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
    WCC, 우크라 전쟁 종식 위한 기도 캠페인 참여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기도 캠페인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호소는 앞서 교황 레오 14세가 가자지구 전쟁의 종식을 위해 8월 22일을 기도와 금식의 날로 지켜 달라고 천주교 신자들에게 당부한 발언과 맥락을 같이한다...
  • 보트루스 만수르
    WEA, 신임 사무총장에 보트루스 만수르 임명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이 그간 공석이던 사무총장에 아랍 기독교인인 보트루스 만수르(Botrus Mansour)를 임명했다고 크리스천데일리인터네셔널(CDI)이 18일 보도했다. WEA 사무총장에 아랍 기독교인이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그의 이름인 ‘Botrus’는 베드로(Peter)의 아랍어 표현이다...
  • 유엔 인권 보호
    UN 인권 전문가 “생물학적 성 개념 사라져… 여성 보호 약화”
    유엔의 한 여성폭력 특별보고관이 국제정책과 담론에서 생물학적 성(sex)의 개념이 사라지고 있는 현상에 대해 강력한 경고를 보냈다. 그는 이로 인해 여성과 소녀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으며, 성별 기반 폭력에 대한 보호조차 약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림 알살렘(Reem Alsalem) 특별보고관은 지난 6월 제59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발표한 보고..
  • 국제 기독교-유대교 구호단체, 이스라엘에 33억원 긴급 구호금 전달
    이스라엘과 이란의 미사일 공방 이후 국제 기독교-유대인 친목회(IFCJ)는 대규모 긴급 구호 활동을 시작해 난민과 부상당한 이스라엘인들에게 250만 달러(약 33억원)의 구호품을 전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라이징 라이언 작전’으로 명명된 이스라엘 군사 작전의 일환인 이번 공격으로 약 5천 명의 이스라엘 국민이 대피했고, 수백 채의 가옥과 주거용 건물이 피해를 입었다...
  • 중국 기독교인
    CSW “‘불법’ 기독교 집회 혐의로 투옥된 中 목사 석방하라”
    영국의 박해감시단체인 세계기독연대(CSW)는 중국 당국에 불법 기독교 집회 협의로 투옥된 기독교인 목회자를 석방하라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윈난성 출신 마얀(32) 목사는 10명 미만의 예배자가 참여하는 ‘불법 집회 조직’ 혐의로 지난 2월 10일(이하 현지시간) 기소돼 재판을 받았다...
  • wcc
    WCC “무안 여객기 참사, 비통함 금할 수 없어”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지난해 12월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사건에 대해 애도 서신을 최근 발표했다. 제이 필레이 총무는 “지난해 12월 29일 주일, 우리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소식을 접하며 깊은 슬픔과 비통함을 금할 수 없었다”며 “이번 참사로 인해 179명의 소중한 생명을 잃은 것은 우리 모두의 마음에 큰 아픔과 무거운 슬픔으로 남았다”..
  • 가톨릭 세례 영성체
    “2024년 전 세계 가톨릭 선교사 및 사목 종사자 13명 사망”
    2024년 전 세계적으로 13명의 가톨릭 선교사가 살해당했으며, 대부분 아프리카와 라틴 아메리카에서 사망했다고 새로운 보고서가 밝혔다. 교황청 기관지 ‘피데스’(Agenzia Fides)가 지난 달 30일(이하 현지시간) 전 세계에서 살해된 선교사와 사목 종사자에 대한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다...
  • 프란치스코 교황
    콥트 정교회, 동성커플 축복 문제로 가톨릭과의 대화 중단
    사제들의 동성커플 축복을 허용하기로 한 결정 때문에 콥트 정교회가 로마 가톨릭 교회와의 대화를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콥트 지도자들은 최근 이집트 와디 엘 나트룬에서 성회의를 열었다. 지도자들은 다양한 수도원을 인정하고, 결혼 상담에 정신 건강 주제를 추가하고, 정교회 내 일치를 위해 기도하는 등 다양한 문제를 권고했다...
  • 가톨릭 세례 영성체
    “2023년 가톨릭 신부·종교인 132명 체포·납치·살해돼”
    2023년 총 132명의 가톨릭 신부와 종교인들이 체포, 납치, 살해되면서 전 세계 가톨릭 공동체에서 성직자에 대한 박해가 놀랄 만큼 증가했다고 새로운 보고서가 밝혔다. 이같은 추세는 특히 성직자들이 가장 큰 위협을 받고 있는 벨로루시, 중국, 니카라과, 나이지리아에서 두드러졌다...
