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월드미션
 ©호프월드미션

호프월드미션(HWM, 대표 김용국)이 오는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4박 5일간 일본 동경 및 요코하마 일대에서 ‘2026 Hope Japan’ 선교 사역을 전개한다.

‘일본 땅에 희망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단기선교는 일본 복음화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품은 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일본 선교에 관심 있는 평신도와 목회자는 물론,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으로 구성된 단체팀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05년 미국에서 설립된 호프월드미션(HWM)은 ‘아시아 복음화를 통한 세계선교’라는 명확한 비전을 품고 달려온 초교파 선교단체다.

‘오늘은 아시아, 내일은 세계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HWM은 인구 46억의 거대 대륙인 아시아가 복음의 잠에서 깨어나, 향후 세계 선교를 주도적으로 견인할 수 있도록 헌신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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