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긴급 브리핑을 하고 있다.
    5일부터 밤 9시 이후 서울 상점·영화관 운영중단
    시는 저녁 9시 이후 운영이 중단됐던 음식점, 카페, 실내체육시설 등의 운영중단 조치를 확대해 5일부터 2주간 적용한다. 또 시와 자치구 등이 운영하는 공공이용시설의 운영을 전면 중단하고 시와 자치구, 투자출연기관은 재택근무와 시차출퇴근제를 실시한다...
  • ‘보호출산에 관한 특별법’ 지지성명 기자회견
    ‘지켜진 아동의 가정보호 최우선 조치를 위한 공동대책 위원회(이하 가정보호 공대위/위원장 이종락)’가 오는 8일 오후 2시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김미애 국회의원의 보호출산법을 적극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익명 출산을 보장하는 「보호출산에 관한 특별법안」은 지난 1일 김미애 의원이 대표 발의하였다...
  • 북한
    “북한 주민들, 사실상 현대판 무국적 노예”
    북한의 많은 주민이 사실상 현대판 무국적 노예로 강제 노동 등 다양한 착취에 시달리고 있다고 국제사회는 지적하고 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일 보도했다. VOA는 유엔이 2일 ‘세계 노예제도 철폐의 날’을 맞아 21세기에 현대판 노예를 용인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고 전하면서 이 같은 국제사회의 지적을 보도했다...
  • 북한 지하교인
    “북한 기독교인들, 밤중 옥수수밭서 비밀 예배”
    북한 기독교인들이 목숨을 건 비밀 예배를 드리는 가운데 이에 대한 철저한 감시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국제 기독교 선교단체인 ‘오픈 도어스’(Open Doors)를 인용해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오픈 도어스는 이날 자체 홈페이지에 게재한 소식지에서 전 세계에서 기독교 박해가 가장 심각한 나라인 북한에 구호물품과 복음 전달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
  • 토마스 오헤야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유엔, 정부의 북한 인권 단체 조치에 우려 표명
    유엔 인권 전문가들이 한국 정부에 보낸 질의 서한에서 북한 인권 단체들에 대한 조치가 국제 인권법을 어떻게 준수하는 것인지 설명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는 지난 29일 웹사이트에를 통해, 유엔 인권 전문가 3명이 공동으로 한국 정부에 보낸 9월 30일자 질의 서한(Allegation Letter)과 한국 정부의 답변 ..
  • 최성원 목사
    “올 겨울 노숙자들은 칼바람에 맨몸으로 서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무료급식 재원이 후원금 뿐인데, 개인 통장에도 후원금 통장에도 잔고가 없다. 그나마 가락시장 상인들이 상품성이 떨어져 팔 수 없는 식자재들을 모아 보내주고 있어 무료급식을 이어가고 있지만, 올겨울이 걱정스럽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면서 노숙자 등 소외계층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요즘이다. 게다가 코로나19 등으로 나눔과 기부의 손길이 예전 같지 않다고 한다. 이에 노숙자의 ..
  • 한교연 김장
    한교연, 김장김치 5천kg 담가 소외 이웃에 전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서부역 참좋은친구들 노숙인 무료급식소에서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2020 사랑의 김장나눔 대축제’ 행사를 열고 현장에서 담근 김장김치 5,000kg을 노숙인급식소와 미혼모시설, 독거노인과 탈북민 가정 등에 전달했다...
  • 토마스 오헤야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북한 인권 문제 해결 없이 평화 어려워”
    제17차 북한자유이주민 인권을 위한 국제의원연맹(IPCNKR, 회장 하태경 의원) 총회가 24일 오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마지막 순서로 토마스 오헤야 퀸타나 유엔(UN) 북한인권 특별.....
  • 머리앤코글로벌한의원 이태훈 대표원장
    뇌도 자야 합니다
    보건복지부는 2018년 기준 65세 이상 노인 인구 739만 명, 치매 환자 75만 명, 치매 유병률은 10.16%라고 발표했다.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 환자라는 얘기다. 평균수명 83세의 대한민국 노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병이 바로 치매다...
