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남구 대명동 신천지 대구교회 앞에서 육군 제2작전사령부 소속 19화생방대대 장병들로 구성된 육군 현장지원팀이 방역작전을 펼치고 있다.
    신천지 대구교회, 코로나19 치료제 위해 집단 혈장 공여
    대구의 폭발적인 '코로나19' 확산의 원인을 제공한 것으로 비판을 받았던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대구교회 신도들이 혈장치료제 개발을 위해 집단 혈장 공여에 나선다. 23일 질병관리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주 신천지 대구교회와 제약회사 녹십자와 함께 회의를 거쳐 신도들의 혈장 공여 등에 합의했다...
  • 대구시 신천지 상대 민사소송
    대구시, 신천지 상대 1천억 원 민사소송 제기
    대구시(시장 권영진)가 지난 18일 대구지방법원에 신천지와 이만희 총회장을 상대로 손해배상 등 청구의 소장을 접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소송상 청구금액(소가)은 자체적으로 산정한 피해액 약 1,460억 원 중 그 일부인 1,000억 원으로 했고, 향후 소송과정에서 관련 내용의 입증을 통해 그 금액을 늘려갈 예정”이라 했다...
  • 대구 신천지교회에 대한 행정조사가 실시된 12일 대구 남구 신천지 대구교회에 경찰병력이 배치돼 있다.
    전체 확진자 43% 차지하는 신천지는 왜 혈장 공여 안하나
    혈장 기증 의사를 밝힌 75명 중엔 부산 내 코로나19 첫 집단발생 사례로 주목을 받았던 온천교회 확진자 20명이 포함돼 있다. 관련 확진자 32명 중 완치 후 헌혈이 가능한 20명이 지난 8일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혈장 기증 서약서 전달식'을 열고 단체로 혈장 공여 의사를 밝힌 것이다. 단체 혈장 기증은 온천교회 완치자가 첫 사례다...
  • 클럽
    클럽·노래방·돌잔치에서 퍼진 '7차 전파'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병 120여일만에 '7차 전파' 사례가 발생하면서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더 커지고 있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 집단감염이었던 '신천지' 때와는 달리..
  • 신천지
    검찰, 코로나19 관련 신천지 시설 압수수색
    검찰이 22일 전국 코로나19 확산에 책임이 있다고 지목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작했다. 수원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박승대)는 이날 오전 7시 30부터 오후 11시까지 과천 신천지총회본부, 가평 평화의 궁전, 부산·광주·대전지부 사무실 등 신천지 관련 시설에 대한 수사를 진행했다. 15시간 동안 이어진 고강도 압수수색에 검사, 수사관 등 총 100여 명이 동원됐..
  • 유기성 목사
    유기성 목사 “신천지에서 돌아오기 원하는 분들에게…”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24일 예수동행일기에서 ‘신천지에서 돌아오기 원하는 분들에게 알립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 유 목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신천지의 실상이 드러났다”며 “아마 가장 당황스러운 것은 지금 신천지 집단 안에 있는 이들일 것이다. 그들 중에 다시 교회로 돌아오길 원하는 분들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 “생활방역에도 신천지 시설 폐쇄는 유지”
    서울시가 6일부터 시작된 ‘생활 속 거리두기(생활방역)’와 관련 “종교·유흥시설 등 민간시설 운영은 재개되더라도 신천지증거장막성전(신천지)에 대한 폐쇄 조치는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했다. 서정협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이날 오전 서울시청에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신천지 시설에 대한 운영재개는 현재로서 계획이 없다”며 “운영재개는 서울시의 행정적인 조치와 연계해서 결정할 계획”이라고 했다..
  • 우리들교회와 QTM이 함께 개최한 제9회 목욕탕 큐티목회 세미나가 우리들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가족이 신천지인 것을 알게 됐다면…”
    우리들교회(김양재 목사) 이단대책위원회 ‘바른신앙’은 4일 가족이 신천지 등 이단에 빠졌을 때 대처방안을 밝혔다. 먼저 바른신앙은 “가족이 신천지인 것을 알게 됐다면 해당 가족을 자극하지 말라”며 “이단·사이비 특성상 외부 공격이 심할수록 핍박받는다고 생각 한다. 이단 담당 사역자와 상담 전까지는 좋은 관계를 유지해 달라”고 했다. 이어 “가족이 신천지라는 걸 알게 되면 두려운 마음이 든다..
  • 바이블백신 세미나
    제1차 바이블백신(1권) 온라인 세미나 열린다
    신천지 등의 이단으로 인한 목회의 어려움과 선교의 피해에 대한 대책이 절실한 이 때 바이블백신센터가 주관하는 ‘바이블 백신 세미나’가 5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8주간 온라인 줌으로 열린다. 5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북미 pacific time 5월 11일부터 6월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되며, 강사로는 작년 3월 첫 출간 이후 3쇄를 ..
  •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선한목자교회, 신천지 등 이단서 돌아오는 이들 품는다
    선한목자교회(담임 유기성)가 지난 24일부터 신천지에서 탈출한 이들을 품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일명 ‘아버지의 기쁨 프로젝트’다. 유기성 목사는 지난 26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신천지 등 이단에서 돌아오는 성도들을 탕자를 맞이하는 아버지의 기쁨으로 맞이해야 함을 깨달아 이를 준비하는 작업을 시작했다”고 했다...
  • 신천지 이만희
    예장 고신 이대위 “6월 7일 이단경계 주일로”
    예장 고신 이단대책위원회(이대위·위원장 진창설 목사)가 오는 6월 7일 주일을 ‘총회 이단경계의 날’로 정해 코로나19로 드러난 이단 신천지에 대해 각별히 경계하는 날로 삼기로 했다고 고신뉴스KNC가 24일 보도했다...
  • 대구 신천지교회에 대한 행정조사가 실시된 12일 대구 남구 신천지 대구교회에 경찰병력이 배치돼 있다.
    신천지 교인 31번 확진자, 입원 67일 만에 퇴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가 24일 퇴원했다. 입원한 지 67일 만이다. 대구의료원에 따르면 이 환자는 지난 22일 검사에서 음성 반응이 나왔고, 이후 2차 검사에서도 음성이 확인돼 퇴원이 결정됐다 특히 신천지 교인인 이 환자는 지난 2월 17일 대구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후 신천지와 관련된 감염자가 속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