  • 기독교 박해 교회
    “나이지리아, 인도, 파키스탄, 中… 2024년 박해 증가 예상”
    오는 2024년 여러 국가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릴리즈 인터내셔널(Release International)이 밝혔다. 최근 공개된 이 단체의 박해 동향 보고서는 “2024년 나이지리아, 인도, 파키스탄, 중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박해가 강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 임신 낙태
    “낙태를 ‘인권’으로 규정한 엠네스티 보고서는 사실 맞지 않아”
    영국의 한 기독교 옹호 단체는 북아일랜드의 낙태 접근 장벽을 인권 침해로 규정한 국제앰네스티의 새로운 보고서를 비난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웨스트민스터 영국 의회는 2019년 북아일랜드의 낙태를 비범죄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당시 북아일랜드인 대다수는 여론 조사에서 이같은 변화를 지지 하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왔음에도 중단되지 않았다...
  • 기후 정상회담
    유엔 기후정상회담 모인 종교 지도자들, 긴급조치 촉구
    종교 지도자들은 전 세계 정부와 국가 정상들에게 기후 문제와 관련한 긴급조치를 취해 달라고 촉구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5일(이하 현지시간) 현재 전 세계 정치인들은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기후 정상회담을 위해 두바이에 모였다...
  • 복음연맹 “폭력의 시기에도 예수님 가르침 평화 요구… 휴전 촉구”
    이스라엘군이 가자시티를 포위한 가운데 복음연맹(EA)이 “폭력의 시기에도 예수님의 가르침은 평화를 요구한다”며 휴전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EA는 최근 발표한 성명에서 “중동 분쟁의 복잡성과 역사적 깊이, 그리고 이를 둘러싼 다양한 관점을 인정한다”면서 “이 지역의 복잡성을 완전히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 기도 prayer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 함께 기도하자”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International Day of Prayer for the Persecuted Church)을 맞이해 영국과 아일랜드의 교회들이 기도를 요청받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릴리즈 인터내셔널(Release International)은 박해받는 그리스도인들의 고난을 강조하기 위해 11월 5일이나 11월의 또 다른 주일을 이용해 기..
  • 화장품 뷰티산업
    “수십억 달러 규모 뷰티산업 뒤에 숨겨진 추악한 진실”
    국제 기독교 자선단체인 월드비전(World Vis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취약한 일부 어린이들이 종종 ‘크루얼티 프리’(cruelty-free)라는 라벨이 붙은 미용 제품을 생산하는데 지불한 끔찍한 대가가 밝혀졌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월드비전은 ‘미용의 높은 가격’(The High Price of Beauty)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내츄럴 뷰티 산업의 성..
  • 세계교회협의회(WCC) 로고
    세계교회협의회, 창립 75주년 기념예배 드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창립 75주년을 맞아 최근 제네바에서 에큐메니칼 기념식을 가졌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수백 여명이 기념예배를 위해 생 피에르 대성당에 모였다. 세계교회협의회(WCC)는 유럽이 제2차 세계대전의 폐허에서 아직 회복 중이던 1948년에 설립되었다. WCC 첫 번째 총회는 1948년 8월 22일부터 9월 4일까지 암스테르담에서 열렸으며 147..
  • 릴리즈 인터내셔널 기독교인 박해
    “전 세계적으로 종교 박해 처벌하지 않는 문화 증가하고 있어”
    가톨릭 자선단체인 ACN(Aid to the Church in Need)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는 전 세계적으로 종교 박해를 둘러싼 불처벌 문화가 점증하고 있음을 조명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지난 2021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조사된 ‘2023 세계 종교 자유 보고서’는 49억명이 종교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국가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61개국에..
  • 조지 버워 선교사
    오엠 설립자 故 조지 버워 선교사 회고… “사랑의 사람이었다”
    오엠국제선교회(Operation Mobilization, 이하 OM)를 창립한 조지 버워(George Verwer) 선교사가 지난달 별세한 후 사역 지도자들이 그의 복음 전파에 대한 헌신과 세계 복음주의 선교에 대한 지속적인 영향력을 회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45년 동안 OM을 감독한 버워 선교사는 지난 4월 14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런던 근처의 자택에서 가족과 함..
  • 복음주의 신학 협의
    “전 세계 복음주의자들 모여 신학교육 강화 모색”
    세계 각국의 복음주의자들이 최근 신학교육 협력을 개선하는 방법에 대한 협의를 위해 모였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80개국에서 온 5백여명의 참가자가 국제복음주의신학교육협의회(ICETE)가 주최한 C-22 협의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