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연’ 논란으로 본 기부와 후원금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이 기부를 꺼리는 데는 기부단체에 대한 불신이 크게 작용한다. 공익법인은 신뢰도가 생명이라는 점에서 이번 논란은 우리 사회의 기부문화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기부 없이는 운영이 어려운 NGO 단체가 먼저는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기부자도 후원금에 대해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 제1421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8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참가자들을 안아주고 있다.
    "25일 이용수 할머니 회견에 모든 이해관계자 참여시킬것"
    시민모임 전 대표이자 현재 이사인 최봉태 변호사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용수 할머니의 지난 7일 기자회견이 일파만파가 되고 있다. 이왕 발생한 이상 전화위복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모임은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논란을 정리하고자 한다"고 했다...
  • (1) 온누리청소년센터 전경
    [우리 사회의 빛, 복지시설 탐방] 온누리청소년센터
    온누리청소년센터는 군포하나로중장기청소년쉼터, 경기남부청소년자립지원관, 꿈의집지역아동센터 이 세 가지 사업을 주축으로 청소년 복지사업을 하고 있다. 위기에 놓인 청소년들이 삶의 목적을 찾아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온누리청소년센터 김형근 소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 “북한군대, 가혹행위 외 여군 성접대에 도둑질 지시까지”
    수잔 숄티 대표 “올해 북한자유주간 경과보고”
    북한자유연합(North Korea Freedom Coalition, 대표 수잔 숄티)이 오는 28일(이하 현지시간) 진행하는 온라인 화상회의에서 4월 마지막 주간에 진행됐던 제17회 북한자유주간에 대한 보고가 이뤄질 예정이다...
  • 기아대책, 자발적 기부 캠페인
    기아대책, 자발적 기부 캠페인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국민 대상으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이 시작된 가운데 코로나19 여파로 생계 위기를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신이 받은 재난지원금을 직접 후원하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긴급재난지원금 자발적 기부 캠페인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아진 후원금은 기아대책의 위기가정 긴..
  • 성민노인복지센터 봄나들이 모습 ⓒ성민노인복지센터
    [우리 사회의 빛, 사회복지시설 탐방] 성민노인복지센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성경 말씀을 따라 어르신을 내 가족처럼, 어쩌면 가족보다 더 정성으로 돌보는 노인 주·야간 보호시설이 있다. 군포에 위치한 성민노인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안에서 부모님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시설로 손꼽힌다. 신뢰받는 시설, 이곳의 운영 비결은 무엇일까...
  •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방법 ⓒ행정안전부
    긴급재난지원금 첫날 180만 가구가 1조2천188억 원 신청
    행정안전부는 긴급재난지원금 신용·체크카드 충전 신청 첫날인 지난 11일 하루 동안 전국 180만7천715가구가 총 1조2천188억3천800만 원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신청 가구의 절반 이상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몰려 있었다. 서울시에서 39만9천881가구가 2천642억600만 원, 경기도 47만6천546가구가 3천19억3천700만 원, 인천시 10만7천629가구가 759억8천700..
  • 부모 부양 가치관 설문조사 결과 ⓒ 연합뉴스
    달라진 부모 부양 인식… 자녀 5명 중 1명만 책임의식 갖는다
    나이 든 부모를 자녀가 모셔야 한다는 전통적인 인식이 많이 흐려진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4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의 '2019년 한국복지패널 기초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5가구 중 1가구만이 자녀가 부모 부양책임을 져야 한다는 데 동의했다. 이는 2019년 2~5월 복지 패널 6331가구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다...
  • 호떡을 만들고 있는 이영상, 안지선 사장 부부
    어려운 개척교회·신학생 돕는 ‘호떡 달인 부부’
    안양중앙시장의 명물, '호이호떡'은 17년째 그 자리를 지키며 최고의 맛과 착한 가격으로 손님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호이호떡을 운영하는 부부에게 호떡은 그간의 피, 땀, 눈물이 담긴 소중한 자산이다. 시작은 너무나 미약했지만 지금 이룬 것들을 창업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전수해 청년실업 문제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이영상(51), 안지선(47) 사장 부부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