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도운동부흥협의회(총재 김대성 목사)가 3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넉넉한기도원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라는 주제로 8월 연합성회를 개최하고 있다.
성회는 매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되며, 첫날은 저녁 집회로 시작했다. 예배에 앞서 30분간 찬양집회가 마련되며, 김헌수 목사, 한철동 목사, 조인숙 목사, 신동희 목사, 정효심 목사, 김용철 목사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4일 오전 집회에서는 김호승 목사(갈릴리소명교회 담임목사, 세계기도운동부흥협의회 상임회장,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홍보기획위원장, 세계기도운동본부 총괄부회장)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오랜 언론인 생활을 거쳐 목회자의 길에 들어섰으며, 현재 갈릴리소명교회를 섬기면서 한국교회 연합과 기도운동, 민족복음화 사역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와 전국 기도운동 확산을 위한 연합사역에도 함께하고 있다.
세계기도운동부흥협의회는 전국 순회 기도성회를 이어오며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민족복음화, 세계선교를 위한 기도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도 매월 연합성회를 개최하며 말씀과 기도 중심의 부흥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연합성회를 통해 한국교회와 민족,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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