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생문막생명목회영성원
소생문막생명목회영성원 초교파 연합수련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소생문막생명목회영성원
소생문막생명목회영성원(대표 강복렬 목사)이 2일부터 4일까지 강원도 원주시 문막 소생수양관에서 ‘세계를 향하여! 한민족복음화! 믿음으로 일어서라!’를 주제로 초교파 연합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전국 각지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말씀과 기도, 찬양을 통해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민족복음화, 세계선교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집회에는 이태희 목사((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김동기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총회장), 박재신 목사(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대표회장)를 비롯해 강복렬 목사, 이사엘 목사, 신춘섭 목사, 한경희 목사, 이석희 목사, 신보라 목사, 박상찬 목사 등 20여 명의 강사진과 찬양사역자가 말씀과 찬양으로 섬겼다.

또한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백석미래비전운동본부,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어명세계선교회,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여성본부 등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수련회 기간에는 새벽기도와 말씀집회, 찬양, 영성훈련, 교제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믿음으로 일어서라’는 주제 아래 신앙 회복과 한국교회의 연합, 민족복음화의 사명을 함께 되새겼다.

소생문막생명목회영성원
수련회가 진행된 소생문막교회 ©소생문막생명목회영성원
강복렬 목사는 “한국교회가 다시 말씀과 성령으로 살아나는 것이 이번 수련회의 가장 큰 목적”이라며 “목회자가 먼저 살아나야 교회가 살아나고, 교회가 살아나야 가정과 나라가 살아난다”고 말했다.

이어 “복음은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말씀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삶 속에서 실천하는 성도들이 될 때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 새로운 부흥을 허락하실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또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비전”이라며 “2027년 민족복음화 비전을 품고 다음세대와 함께 다시 일어서는 한국교회를 세워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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