  • 아프리카미래재단
    “열방 품고 다시 세상으로” 샘병원 53주년 기념 선교주간 가져
    올해로 개원 53주년을 맞은 효산의료재단 샘병원은 지난 한 주간(11/16~20)을 '2020 샘병원 공동체 선교주간'으로 갖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기억하며 열방을 품고 다시 세상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선교주간에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미션오브아프리카·샘병원 의료봉사 사진전과 샘열방기도회, 의료인을 위한 극동방송 음악회, 선교의 밤, Mission Talk 직원예배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 이샛별 경기농아인협회 미디어접근지원센터
    ‘눈 맞춤’으로도 충분한 하루
    서로의 눈을 마주볼 때 우리는 말하지 않아도 그 안의 많은 감정을 주고 받는다. 어렸을 때부터 듣지 못하는 불편을 대신해 더 잘 보려고 노력했던 습관이 있다. 이러한 습관은 지금의 아들 예준이가 엄마와 마주보며 눈빛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게 되는데 더없이 좋은 영향을 주었다...
  • 제1회태아사랑집회
    젊은의료인들, 생명권 수호 위한 ‘태아사랑집회’ 개최
    생명을 사랑하는 젊은 의료인들의 모임이 오는 21일 오후 1시 국회의사당 앞(추후 확정)에서 ‘제1회 태아사랑 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회는 낙태죄 관련 입법을 앞둔 현시점에서 태아의 생명권 수호를 위해 피켓 시위로 진행할 예정이다...
  • 영 김
    ‘기독교인’ 영 김 당선자의 ‘북한 인권’ 활동 기대
    탈북민들과 북한 인권 운동가들이 한국계 미국인 영 김 후보의 미국 연방 하원의원 당선을 크게 반겼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6일 보도했다. 김 당선인이 과거 북한 인권 개선운동을 적극 지원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수전 숄티 북한자유연합(NKFC) 대표는 이날 VOA에, 영 김 후보의 연방의회 입성 소식에 “매우 흥분된다”며, 과거 김 당선인의 노력으로 미 의회에서 북한 인권과..
  • 성악가 바리톤 장동일 집사
    “문화선교로 잃어버린 양 찾는 통로 되길”
    성악가 바리톤 장동일 집사는 동양인 최초, 스페인 플라시도 도밍고 음악센터 초청 장학생이자 세계 유수의 콩쿨에 참여해 1위를 차지한 실력 있는 음악가이다. 또한 '감동은 연주자의 몫이지만, 은혜는 하나님의 영역이기 때문에 복음으로 무장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믿음 있는 크리스천 음악가이기도 하다. 자신의 달란트를 발견하고 이를 발전시켜 책임을 다할 뿐 아니라, 문화선교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
  • 센saint언니
    센(saint)언니, ‘빼빼로 데이’에 강남에서 반낙태 캠페인
    여성청년커뮤니티 ‘센(saint)언니’가 11일 저녁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헬로베이비(Hello Baby)> 낙태 반대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달 31일 할로윈데이 명동거리에 이어서 두 번째 캠페인이다. 이번에는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맞이해, 태아인권과 생명존중의 메시지를 알리는 동시에, 생명을 포기하지 않은 미혼모 여성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빼빼로를 시민들에게 나누어주었다...
  •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김장을 전달하는 CJ그룹 직원들
    CJ그룹, 전국 복지시설에 김치 90t 전달
    CJ그룹은 전국 지역아동센터 2천 곳과 노인복지시설, 장애인 시설 등에 김치 90t을 연말까지 전달한다고 8일 밝혔다. 김치 90t은 4인 가족 기준으로 3천 가구가 3개월 동안 먹을 수 있는 양이다. CJ는 2007년부터 14년째 연말마다 임직원들이 직접 담군 김치를 소외계층과 나누는 봉사활동을 해왔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완제품 김치를 전달하기..
  • GPS 위치확인
    저소득층 대학생 900명에 태블릿PC 지원
    저소득층 대학생 약 900명이 국가로부터 휴대용 스마트 기기(태블릿PC)를 무상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8일 '푸른등대 디지털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학생 간 디지털 격차를 완화하고 원격교육 내실화를 위한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가 지난 9월 발표한 '디지털 기반 고등교육 혁신 지원방안' 후속 조치다...
  •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에서 독거노인 영양 공급을 위한 건강식 나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보호자 부담감 소폭 감소... 복지부, 운영 성과 공유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 사업을 2년 동안 운영한 결과, 보호자들의 부담감이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콘퍼런스장에서 열린 학술토론회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개인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요양, 돌봄, 독립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