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이준재 파키스탄 선교사
    급히 이송했지만… 이준재 선교사 코로나로 소천
    선교 현장에서 코로나19에 걸려 에어앰뷸런스로 급히 이송된 이준재 파키스탄 선교사가 결국 치료 중에 주님의 품으로 떠났다. 명성교회 해외선교부는 14일 이준재 선교사의 소천 소식을 전하며 “파키스탄 선교지와 유족을 위해 계속 기도 바란다”고 부탁했다. 명성교회 해외선교부는 “4월 14일 수요일 오전 9시 45분경 이미영 사모님의 연락을 받았다”며 “담임목사님, 원로목사님의 지침을 따라 공식 ..
  • 지미션
    지미션, 일시 귀국 선교사 위한 단기 숙소 오픈
    기독교 복음주의 선교단체인 지미션(대표 박충관)이 일시 귀국한 선교사를 위한 투룸 형태의 역세권 단기숙소를 인천 서구 심곡동에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미션은 “선교사의 일시귀국에 따른 단기 숙소의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지만, 최근 코로나19 로 인한 자가격리 장소에 대한 수요가 겹치면서 그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 미얀마
    미얀마 사태에 현지 GMS 선교사 4가정 긴급철수
    예장 합동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이성화 목사, 이하 GMS) 소속 미얀마 선교사 4가정이 미얀마 사태가 악화됨에 따라 19일 긴급철수했다고 이 교단 기관지인 기독신문이 이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GMS 선교사들은 2월 1일 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현지에 머물며 사역을 계속해왔으나, 최근 군대 발포로 사망자가 200명에 이르고 치안이 위태해짐에 따라 긴급회의를 통해 긴급철수 등의 조치를 취..
  • KWMA 2019년 12월 한국 선교사 파송 현황
    선교사 4명 중 1명이 60대… 1세대 선교사들의 은퇴, 본격 시작
    지난 1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선교단체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은퇴 준비 현황을 점검한 결과 선교사의 60% 이상이 은퇴 연금이 준비되지 않았고, 80% 이상은 은퇴 준비를 개인이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대답했다. 이번 설문은 지난 1월 5일부터 1월 말까지 진행됐으며, 216명이 응답했다. 조용중 목사(글로벌호프 대표, KMWA 직전 사무총장)는 최근 온라인으로 열린 한국기독의사회..
  • 오석재 선교사
    복음 전하는 하나님 나라 ‘스트라이커’ 오석재 선교사(4)
    몇 년 전에 저희 선교 사역지에 우연히 방문하신 한 장로님께서 한가지 질문을 하셨다. "선교사님은 화려한 축구 선수 경력을 가졌는데 왜? 전문성이 있는 선수를 키우지 않고 대중적인 유, 청소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시는가요?" 나는 대답하기를 "네, 왜! 저도 유능한 선수를 키워 존경 받는 훌륭한 지도자가 되고, 돈도 벌고, 명성도 얻고 싶은 욕망이 없겠습니까? 제가 이 방법을 선택한 이유는 ..
  • 오석재 선교사
    오석재 선교사, 미국 스포츠 선교를 배우다(3)
    은퇴 후 인도네시아의 조그만 마을에서 선교활동을 했는데 30년 전만해도 스포츠(Sports)라는 도구를 매개로 선교를 하고 싶어도 스포츠 선교에 관한 정보와 자료를 얻기 어려웠다. 스포츠 선교에 관한 실제적인 이론과 방법, 훈련 그리고 필요한 자료를 좀더 구체적으로 찾아서 배워야겠다는 강한 열망의 마음이 일었다...
  • 오석재 선교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석재, 한인 목회를 하다(2)
    인도네시아에서 1기 선교사역을 마친 후 오래 전부터 국제 스포츠 사역에 친분 관계를 가지고 있던 미국 UW(Uncarted Waters) 미지의 물결 대표 되시는 팀 콘라드(Tim Conrad)씨의 국제 글로벌 스포츠 사역을 함께 하자는 제안을 받고 2기 사역을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 선교부에서 아시아 책임 담당자로 사역하게 되었다...
  • 오석재 선교사
    복음 전하는 하나님 나라 ‘스트라이커’ 오석재 선교사(1)
    미주 기독일보는 1970~80년대 한국 축구 대표팀의 주전 스트라이커로 활약하다 지금은 인도네시아에서 사역하고 있는 오석재 선교사님의 신앙과 삶을 4회에 걸쳐 나눕니다. 오 선교사님은 1978년 축구 인생의 절정에서 위기를 맞았고 어둠 가운데 하나님을 만난 후 복음 전파에 헌신했습니다...
