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수 교수
    “고난의 강 건너지 않고는 성숙이라는 땅에 도달 못해”
    박경수 교수(장신대)가 4일 서울영동교회(정현구 목사) 전교인 신년 새벽기도회에서 ‘고난의 때를 이기는 교회’(행12:1~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교수는 “인생만사 새옹지마’라는 말을 우리는 사용할 것이다. 인생의 만사가 변방의 사는 노인의 말과 같다는 의미”라고 했다...
  •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손현보 목사 “교회 폐쇄 명령하면 가처분 제기”
    한국교회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지난 한해 현장(대면) 예배를 제대로 드릴 수 없었다. 최근에는 현장 참여인원 20명 이내에서 비대면 예배가 원칙이다. 정규예배 외에는 모임을 가져선 안 되고 교회 안에서 식사도 할 수 없다. 이런 가운데 부산의 대형교회 중 하나인 세계로교회가 지금도 현장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7대 방역수칙은 반드시..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비대면 ‘문고리 심방’
    사랑의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가 2021년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성도 세 가정을 비대면으로 방문했다. 이른바 ‘문고리 심방’이다. 교회는 “코로나19로 대면 심방이 어렵지만 위로가 필요한 성도들을 직접 찾아가는 문고리 심방을 가졌다”며 “성도의 가정 대문 문고리에 교회가 준비한 사랑의 패키지를 걸어놓고 성도들을 위해 간절하게 기도했다”고 전했다...
  • 광주청사교회
    광주청사교회 “진심으로 죄송… 감염자 지탄 멈추어 주길”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나온 것으로 알려진 광주청사교회가 최근 낸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태에 대해 사과하는 한편, 구체적인 사정을 상세히 해명했다. 교회는 먼저 “누구하나 할 것 없이 모두가 힘겨워 하는 이 때에 광주청사교회가 사회적으로 혼란을 초래하고, 함께 하는 지역 사회에 불편함을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 김하나 목사
    ‘복귀’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죄송한 마음… 외부활동 삼갈 것”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3일, 1년여 만에 주일예배 강단에 복귀했다. 김 목사는 이날 1부 예배 설교 직전, 미리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원고를 읽으며 복귀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김 목사는 “2021년을 맞아 새로운 소망 가운데 서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린다. 하나님은 선하시고 완전하셔서 그 분의 뜻을 신뢰하고 모든 것을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
  •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3일 주일예배 강단 복귀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가 올해 첫 주일인 3일, 1년여 만에 주일예배 강단에 복귀한다. 교회는 이날 방역지침에 따라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예배를 드린다. 명성교회가 속한 예장 통합(총회장 신정호 목사) 측이 지난 2019년 제104회 정기총회에서 가결한 ‘수습안’에 따르면,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은 올해 1월 1일부터 가능하다...
  • 김병삼 목사
    김병삼 목사 “인생의 위대함은 헌신에서”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가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에서 ‘인생의 위대함은 헌신에서 온다’(단3:16~18)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반지의 제왕으로 유명한 소설 작가 J. R. R. 톨킨은 반지의 제왕을 쓰고 창의력이 고갈되는 어려움 가운데 ‘니글의 이파리’라는 소설을 썼다”고 했다...
  • 사랑의교회
    “주님 주권 믿고 그 분과 함께 걷는 해 되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여전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예배를 드려야 하는 국내 교회들 대부분은 온라인 등을 통해 2020~2021년.....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송구영신예배 드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020년 12월 31일 밤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송구영신예배를 드렸다. 교회는 “어렵고 힘들었던 한 해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혜의 순간을 돌아보고 감사를 올려드리며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했다”고 전했다...
  •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새에덴교회, 12월 31일 유튜브 특별기도회 가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진나 한해를 보내며 12월 3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유튜브 생중계로 특별기도회를 가졌다. 교회는 평소 밤 11시에 드렸던 송구영신예배를 앞당겨 오전에 간단한 기도회를 마친 후 1시간 단위로 총 5회에 걸쳐 대교구별로 성도들을 화상으로 초대하여 화면에 나타난 성도들과 가족의 이름을 한명씩 호명하며 가정의 기도제목에 따라 축복하는 기도회를 가진 것...
