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레이지 러브 유트브 채널 비디오에서 메세지를 전하는 프란시스 첸 목사
    “코로나, 하나님 잃어버린 세계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목회자인 프란시스 첸 목사가 지난 20일 자신의 '크레이지 러브(Crazy Love)' 유트브 채널 비디오 메시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병을 "하나님을 잃어버린 세계에 다가갈 수 있는 가장 큰 기회 중 하나"라고 했다. 보고 두려움과 불안으로 굴복하지 않고 우리의 사랑, 기쁨, 평화를 잃지 않았다는 것을 그들에게 보여주도록 격려했다...
  • 한 박해 단체에 따르면 이집트 당국은 지난 11월 '터무니없는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콥트 기독교 운동가에 대한 재판을 또다시 연기했다.
    이집트 콥트 기독교인에 대한 재판, 또 연기돼
    이집트 당국이 지난 11월 콥트 기독교 운동가에 대한 재판을 또 다시 연기했다고 11일(현지시간) 크리스천 포스트(CP)가 한 박해단체의 보고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기독교 운동가는 라미 카밀(Rami Kamil)로, 테러 단체에 가입하고 허위 정보를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하지만, 지지자들은 카밀이 인권과 종교적 자유를 옹호한 것 때문에 목표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카밀은 콥..
  • 진재혁 목사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로 파송
    지구촌교회 진재혁(54) 목사가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로 파송됐다. 지구촌교회는 지난 26일 저녁 경기도 성남에 있는 교회 분당채플에서 '선교사 파송 감사예배'를 갖고 진 목사를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로 공식 파송했다. 진 목사는 지난해 9월 16일 주일예배 설교 도중 케냐 선교사로 떠나겠다고 갑작스레 선언해 교계 안팎으로 화제가 됐었다...
  • 필리핀 타클로반 밥퍼사역 현장
    [최상용의 밥퍼일기] 선교지 타클로반에서 보내는 긴급기도
    지난 2013년 11월 8일 슈퍼태풍 ‘욜란다’로 무려 1만2000여 명이 생명을 잃었던 필리핀 중부 레이떼와 사마르섬. 최근 이 곳에 규모 6.7의 강진이 일어나 10일 넘게 섬 전체가 정전상태에 빠겼고, 이로 인해 냉장고의 음식들이 썩어나가고 시원한 물 한 잔조차 마실 수 없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 영화 서서평 GV시사회
    영화 '서서평...' "트라우마가 남을 살리는 에너지로"
    지난달 26일 개봉해 개봉 4일만에 누적 관객수 4만명을 넘어서며 한국 기독 다큐 중에서 최고 흥행 속도를 기록하고 있는 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 관객과의 대화(이하 GV 시사회)가 지난 2일 오후 8시 대한극장에서 진행됐다...
  • 순회찬양사역자 양민호 전도사
    순회찬양사역자 양민호 전도사, ‘아프리카 선교 후원’ 위한 음반 제작
    현재 아프리카에는 수많은 한국인 선교사들이 사역하고 있다.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머나먼 아프리카 대륙까지 가서 눈물 뿌려 선교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선교사들에게는 항상 중보기도와 후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같은 어려운 상황에 있는 아프리카 선교사들을 위해 순회찬양사역자인 양민호 전도사(L&S 문화예술단 단장)가 선교찬양음반을 제작하고 있다...
  • 광복절, 폭우속에 외친 "북한 동포 구해주세요"
    북한정의연대, "기독교 탄압, 김정은이 김정일보다 더 가혹해"
    북한의 선교사 납치ㆍ암살 등 종교 탄압 실태를 고발한 자료집 발간됐다. 대북인권단체인 북한정의연대(정베드로 대표)가 지난 15일 브로슈어 형태의 책자 「북한의 종교 실상」(The Realities of Religious Oppression in North Korea)을 발간하고 북한당국의 종교인 탄압실태와 종교 자유 선전의 허구성에 대해 밝혔다...
  • ‘조선을 향한 기도모임’  프리엔케이
    탈북민 선교를 하던 한국인 목사 2명이 中 공안에 체포됐다
    북한과 중국 접경지역에서 탈북민을 도우며 선교하던 한국인 목사 두 명이 지난 달 중국 공안에 체포됐다. 지난 15일 정 베드로 북한정의연대 대표는 "중국에서 탈북자들을 보호하던 한국인 목사 2명이 이들을 추적하던 중국 공안에 의해 긴급 체포됐다"고 밝혔다...
  • 인터콥선교회 본부장 최바울 선교사
    인터콥 최바울 선교사, "세대주의론적 가르침·공격적 선교는 오해"
    최근최근 몇 년 새 한국과 미주지역에서 제기된 '이단 논란'에 대해 인터콥선교회(이하 인터콥) 본부장인 최바울 선교사가 직접 해명했다. 지난달 30~31일 미국 애틀란타 주님의영광교회(담임목사 이흥식)와 조지아크리스찬대학(총장 김창환 목사)에서 열린 '2017 애틀랜타 이슬람 세미나' 강사로 나선 최 선교는 30일 오후 강연에 앞서 기자와 만나 "40년 동안 이슬람 전문 선교단체로 캠퍼스와 ..
  • 이슬람연구원
    이슬람연구원,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9월 6일 개강'
    한국교회연합과 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이슬람연구원(공동원장 이만석 목사)이 다음달 6일부터 가을학기를 개강한다. 서울 종로 5가 연동교회 '드보라의 방'에서 열리는 이번 가을학기에 수강 대상은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는 물론 이슬람선교사 지망생과 이슬람선교 관심자, 무슬림 선교 중보기도 사명자 등 이슬람에 대해 알고 싶은 성도면 누가가 신청가능하다...
  • 십자가 들꽃
    [최상용의 밥퍼일기] 예수의 승리!
    예수께서는 '십자가 위에서(on the cross)' 그의 사명을 끝내셨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요한복음19장28절에서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룬줄 아시고..."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은 스스로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졌음을 아셨습니다...
  • 최상용 선교사의 필리핀 타클로반 밥퍼사역
    [최상용의 밥퍼일기] 타클로반 '밥퍼' 사역
    18여 년 전의 일이다. 동토(凍土) 모스크바에서 매주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메트로 주변엘 가서 찬양을 하며 노방전도를 했다. 영하 15도가 넘는 강추위 속에서도 러시아 청년들과 한국 유학생들은 전자 기타와 스피커, 마이크와 신디(사이저)를 들고 거리로 나갔다. 때론 쏟아지는 눈 속에서도 우리는 신디 반주에 맞춰 찬양을 하며 전도지를 나누어 준다. 차가운 날씨에 노래를 부르는 것도 쉽지 않지만..
  • 허명호 원로 선교사
    [심드림의 촌철活인] 성령충만
    사진 가운데 인물이 십년 넘게 중동과 아프리카, 인도 등 선교지에서 사역하다가 9년 입국해 국내 외국인 이주민 사역에 매진하며 이제 70세 은퇴를 몇 년 앞둔 허명호 원로 선교사입니다. 지난 19일 제가 문학모임에 불참한 이유입니다. 그는 주님이 자기생명 나머지를 이 땅에 들어 온 다문화가정과 노동자, 탈북자 등 이주민들을 위해 바치라는 주님의 명령에 복종하기로 결정하고, 자비량으로 사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