교회가 다음세대 사역을 중심으로 한 교회 부흥 사례를 나누는 ‘2026 어린이를 통한 교회 부흥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어린이 사역을 통해 교회와 가정, 지역사회에 변화를 만들어 온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다양한 교회들이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역 방향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제주중문교회, 창립 111주년 맞아 부활절 칸타타 ‘메시지’ 공연
    제주중문교회, 창립 111주년 맞아 부활절 칸타타 ‘메시지’ 공연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 제주중문교회가 창립 111주년과 부활절을 맞아 기념 예배와 특별 공연을 마련한다. 제주중문교회는 오는 4월 5일 오전 11시 본당 대예배실에서 전 교인이 참여하는 부활절 드라마 칸타타 ‘메시지(The Messag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회 창립 111주년을 기념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의미를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
  • 도림교회 설립 100주년
    도림교회, 설립 100주년 맞아
    도림교회(담임 정명철 목사)가 창립 10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교회는 성경 필사 운동과 ‘10만 시간 기도 대행진’ 등 신앙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도부흥연구소 설립과 소그룹 선교 박람회 개최를 통해 한국교회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오는 4월 5일엔 창립 100주년 감사주일이 예정돼 있다...
  • Wave Makers 찬양집회
    “완전히 깨져 온전히 드려지다”…청년들의 ‘웨이브 워십’ 찬양집회
    서울 관악구에서 열린 ‘웨이브 워십(WAVE WORSHIP)’ 찬양집회에 약 50명의 청년들이 모여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집회는 지난 27일 오후 7시 30분, 부흥 미션센터(서울 관악구 관악로5길 30)에서 진행됐으며, 부흥교회(담임 신진철 목사) 등 지역 4개 교회와 AM선교회(대표 이상기 목사)가 연합해 마련됐다...
  • ICAN GMS
    선교지 ‘중독 문제’ 대응 나선다… I CAN·GMS 협력 체계 구축
    해외 선교 현장에서 점차 심각해지고 있는 중독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 상담과 선교가 결합된 협력 모델이 추진된다. 국제중독상담과성장본부(I CAN 본부)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는 최근 경기 화성에 위치한 GMS 본부에서 협약을 맺고, 중독 예방과 회복 사역을 위한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 서울여대 ‘리바이브 나우 캠퍼스(Revive Now, 지금, 여기서 회복하라)’ 컨퍼런스
    “지금, 여기서 회복”… 서울여대 ‘리바이브 나우 캠퍼스’ 500여 명 참여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캠퍼스 복음 회복을 위한 대규모 예배와 문화 행사가 열렸다. ‘리바이브 나우 캠퍼스(Revive Now, 지금, 여기서 회복하라)’ 컨퍼런스가 최근 서울 노원구 서울여대 만주벌판과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학교 교목실과 기독학생연합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교내 기독 동아리와 선교단체, 외부 기독 콘텐츠 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약 500명이 함께했다...
  • 횃불재단
    횃불재단, 30일부터 1학기 횃불회 진행
    기독교선교횃불재단(원장 유승현)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선교사를 위한 2026년 1학기 ‘횃불회’를 오는 30일부터 5월 1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횃불회는 ‘새 시대, 새 부대: 그리스도의 군사여 일어나라’를 주제로,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목회자의 영적 재정비와 교회의 사명 회복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의는 8주간 매주 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이어진다...
  • 새하늘시민교회 고려신학대학원 고신역사기념관 관람
    새하늘시민교회, 고려신학대학원 고신역사기념관 관람
    새하늘시민교회(담임 정영호 목사) 성도들이 고려신학대학원을 방문해 신앙의 유산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새하늘시민교회 성도 20여 명은 지난 19일 오전 고려신학대학원을 찾아 고신역사기념관을 관람하고 신학교를 위해 기도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성도들은 캠퍼스 도착 후 잔디밭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일정을 시작했으며, 이후 이성호 고신역사기념관장의 안내로 역사기념관 탐방을 진행했다. 성..
  • 대전도안교회 ‘이단예방주간’ 성료
    대전도안교회, ‘이단 예방 주간 행사’ 개최
    대전에 위치한 도안교회(담임 양형주 목사)가 이단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심을 모았다. 교회는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브이-위크(V-WEEK·Vaccine Week)’라는 이름의 이단 예방 주간을 운영하고 관련 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도들이 이단의 접근 방식과 특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서 분별력을 갖추도록 돕기 위해 기..
  •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사과
    포도원교회, 전직 부교역자들에게 사과… 김문훈 목사, 무릎 꿇고 큰절
    부산 포도원교회가 과거 사역 과정에서 상처를 받았던 전직 부교역자들을 초청해 사과의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교회 측 설명과 보도에 따르면, 부교역자 폭언 논란으로 지난달 담임직에서 물러난 김문훈 목사는 23일 부산 호텔농심에서 열린 ‘교역자 및 직원 사과와 회복의 시간’에 참석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당시 그는 무릎을 꿇고 큰절을 하며 사죄의 의사를 표..
  • A.W.A.K.E 어웨이크 창립 준비 기도회
    “인본주의 맞서 복음으로”… ‘어웨이크’, 교회 각성·행동 촉구
    한국교회 깨어남 운동을 표방하는 A.W.A.K.E(어웨이크, 대표 권경희)가 서울 강남구 소재 한국통일진흥원에서 창립식 및 제1차 기도회를 열고 단체의 정체성과 방향을 공식화했다. 이 단체는 ‘Awaken(깨어나라)·Witness(증언하라)·Act(행동하라)·Keep(지켜라)·Engage(참여하라)’를 핵심 가치로, 교회가 예배당 중심을 넘어 삶의 전 영역에서 복음을 실천해야 한다는 문제의식..
  • 각당복지재단
    삶과죽음을생각하는회 35주년 세미나 4월 개최
    삶과죽음을생각하는회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교회 내 죽음교육의 필요성과 과제를 다루는 기념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4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각당 신관 각당홀에서 열리며, ‘교회와 죽음—교회에서의 죽음교육, 그 필요성과 목회의 과제’를 주제로 진행된다...
  • 장신대 기독교교육연구원
    장신대 기독교교육연구원, 다음세대 위한 ‘기초역량 강화 세미나’ 진행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연구원(원장 신현호)이 다음세대 신앙교육을 위한 지도자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초역량 빌드 업(Build up) 세미나’를 마련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환경 속에서 교회 교육과 목회의 방향을 점검하고, 현장 사역자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역량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의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공지능(AI) 활용을 비롯해 청소년 교육, 생태..
  •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와 함께하는 예배 8대 이사장 김운성 목사 취임식
    “창조질서 수호, 진리의 문제”… 김운성 목사, 거룩한방파제 대회장 취임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와 함께하는 예배’가 지난 22일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운성 목사가 제8대 거룩한방파제 대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사사기 6장 7~12절을 본문으로 ‘선지자와 영웅’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 김문훈 목사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원로 추대… 교인 89.6% 찬성
    욕설·폭언 논란으로 포도원교회 담임목사직과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부총회장직 사퇴 의사를 밝힌 김문훈 목사가 원로목사로 추대됐다. 포도원교회는 지난 22일 오후 7시 공동의회를 열고 김 목사의 원로 추대 안건을 상정해 표결을 진행했다. 투표에는 교인 총 1820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631명이 찬성해 찬성률 89.6%를 기록했다. 반대는 39명(2.1%), 기권은 150명(8.2%)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