  • 최성은 목사
    “최악의 상황 가운데 어떻게 다시 예배할 수 있는가”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가 29일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에서 진행하는 ‘코로나 국난 극복을 위한 세이레 기도회’에서 ‘절망의 한복판에서 어떻게 예배하는가?’(겔36:24~27)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세이레 기도회는 1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오전 6시 CGNTV와 온누리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 특수 제작된 강단을 쳐다보며 지정된 라디오 주파수를 맞춰 설교 말씀을 들으며 ‘드라이브 인 워십((Drive-in worship)’을 드린다.
    봉담중앙교회 ‘드라이브 인 워십’
    경기도 화성시 봉담중앙교회(이선 목사)가 지난 13일부터 주일예배를 비롯한 대부분의 예배를 본성전 주차장을 이용한 ‘드라이브 인 워십(Drive-in worship)’으로 전환하여 드리고 있다. 봉담중앙교회는 지난 8월 18일부터 시행된 비대면 예배 때도 드라이브 인 워십으로 전환하여 모든 예배를 드린 바 있다...
  •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40년, 오늘 이 강단서 마무리”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가 지난 27일 올해 마지막 주일예배에서 “서울서 50년 명성교회 40년, 오늘 이 강단을 통해 마무리 한다”고 했다. 명성교회가 속한 예장 통합 측이 지난해 정기총회에서 소위 ‘수습안’을 가결하면서 이 교회 담임이자 김 목사의 아들인 김하나 목사는 이후 목회를 이어갈 수 없었다. 수습안이 위임목사 청빙을 내년 1월 1일 이후에 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 교회 예배
    “사람들 모여 예배 본다고 신고 들어왔습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과 이에 따른 방역대책들이 지나친 ‘감시’와 ‘신고’라는 또 다른 부작용을 낳고 있다. 방역당국이 각종 행정명령을 발동하자 국민들이 서로를 감시하면서 위반이 의심될 경우 신고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 특히 교회에 대한 신고 건수가 상대적으로 늘면서 ‘교파라치’(교회+파파라치)라는 말까지 생겼다...
  • 정갑신 목사
    “부활과 생명을 현재형 사건으로 맛보는 조건은 믿음”
    정갑신 목사(예수향남교회)가 28일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에서 진행하는 ‘코로나 국난 극복을 위한 세이레 기도회’에서 ‘맥락을 묵상하는 믿음’(요11:23~27, 40)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세이레 기도회는 1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오전 6시 CGNTV와 온누리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 행복한교회
    방역 산타, 영상 새벽송… 코로나 속 이색 나눔 눈길
    인천 미추홀구 주안2동에 위치한 행복한교회(담임 김경임 목사)가 성탄을 하루 앞두고 있던 12월 24일, 지역 주민을 위한 행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방역 산타, 킥보드 산타, 자동차 산타, 영상 새벽송 등의 특색있는 콘셉트로 하루 12시간 동안 계속됐다...
  • 헌혈 캠페인
    동안·만나·지구촌 교회 등 1차 헌혈 캠페인 진행
    국내 15개의 교회가 연합한 ‘사귐과 섬김’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심화되고 있는 혈액 부족난 해결을 위해 ‘대한민국 피로회복’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1차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서울 동대문구 동안교회(담임 김형준 목사)는 교인 및 목회자 303명이 신청해 헌혈이 가능한 192명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교역자들은 감염 방지를 위한 선별검사를 진행하고, 헌혈에 참여하는 성도..
  • 사랑의교회
    전국 교회, 내년 1월 3일까지 ‘비대면 예배’
    28일 종료 예정이었던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및 비수도권 2단계 조치가 내년 1월 3일까지 연장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7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 중대본.....
  • 사랑의교회
    “성탄의 기쁨, 코로나로 위축되지 않아”
    국내 주요 교회들이 성탄절인 25일, 차분함 속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성탄예배를 드렸다. 현재 교회에 대해선 정규예배에 한해 참여 인원 20명 이내에서 비대면 예배가 원칙이다. ‘큰 기쁨의 좋은 선물’(누가복음 2:10~1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분당우리교..
  • 지구촌교회
    지구촌교회 ‘가치 걷기: Walk Togerther’ 캠페인 진행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젊은이목장센터가 지난 11월 15일부터, 추워지는 날씨와 코로나19 바이러스 재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외된 이웃들을 돕고, 중보하는 ‘가치 걷기: Walk Togerther’ 캠페인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