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계절
청년 금식기도운동 단체인 ‘그리스도의 계절’(대표 최가슬)이 제11차 시즌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21일간의 기도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시즌은 ‘응답하라 1987’이라는 부제로 진행된다.
최가슬 대표는 15일 이번 기도운동의 취지에 관하여 “한국 현대사의 전환점이 되었던 1987년 6월의 정신을 계승해, 오늘날 대한민국이 직면한 시대적 난제들과 국가적 회복을 위해 기도의 불씨를 다시 지피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청년 세대뿐만 아니라 전 세대가 연합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마음으로 중보할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본 운동의 참여자들은 21일의 대회 기간 중 매일 한 끼 이상 금식하며 기도에 동참할 수 있다. 매일 새롭게 제시되는 기도 제목은 ‘그리스도의 계절’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및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공유된다. 상세한 문의 사항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그리스도의 계절’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포털 사이트 검색을 통해 해당 단체의 지난 활동 기록 또한 살펴볼 수 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