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미주리 주, 공공 도서관에서 연령에 맞지 않는 '드래그 퀸 스토리 아워' 행사를 금지하기 위한 법안 도입
    “트랜스젠더가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지 못하게 해야”
    미국 미주리(Missouri) 주 입법부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트랜스젠더 비영리 단체 '드래그 퀸 스토리 아워(Drag Queen Story Hours)'의 행사자들이 도서관에서 어린아이들에게 책을 읽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법안을 제출했다고 23일(현지시간)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 베데스다 의료 센터(Bethesda Medical Centre)의 리차드 스캇 박사(Dr. Richard Scott)
    영국의 한 의사 "내 최종보스는 의료당국 아닌 예수"
    영국 규제 당국이 환자들과 기도해 전문적인 의료인에게 부과된 행동 규정을 위반했다며 영국 의사를 상대로 제기된 진정을 종결짓기로 결정했다가 다시 재검토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미국 기독교신문 크리스천포스트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네브래스카 주, 낙태의 종식을 위해 '주 전체 기도의 날' 선언
    美네브래스카 주, 낙태의 종식 위해 '주 전체 기도의 날' 선언
    미국 네브래스카(Nebraska) 주 지사인 피트 티켓(Pete Ricketts)은 낙태 권리 옹호자들이 1973년 로 대 웨이드(Roe v. Wade) 대법원 판결로 전국적으로 낙태를 합법화한 판결을 기념할 준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1월 22일을 '주 전체의 기도 날'로 선언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는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베트남국경 탈북자 강제송환중 실신절규
    베트남 억류 중 탈북민 13명 안전하게 구출...미국 외교관이 개입
    스트리트저널(WSJ)은 3일(현지시각) 베트남에 억류중인 탈북민 13명이 미(美) 외교관의 도움으로 안전한 장소에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정확한 거처는 알려지지 않았다. WSJ은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해 11월 23일 베트남 당국에 체포된 탈북민 중 여성 2명이 담요에 덮여 신음하는 동영상을 미국 외교관들이 본 후 베트남 외교부에게 북송(北宋)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베트남 정부가 ..
  • 지난 8일 오후 해군이 동해상에서 북한 목선을 북측에 인계하기 위해 예인하고 있는 모습. 이곳에 탔던 탈북 선원 2명은 전날 북한으로 추방됐다.
    "강제북송 北선원 2명, 16명 살인범 아닌 그들 탈북시키려던 청년"
    지난 11월 7일 한국 정부에 의해 동료 어민 16명을 살해한 혐의로 강제북송 당한 북한선원 2명이 실제로는 북한주민 16명을 탈북 시키려다가 북한 보위부에 체포될 위기에 처해 탈출했던 탈북청년들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북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리버티코리아포스트(LKP)가 17일 보도했다...
  • 국내외 NGO 단체, '인권 외면' 문재인 대통령에 공개서한
    국내외 NGO단체들와 10명의 개별 인사들이 16일 한국 정부가 북한의 심각한 인권 상황을 외면하고 있다면서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하는 공개서한을 문재인 대통령 앞으로 보냈다. 1969년 KAL기 납치피해가족회와 북한인권시민연합, 전환기정의워킹그룹, 국제앰네스티 등 22개 국가에서 활동하는 66개 NGO는 이날 '북한 인권상황에 대한 대한민국의 입장에 관하여'라는 제목의 서한에서 현재 ..
  • 탈북자 수천명을 구출한 천기원 목사. CNN이 그를 아시아판 쉰들러라 말하고 있다.
    CNN "'탈북자 천여명 구한 아시아판 쉰들러' 천기원 목사"
    중국에서 성노예로 고통당하던 탈북 여성들이 '아시아판 쉰들러'로 알려진 천기원 목사로 인해 자유와 치유를 얻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자신을 "리 유미(Lee Yumi·가명)"씨로 밝힌 한 탈북자는 지난 9일 미국 언론 CNN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북동부의 한 작은 아파트에서 다른 몇 명의 소녀들과 함께 5년 동안 했던 사실상의 수감 생활에 대해 공개했다. 그녀는 8명의 소녀들과 함께 두만강을 건..
