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만석
    [이슬람 칼럼] "이슬람, 민주주의 정반대의 '절대복종' 개념"
    사우디아라비아를 보면 이슬람이 보인다 사우디아라비아(이하 사우디로 표기함)는 면적으로만 보면 지구상에서 세계 14위를 차지하는 큰 나라다. 이 나라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국토의 대부분이 사막이고 석유 외에는 다른 산업이 별로 없으며 이슬람이라는 종교가 이 나라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 국가의 자랑이라고 한다. 흔히 사우디에서 국왕을 “두 성지의 수호자”라고 부른다. 이는 메카와..
  • 이만석
    [이만석 이슬람 칼럼] 교회는 무슬림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
    이슬람 인구가 급성장하고 있다. 이제 아무리 넉넉히 잡아도 금세기 중반에 이르면 이슬람은 세계 최대의 종교가 될 것이 확실시 된다. 그런데 이슬람이 들어가는 곳마다 폭력과 테러가 범죄행위가 급증하기에 이제까지 온건한 눈으로 이슬람을 바라보던 유럽인들까지도 이슬람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사무엘 헌팅턴 박사는 20세기가 낳은 인류 최고의 정치학자였다고 할 수 있다. ..
  • 이만석
    [이슬람 전문칼럼] KBS특집 다큐 '18억 이슬람 시장이 뜬다'를 보고
    2015년 12월5~13일까지 KBS특집 다큐가 방영되고 있다. 할랄 산업이란 종교와 정치를 떠나서 이슬람을 비즈니스 관점으로 접근하여 18억 무슬림들을 대상으로 큰 이익을 챙길 수 있는 기회니 이를 놓치지 말자고 역설하는 내용이었다. 3부작으로 계획된 방송의 1~2회분을 다 본 소감을 말하자면 의도적으로 미화된 할랄 홍보 방송이었으며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영방송으로서의 중심을 잃..
  • 한양대 목회자협, 말레이시아 불법이민자 자녀 대상 선교활동
    한양대학교 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 전태규목사)가 최근 말레이시아에 거주하는 불법체류 외국인 자녀들과 함께 하는 해외수련회를 가져 화제가 되고 있다. 한양대학교 목회자협의회가 '쉴만한 물가'라는 주제로 지난달 22일부터 27일까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마련한 해외수련회는 말레이시아 인근 지역으로부터 유입돼 살고 있는 불법이주민 자녀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전달하는 한편 복음을 주제로 ..
  • 이만석
    파리 테러를 보면서 우리나라를 생각한다!
    2015년11월13일(금), 파리 시내 6곳에서 무슬림들이 저지른 무차별 테러가 발생하여 인류를 경악시켰다. 피해자들은 모두 테러의 대상이 될 만한 일을 저지른 일이 없는 평범한 시민들이었다. 머리를 식힐 겸 극장 갔다가 혹은 식당이나 커피숍에서 한가한 시간을 즐기다가 느닷없이 들이닥쳐서 총을 쏘아대는 테러범들에게 129명이나 목숨을 잃었다. 상태가 심각한 100명 가까운 중상자들이 있어 사..
  • 이만석
    대한민국 '이슬람화' 포교전략
    수능시험 아랍어문제 국제화 시대에 외국어 교육 붐이 일고 있는 한국의 현상을 잘 이용하여 무슬림들은 산유국들의 장점을 선전하며 학생들에게 아랍어를 가르치고자 한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는데 아랍어는 꾸란의 언어이기 때문에 아랍어를 배우려면 자연히 이슬람 강의를 들어야 한다. 배우는 사람들은 자연히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해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아랍어 교육은 가장 효과적인 포교..
  • 파라과이 인디언추장학교
    "일어나라, 파라과이 인디오 추장들아!"
    38년전 가족과 함께 파라과이에 이민자로 갔던 한 사람을 하나님은 그 나라의 주인인 과라니족 인디오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가 되게 하셨다. 과라니족은 파라과이와 브라질 남부에 거주하는 원주민을 뜻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