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FM재정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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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M재정사역연구소(대표 구영민 목사)가 중소교회의 건강한 자립과 재정 투명성 제고를 위한 하반기 무료 컨설팅 ‘리본(Reborn): 바른재정 바른교회’ 캠페인을 본격 시작한다.

지난 상반기 15개 교회를 대상으로 거둔 성공적인 컨설팅 성과를 기반으로, 하반기에는 비용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한 ‘5단계 심층 재정 솔루션’을 제공한다. 해당 솔루션은 ▲정밀 재정 진단 ▲맞춤형 관리 시스템 구축 ▲성경적 예·결산 운용 원칙 수립 ▲재정 실무자 역량 강화 ▲지속 가능한 사후 관리로 구성되어 있다.

연구소 설립자이자 대표인 구영민 목사는 MBA와 펀드매니저 경력을 가진 금융 전문가이자 현재 목회자로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맞춤형 대안을 제시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구 대표는 “한국교회의 위기는 결국 돈의 문제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뼈아프게 인식해야 한다”며 “그리스도인의 정직함은 곧 하나님의 성품에서 비롯된다”고 컨설팅의 취지를 설명했다.

실제 컨설팅에 참여했던 푸른초장교회 김성환 목사는 “불투명한 재정 관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시스템 도입 후 헌금 관리의 투명성이 확보되면서 성도들의 신뢰도가 크게 높아졌다”고 전했다.

WFM재정사역연구소는 2022년 출범 이후 다음 세대를 위한 재정 교육과 작은 교회 살리기 운동 등을 통해 한국교회의 신뢰 회복을 견인해 왔다. 컨설팅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교회는 연구소 공식 채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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