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룩, 비둘기 pixbay
    하나님께서 거룩하다 하신 7가지
    지난 20일 크리스천포스트 객원 칼럼니스트이자 미국 기독 출판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목회자인 맥스 루케이도 목사는 '하나님께서 거룩하다 하신 7가지(7 Things God Says Are Holy; What's Sacred to Us?)' 라는 제목의 기고 글을 통해 '거룩'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했다...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유엔 안보리
    北 5차 핵실험 하루만에 '55개국·5개 기구' 규탄 성명
    북한이 9일 기습적으로 실시한 제5차 핵실험 후 하루 사이에 총 60개 국가 또는 국제기구가 대북 규탄 성명을 냈다고 외교부가 10일 밝혔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이날 열린 긴급 북핵 대책회의에서 "상황의 엄중함으로 인해 한·미·일, 그리고 유럽의 정상들뿐 아니라 유엔 사무총장이 직접 강력 규탄했다"며 "핵실험 이후 하루 만에 중국과 러시아를 포함해 전세계 55개국, 5개 국제기구가 규탄성..
  • 마리아 피터슨 모자
    "동성애자 권리처럼…우리도 성관계 권리 있다" 주장 '근친상간' 母子 '논란'
    미국 뉴멕시코 모니카에 살고 있는 모니카 마레스(36·Monica Mares)와 갈렙 피터슨(19·Caleb Peterson)은 모자지간(母子之間)으로 '근친상간 혐의'로 체포됐음에도 불구하고 "동성애자의 권리처럼 우리의 성관계 역시 정당하며 이를 위해 싸우겠다"고 주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모니카가 16살에 아들을 입양 보냈으며, ..
  • 2015년 6월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에 무지개색 조명으로 지지하는 백악관>
    미국서 이젠 동성애 운동가를 '위인'으로 배운다(?)
    캘리포니아 공립학교에서는 어린이들이 7살이 되어 2학년에 올라가면 두 엄마, 두 아빠 등 동성결혼에 대해 배우고 9살이 되어 4학년이 되면 미국에서 동성애자 권익보호 운동을 펼친 동성애자들을 ‘위인’으로 배우게 되었다...
  • 이혜훈 새누리당 의원
    “계속된 '차별금지법' 정부입법 시도 배후, 반기문 사무총장 있어"
    이혜훈 새누리당 의원(서울 서초갑)이 "동성결혼 합법화를 포함한 동성애 등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배후에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이 있다"고 말했다. 이혜훈 의원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차학연) 주최로 열린 차별금지법 반대 포럼에 참석해 '차별금지법에 대응하는 학부모들의 자세'를 주제로 전한 강연에서 "대통령이 바뀌어도 정부입법이 진행된..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유엔 안보리, 北 미사일 실험 규탄…"추가도발 시 중대 조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15일(현지시간) 북한의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시험을 규탄하는 성명을 채택하고 추가 도발 시 중대한 조처가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유엔 안보리는 이날 채택된 성명을 통해 북한의 무수단 미사일 발사 시험은 비록 실패했어도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 조세회피처 자료 폭로
    역대급 '조세회피자료' 공개…푸틴·메시에 노재헌까지
    1,000만 건이 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조세회피처 자료가 폭로됐다. 이 자료에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전·현직 정상들은 물론 리오넬 메시나 성룡 등 유명인들이 대거 포함됐는데 한국 주소를 기재한 한국 이름도 200명 가까이 확인됐다.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가 4일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높은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의 내부자료..
  • 테러 희상자들을 애도하는 브뤼셀 시민들
    EU 28개국 정상들 "테러에 결연히 맞서 싸울 것"
    유럽연합(EU) 28개 회원국 정상들과 EU 기구수장들은 벨기에 브뤼셀 테러가 발생한 22일(현지시간) 공동성명을 통해 "EU는 오늘 테러 공격의 희생자들을 애도한다"며 "개방된 민주주의 사회에 대한 공격"이라며 이번 테러를 강력 규탄했다...
  • 유엔 안보리
    UN, 초강도 '대북제재 결의안' 만장일치 채택…北 자금줄 '봉쇄'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2일(현지시간) 고강도 대북제재 결의안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날 대북제재 결의안는 전체회의가 시작된 지 6분 만에 채택됐고, 막판까지 시간을 끌었던 러시아도 제재안에 찬성표를 던졌다. 안보리는 이날 15개 이사국이 참석하는 전체회의에서 70여년 유엔 역사에서 비(非)군사적으로는 가장 강력하고 실효적인 제재로 평가되는 대북 제재 결의 '2270호'를 통..