  • 파라과이
    파라과이 선교사 부부의 코로나19 극복기
    홍사순 이순희 파라과이 선교사 부부가 한국교회신보의 지난 7일자 지면을 통해 코로나19에 감염됐던 소식을 전했다. 홍 선교사는 “2020년 코로나 19가 전세계로 퍼져 파라과이도 지난 3월부터 전국적으로 국민들의 이동과 모임을 통제 제한한 지 8개월이 넘어간다. 지금은 7백만 인구에 하루 7~800명이 넘게 확진자가 생기며 매일 10~20여 명이 세상을 떠나고 있다. 현재 확진자가 5천 명이..
  • 김종양 선교사
    에스와티니 김종양 선교사 부부 코로나19 투병 중
    남부 아프리카 에스와티니(구 스와질랜드)의 김종양 선교사 부부가 코로나19 감염으로 현지 병원에서 열흘 넘게 투병 중이다. 27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국 선교사 등에 따르면 김종양 선교사(74)와 사모 박상원(70) 선교사는 지난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택 격리를 하다가 집 근처 작은 병원에 입원했다. 고령인 선교사 부부는 거동과 식사에 매우 힘들어 하는 상황인 것으..
  • 케네스 배 선교사
    ‘北에 2년 억류’ 케네스 배 선교사, 北정권 상대 손배소 제기
    북한에 2년 넘게 억류됐다 풀려났던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 선교사가 북한을 상대로 미 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했다고 VOA가 보도했다. 배 선교사는 "정신적, 신체적 고통은 물론 경제적으로도 피해를 입었다"고 밝히고, "북한 당국이 금전적 배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다니엘 김 선교사
    다니엘 김 선교사 “주님 만나고 즉각 해결된 두 가지는…”
    유튜브 채널 ‘JG CHANNEL’이 ‘비전, 사명, 진로의 진짜 의미 총정리’라는 제목으로 공개한 영상에서 다니엘 김 선교사는 “복음을 만나고 나서 ‘사춘기’와 ‘진로문제’가 즉각적으로 해결되었다”고 했다. 다니엘 김 선교사는 중학교 1학년 때 뜨겁게 만난 예수님을 전하며 “주님을 만나고 나서 즉각적으로 해결되는 문제 두 가지 첫 번째는 ‘사춘기’ 두 번째는 ‘진로문제”라고 했다. 그는..
  • 다니엘 김 선교사
    다니엘 김 선교사가 마음에 두었던 자매를 정리한 이유
    김 선교사는 “여호와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라고 한다. 왜 하나님을 물로 표현하지 않고 불로 표현했을까? 물과 불의 차이는 무엇일까? 물은 담는 그릇으로 인해서 물의 형태가 정해진다. 네모에 담으면 물의 형태는 네모, 세모에 담으면 물의 형태는 세모가 된다. 물은 언제나 그릇 이상을 넘지 못하고 그릇 안의 그 형태를 존중한다. 그런데 불은 담는 그릇의 형태를 불이 좌우해 버린다. 불을 담는 ..
  • 다니엘 김 선교사
    다니엘 김 선교사 “하나님에 대해 크게 오해하는 게 있다”
    김 선교사는 “시편 23편 앞 절과 다르게 4절은 분위기가 바뀌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가 나온다.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신다고 해도 우리 삶에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의 경험이 올 수 있다는 것이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약속은 사망의 골짜기를 피하게 해주겠다가 아니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다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하나님에 대해 크게 오해하는 게 있다. 주님은 고난을 돌아가거나 피해가게 ..
  • <KWMC>조동진 박사 “사도적 선교 DNA 회복하자”
    한국 선교 개척자 조동진 목사 별세
    한국 선교의 개척자이자 거목으로 불리는 조동진 목사가 19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97세. 1924년 평북 용천에서 태어난 조 목사는 장로회신학교, 미국 에즈베리신학신학교 대학원(석사), 미국 윌리엄캐리대학교 대학원(박사)을 졸업했다. 이후 서울 후암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시무했다...
  • 김명수 선교사
    아프리카 선교사의 기도 “제가 코로나 걸려 감사”
    GMS(예장 합동총회 세계선교회) 소속으로 아프리카 세네갈에서 선교하던 중 코로나에 감염돼 건강을 되찾고 있는 김명수 선교사를 위한 기도요청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 선교사가 투병 중에 쓴 기도문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GMS에 따르면 김 선교사는 지난 5월 11일에 발열이 시작됐고, 5월21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교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병원의 위생상태가 열악해 큰 어려움을 ..
  • 다니엘 김 선교사
    다니엘 김 선교사 “‘이 찬양’ 웬만해선 부르지 말라”
    예수세대운동(JGM) 대표를 맡고 있는 다니엘 김 선교사가 “웬만해서는 불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찬양이 한 곡 있다”고 했다. 유튜브 채널 ‘오늘말씀’은 최근 공개한 영상에서 ‘이 찬양 함부로 부르면 절대 안 됩니다’라는 제목으로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김 선교사의 발언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김 선교사는 “제가 제일 싫어하는 찬양이 한 곡 있다. 물론 좋아는 하지만 웬만해서는 불러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