  •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퀴어문화축제
    포스트모던·정치적PC 문화 속 벙어리된 교회에 보내는 일갈
    다양성, 포용성, 관용을 강조하는 포스트모던 문화와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cetness, PC) 문화 속에서 교회와 목회자, 기독교인들은 한없이 괴롭다. 성경은 분명히 죄라고 하는 것을 세상은 죄가 아니라고 하고, 성경이 죄라고 하는 것을 죄라고 하면 "편견이다", "정죄다", "혐오다" 하면서 맞서고 공격해오기 때문이다. 교회와 목회자, 기독교인들에게는 이런 공격을 당하는..
  • 넷플릭스 훌루 디즈니
    '낙태 반대' 조지아주 위협하다 역풍 맞은 디즈니·넷플릭스... 美 보수주의자들 "파산시키자" 보이콧 나서
    월트 디즈니, 세계 최대 인터넷 스트리밍 업체인 넷플릭스, 그리고 온라인 TV·영화 업체인 훌루에 대한 거대한 엑소더스가 시작됐다. 이들은 낙태에 대해 반대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조지아주에 대해 사업 철수를 검토 중이라며 위협했었다. 이에 기독교인들을 중심으로 한 낙태에 반대하는 미국의 보수주의자들은 이들 업체에 대해 구독 취소 등 보이콧 운동을 벌이자는 새로운 청원을 3일(현지시간) 시작했다..
  • 크리스친 케인
    "인신매매·성매매 끝장낼 가장 빠른 방법은 포르노 안 보는 것"
    세게적인 복음전도자인 크리스틴 케인은 전염병과 같은 인신매매와 성매매를 끝낼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포르노 소비를 하지 않고 미국드라마인 HBO의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 같은 쇼를 보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폭스 뉴스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지난 주 열린 워십모임인 '헤븐 컴 컨퍼런스(Heaven Come conference)'에서 케..
  • 월트 디즈니
    월트 디즈니·넷플릭스, '낙태반대법 통과' 조지아주에 "사업 중단 검토" 압력
    월트 디즈니사가 태아의 심장 박동이 감지되면 낙태를 금지하는 법안을 최근 통과시킨 조지아주에서 사업을 중단하겠다고 위협하고 나섰다. 인터넷 스트리밍 회사인 넷플릭스도 새 법안의 파기를 위해 미국의 대표적인 좌파 단체인 미국시민자유연맹(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 ACLU)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역시 사업을 중단할 수 있다는 압력을 가하고 있다...
  • 낙태가 현대판 나치 우생학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한 클래런스 토마스 미 연방대법원 판사
    美 연방대법관, '낙태가 현대판 나치 우생학 될 수 있다' 우려
    미국 연방대법원의 클래런스 토마스(Clarence Thomas) 판사가 낙태에 대해 우생학적 조작 가능성이 있다면서 우려를 표했다고 CNN, 워싱턴포스트 등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생학적이란, 우수한 자손을 만들기 위해 인간을 유전학적으로 개량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낙태가 인종개량의 도구로 사용될 우려를 제기한 것이다...
  • 디즈니 실사 영화 알라딘의 자스민 공주로 출연한 나오미 스콧
    '알라딘의 재스민 공주' 나오미 스콧, 알고 보니 목회자 자녀... "난 신앙 없이 살 수 없어"
    새로운 버전으로 나온 디즈니 실사 영화 '알라딘'의 스타인 나오미 스콧(Naomi Scott)이 자신의 기독교 신앙이 없었다면 어떻게 살았을지 모르겠다며 자신의 깊은 신앙심을 고백했다. 화제의 영화인 알라딘의 재스민 공주로 분한 스콧은 국제 어린이 양육 기구인 '컴패션 인터내셔널(Compassion International)를 위해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남겼다. 그녀는 최근 컴패션 인터내셔널..