  • 유엔 안보리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안' 표결 '하루 연기'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새 대북 제재 결의안 표결이 당초 예정됐던 한국시간 1일 새벽 5시에서 3일 새벽 0시(자정)로 연기됐다. 미국 등이 신속 처리를 추진했으나, 러시아가, 최종 초안 회람 뒤 24시간 이후 표결이란 절차를 지킬 것을 요구해 늦춰졌기 때문이다...
  • 유엔 안보리
    러 "완벽하다고 할 수 없지만 필요"…'대북제재 결의안' 만장일치로 채택될 듯
    비탈리 추르킨 유엔 주재 러시아 대사는 1일(현지시간)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대북 제재결의안 초안에 대해 "100% 완벽하다고 말할 수 없지만 필요한 결의안"이라고 밝혔다. 추르킨 대사는 당초 이날로 예정됐던 안보리의 결의안 표결이 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3일 0시)로 연기된 후 기자들과 만나 "매우 복잡한 문건"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타스통신을 인용해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안보리 대북제재안 채택, 내주초로 넘어가…러시아가 '제동'
    제4차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를 감행한 북한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새로운 대북 제재 결의안 채택이 내주로 넘어가게 됐다고 28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초 지난 25일 결의안 초안을 문서로 전달받은 안보리 상임·비상임이사국의 검토가 끝나는 대로 이르면 이번 주안에 전체회의가 소집될 예정됐으나, 상임이사국이자 북한의 우방인 러시아가 문건 검토가 필요하다며 시간..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유엔 안보리, 초강력 대북제재 결의안 공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대북제재 결의안 초안을 공개하고 회람했다. 결의안 초안에는 모든 수출입 화물의 검색 의무화, 광물거래·항공유 공급 금지 등이 담겨 별다른 수정 없이 결의안이 통과되면 북한에 대해 전례 없는 '초강경 제재'가 이뤄질 전망이다. 육해공, 전방위 경제 제재로 북한을 사실상 봉쇄하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사만다 파..
  • 우크라이나
    유엔 '대북 제재 논의' 가속도…이르면 '다음 주' 타결
    교착상태에 빠져있던 유엔의 대북 제재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르면 다음 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서 대북 결의안이 타결될 수 있다는 전망 속에 우리 정부도 중국 등을 상대로 막판 설득 노력에 나섰다. 유엔 소식통은 10일 안보리 의장이 이달 안에 대북제재안 통과를 공언했다고 전했다. 다음 주 안보리를 열어 결의안을 타결짓고 오는 25일 공식채택하겠다는 계획이다...
  • 세계보건기구 WHO
    WHO, 지카 바이러스 '국제비상사태' 선포
    세계보건기구(WHO)는 신생아에게 소두증을 유발할 수 있는 지카 바이러스에 대응해 국제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WHO는 1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본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지카 바이러스와 소두증 확산 사태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한다고 밝혔다...
  • 유엔안보리
    유엔 안보리, 대북 결의안 마련…"중대한 추가 제재 담을 것"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북한의 '수소탄 핵실험'을 강하게 규탄하고 '중대한 추가 제재'를 부과하는 새로운 결의안 마련에 들어갔다. 안보리는 6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15개 이사국이 참가한 가운데 북한의 수소탄 실험 발표와 관련한 비공개 긴급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한 뒤 성명을 발표했다...
  • 이라크 '야지디족' 여성, 나디아 무라드 바시 타하 용기있는 증언
    IS 성노예 '야지디족' 여성, 유엔서 절규 "IS 꼭 없애달라"
    이슬람 극단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이라크 북부에 살고 있는 소수민족인 '야지디족' 여성들을 성노예로 부렸다는 충격적인 증언이 공개됐다.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 단체 ‘이슬람국가(IS)’에 납치돼 3개월간 강간과 학대를 당한 야지디족 여성(이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출석해 IS의 만행을 고발했다. 지난해 8월 이라크 북부에 있는 자기 마을에서 IS에게..
  • 유엔 안보리
    유엔, 2년 연속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지난해 이어 올해도 유엔 총회에서 열악한 북한인권 상황을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할 것을 권고하는 북한인권결의안이 채택됐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70차 유엔총회에서 지난달 19일 유엔총회에서 인권문제를 담당하는 제3위원회가 압도적 찬성으로 통과시킨 북한인권 결의안이 상정됐다. 이어 북한에서 ‘조직적이고 광범위하며 심각한 인권침해가 오랜 기간 지속되고 있다’고 규..
  • 유엔 안보리 IS 결의안
    유엔 안보리, IS 자금출 차단 위한 결의안 '만장일치' 채택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테러 관련 자금의 모금과 이동을 금지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17일(현지시간) 채택했다. 안보리는 이날 이사국 재무장관 회의를 열어 유엔이 과거 채택한 알카에다 제재 결의안의 대상을 IS 등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