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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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총회장 안성우 목사, 기성)가 성결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부흥 세미나를 개최한다. 총회는 건강한 교회 성장을 모색하는 목회자 및 사모를 대상으로 선착순 300교회, 600명을 모집한다.

이번 세미나는 교회 부흥과 전도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강사진에는 총회장 안성우 목사(로고스교회)를 비롯해 부총회장 이기용 목사(신길교회),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 김상현 목사(부광감리교회), 문상욱 목사(둔산제일감리교회), 강관중 목사(경기제일교회·관계전도), 임승채 목사(소통전도선교회·소통전도), 장은석 목사(교회진흥원·하나님이 하시는 전도) 등이 참여한다.

등록 마감은 2026년 3월 5일 오후 3시까지이며, 모집 정원(300교회 600명) 초과 시 조기 마감된다. 접수는 온라인 구글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등록비는 1인 5만 원(부부 10만 원)이며, 농협 계좌(301-0239-8359-11,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본부)로 입금하면 된다. 총회 측은 등록비를 마지막 집회 이후 교통비 명목으로 환급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행사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현장 등록은 받지 않는다.

참석 교회에는 30만 원 상당의 전도용품 패키지(물티슈 1,000개, 건빵 2박스)가 제공된다. 또한 추첨을 통해 50개 교회에 각 30만 원의 목회지원비를 지급할 계획이다.

문의는 국내선교위원회 총무 도강록 목사 또는 총회본부 선교국 국내선교팀장 석성규 목사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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