  • 이 법안의 발의와 통과를 위해 강력한 로비 활동을 펼쳐 온, 시신 퇴비화 장례 서비스를 처음으로 시행하게 된 회사인 '리컴포즈'(Recompose) 최고경영자(CEO) 카트리나 스페이드
    인간의 시신을 퇴비로 만들어 쓴다고?... 워싱턴주서 미국 첫 합법화
    인간의 시신을 퇴비로 만들어 사용한다? 미국 워싱턴주가 시신을 퇴비로 만들어 사용하는 법안을 최종 통과시켰다. 제이 인슬리(Jay Inslee) 워싱턴 주지사는 매장하거나 화장하는 것만 허용됐던 시신을 퇴비로도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인간 퇴비화'(Human Composting) 관련 법안에 최종 서명했다. 망자는 매장이나 화장, 퇴비화 중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이..
  • 더불어민주당 일부 당원이 서울 퀴어 퍼레이드 참가자를 모집하고 나서 논란이 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일부 당원, 서울퀴어퍼레이드 참가자 모집 '논란'
    더불어민주당 일부 당원이 "2019 서울퀴퍼에서 민주당 깃발을 휘날리자"며 서울 퀴어 퍼레이드에 참여할 민주당 당원을 모집하고 나서 논란이 되고 있다. 퀴어 퍼레이드는 21일부터 6월 9일까지 열리는 서울 퀴어 문화 축제의 행사 중 하나지만, 가장 핵심적인 행사다. 보수 및 기독교계에서 "시민의 정서와 맞지 않는 행사"라며 서울 퀴어축제에 대한 비판과 반대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에서는..
  • 구세군 인신매매 반대
    북한·중국 두 번 탈출해야 하는 북한 여성들… 한국 남성도 탈북 여성 성적으로 소비
    북한 여성들은 두 번 탈출해야 한다. 악마적인 김정은 정권, 북한 정권 하에서의 노예 생활에 이어 탈북한 중국에서의 성노예 생활로부터. 김정은 정권 하의 폭정, 압제, 가난 속에서 자유를 찾아, 생존을 위해 탈출한 많은 탈북 여성들이 중국에서의 성노예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바로 북송의 위협 때문이다. 이들은 중국인들에 의해 온갖 피해를 보면서도 자신을 북송할 수도 있는 중국 경찰(..
  • 낙태법 유지를 바라는 시민연대 기자회견
    "미국이 낙태에 치를 떨고 있다"... 당황한 낙태찬성론자들이 만든 낙태반대론자에 대한 5가지 거짓말
    미국이 낙태에 치를 떨고 있다. 미국의 본노는 일부 주에서 1973년 연방대법원의 낙태 합법화 판결에 맞서 최근 강도 높은 낙태 규제 법안을 내놓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낙태반대 세대는 이 법안을 뒤집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들은 합법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낙태를 직접 두 눈으로 목격한 세대다. 이것은 낙태 반대가 단순히 이념이나 사상, 정치 진영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낙태를 ..
  • 북한정의연대 최모양 탈북 강제 북송 중지 기자회견
    "북송(北送) 위기에 처한 최모양, 강제 북송 중지위해 한국 정부는 노력해달라"
    탈북 인권 보호 단체 북한정의연대(대표:정베드로)는 1일 오후 2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최모양(9)과 삼촌 강모씨(32)의 강제 북송 중지 요청 호소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최모양은 삼촌 강모씨와 함께 탈북 해 중국 선양(瀋陽) 외곽지역에서 도피 중, 중국 공안에 체포됐다고 29일 북한 정의 연대는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밝혔다. 체포 당시 다른 탈북민 5명도 함께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