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함을 함께 나누는 설 명절'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설 명절을 맞아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대상자 84명에게 영양식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영양식을 전달 받은 어르신들은 "자식만큼 나를 아껴주니 너무 고맙다","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덕분에 외롭지 않게 지내고 있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대상자가 없도록 살피며 경제적,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설 맞이 영양식 전달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의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김지희 시설장은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과 따뜻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성민원은 군포제일교회 부설 복지기관으로 설립돼 산하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1999년 설립돼 현재 군포시 관내 취약노인 약 1,300명을 돌보고 있으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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