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FM재정사역연구소(대표 구영민 목사)가 중소교회의 건강한 자립과 재정 투명성 제고를 위한 하반기 무료 컨설팅 ‘리본(Reborn): 바른재정 바른교회’ 캠페인을 본격 시작한다. 지난 상반기 15개 교회를 대상으로 거둔 성공적인 컨설팅 성과를 기반으로, 하반기에는 비용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한 ‘5단계 심층 재정 솔루션’을 제공한다. 해당 솔루션은 ▲정밀 재정 진단 ▲맞춤형 관리 시스템 구축 .. 
“돈을 좇다 생긴 빚… 그런데 그 빚이 저를 살렸어요”
구영민 목사는 개척교회 목사의 아들로 유년 시절을 보냈다. 가난했던 가정환경 탓에 돈은 그에게 항상 ‘동경의 대상’이자 애증의 존재였다. 그는 자신의 유년 시절과 돈에 얽힌 기억을 이렇게 고백했다. “제가 돈을 너무나 갖고 싶었어요. 어렸을 때부터 가난했기 때문에 돈에 대한 애틋함, 애증, 증오가 있었죠. 저한테 돈은 항상 그런 관계였어요. 늘 내 수중에 없고, 그러니까 항상 동경의 대상이었.. 
“붙잡을수록 사라지는 돈, 흘려보낼 때 비로소 생명을”
<샬롬재정학>의 저자 구영민 목사는 다소 독특한 이력을 지녔다. 그는 자본의 최전선에서 펀드매니저와 자산운용사로 일했고, 동시에 목회자의 길을 걸어왔다. 이 책은 그가 돈의 세계 한복판에서 경험한 갈등과 실패, 그리고 신앙 안에서 다시 재정의 질서를 회복해 가는 과정을 담은 기록이다. ‘돈은 왜 우리를 흔드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그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 
‘작은교회·청년 위한 성경적 재정사역’ WFM 재정사역연구소 출범
전직 자산관리사이자 펀드매니저 출신인 구영민 목사가 돈의 주인을 하나님께로 돌려드리는 신개념 재정사역 기관인 WFM 재정사역연구소(Wesley Financial Ministry, 이하 WFM) 를 설립했다. 그는 한국교회와 청년, 작은교회를 위한 성경적 재정운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