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국정 연설서 “종교의 자유 수호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간) 미 의회에서 열린 새해 국정 연설에서 종교의 자유 수호와 후기 낙태 금지 법안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종교적인 자유를 수호한다"면서 "여기에는 공립학교에서 기도할 권리를 포함한다. 기도한다고 처벌하지 않는다. 십자가를 없애지 않는다... 이미경 기자

‘막말 논란’ 김용민이 ‘인권’ 프로그램 진행?

16일 첫 방영될 KBS2TV 시사·교양 프로그램 <거리의 만찬> '시즌2'의 새 진행자(MC)로 김용민 씨가 발탁됐다는 소식이 5일부터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그의 과거 발언 때문이다. 지난 2018년 11월 16일 방영을 시작한 <거리의 만찬..

양병희 목사 “사회주의로 기우는 운동장 같다”

양병희 목사(영안교회)가 “나라가 사회주의로 기울어 가는 운동장 같다”며 “나라 없는 교회가 어디 있고, 교회 없는 신앙이 어떻게 존재하겠는가? 침묵만하고 있기엔 직무유기”라고 했다. 양 목사는 최근 그가 속한 교단(예장 백석) 소식을 주로 다..
  • 부산 강서구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7일 오전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유채꽃단지에 조성된 기표풍선 써클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여론조사 블랙아웃… '막말'이 판세 흔들지도
    오는 9일부터 4·15 총선 관련 여론조사 결과의 공표나 보도가 금지되면서, 총선 당일까지 일주일 간의 '깜깜이 선거' 기간 동안 요동칠 표심의 향배를 놓고 여야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 &#039;세대 비하&#039; 등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라 제명 위기에 처한 관악갑 미래통합당 김대호 후보가 당 윤리위원회가 열리는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미래통합당 당사 앞에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 뉴시스
    미래통합당 윤리위, 관악갑 김대호 후보 '제명' 의결
    미래통합당은 8일 중앙윤리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세대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된 4·15 총선 서울 관악갑 김대호 후보를 제명하기로 결정했다. 제명은 통합당에서 당원에게 내릴 수 있는 최고 수위의 징계이다. 총선 선거운동 기간 부적절한 발언을 이유로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를 제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제21대 총선에서 서울 종로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가 차량유세를 벌이고 있는 모습. ⓒ 뉴시스
    총선 D-7, 與 광주서 선대위
    총선이 불과 일주일 남은 8일 더불어민주당은 호남과 PK(부산·경남), 충남 등 전방위 유세에 집중했다. 더불어민주당과 민주당이 참여한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은 이날 전통적인 텃밭인 광주를 찾아 표심을 호소했다...
  •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7일 앞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현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시스
    "미래통합당이 확실한 과반 차지할 것"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은 8일 "지금 사태는 과거 여당들이 총선을 맞이해 선거를 치뤘던 것보다 상황이 더 나쁘다"며 "그런 측면에서 저는 선거에서 미래통합당이 확실한 과반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 재외국민 투표 소식을 전해온 바르샤바성시화운동본부, 라오스성시화운동본부, 동경성시화운동본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선에서도 더 좋은 후보가 선출되기를”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 이하 본부)가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투표가 가능한 나라와 도시 성시화운동본부에서 투표참여 캠페인과 재외국민 투표를 했다고 밝혔다...
  •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공사
    “민주당 도종환 北미사일 발언, 국가정체성 의심스럽다”
    최근 4.15총선 청주 흥덕구 후보자 토론회에서 우리당 정우택 후보가 “문재인 정부 들어 북한이 미사일을 38번이나 쐈다”고 지적하자,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후보가 “실제로는 우리가 더 많이 쏘고 있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 후폭풍이 몰아치고 있다...
  •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청와대 본관 집현실에서 열린 제3차 비상경제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文대통령 "수출기업 36조 무역금융 지원"
    문 대통령은 8일 4차 비상경제회의에서 36조 이상의 무역 금융 추가 공급과 함께 내수 진작을 위해 공공부문이 과감하게 선결제·선구매에 나서 수요를 창출할 것과 개인사업자 보호를 위한 세부담 완화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 기독자유통일당 김용민 고발장 검찰에 접수
    기독자유통일당, 평화나무 김용민 이사장 3차 고발
    기독자유통일당이 7일 평화나무 김용민 이사장을 3차로 서울지검에 고발했다. 이들은 평화나무가 3월 중순 경 ‘공명선거캠페인’이란 제목의 유인물을 다수의 개신교회에 발송했다며 이것이 공직선거법 제95조를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김 이사장이 지난달 28일 벙커1교회에서 설교를 통해 특정정당을 지지하는 발언도 했다며 이 역시 공직선거법 제85조 제3항을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로 21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한 최강욱(왼쪽부터) 전 청와대 공직기강 비서관과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 조대진 변호사가 주가조작 연루 의혹을 받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씨와 사문서 위조 등 의혹을 받는 장모 최모씨 등을 고발하기 위해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민원실로 향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열린민주당 후보들, 윤석열 검찰총장 부인·장모 고발
    이들은 장모 최모씨를 파주 의료법인과 관련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및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으며 김씨에 대해서는 최씨의 사문서위조 및 사기죄에 가담한 혐의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시세조종행위) 혐의로 고발했다...
  •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참여 및 공직선거법준수 캠페인.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당신의 투표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본부는 “당신의 투표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라는 현수막과 손피켓, 그리고 공직선거법 위반사례와 클린투표 10대 지침을 담은 소책자를 전국에 배부하고, 전국 광역시도 및 시군 성시화운동본부 등은 이를 주요 시내와 교회 앞에 부착하고 투표참여를 당부했다...
  • 정부가 긴급재난지원지급 대상인 소득 하위 70%를 정할 때 건보료 납부액을 기준으로 삼기로 했다. 다만 고액자산가는 컷오프(대상에서 배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여야 긴급재난지원금 공약 경쟁 가열
    여야가 앞다퉈 전국민 대상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들고나오면서 '총선용 돈풀기'라는 지적이 나오지만,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은 표심에 영향을 주는 사안이라는 판단 아래 이슈 장악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 기독자유통일당 김영길 목사
    목회자 1천명, 기독자유통일당 지지
    목회자 1천명이 7일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을 대표해 바른군인권연구소 대표 김영길 목사가 지지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들은 “우리 기독인은 어느 누구 못지않게 나라와 민족을 사랑한다. 4월 15일을 두고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은 밤잠을 설치며 나라 걱정에 눈물과 기도가 많아지고 있다”며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대통령, 국회, 정부, 지자체까지 나서서 예배를 집회의 일종으로까지 치부하고 ..
  • 북한기독군인회 기독자유통일당
    북한기독군인회, 기독자유통일당 지지 선언
    북한에서 군복무를 경험한 탈북자들로 구성된 북한기독군인회(회장 심주일 목사, 이하 군인회)가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을 지지하는 성명을 지난 4일 발표했다. 군인회는 이 성명에서 “우리들은 북한에서 우상숭배의 가치관과 계급적 철학관에 의한 인간증오 사상, 노동당이 하라는대로 하지 않으면 오직 죽어야만 하는 공포정치의 가치관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이며, 그것만이 진리로 세뇌되어 살아왔었다”고 했다...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코로나19 신천지 이만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