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성서공회 성경 개역개정판
    대한성서공회, ‘개역개정판’ 23년 만에 개정 준비
    대한성서공회가 약 23년 만에 ‘성경전서 개역개정판’의 개정에 나서기로 했다. 공회는 최근 제135회 정기이사회에서 이를 의결했다. 바로 개정을 준비할 경우 오는 2035년에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회는 개정의 필요성으로 크게 △시대 변화에 따른 언어의 차이 △성서학의 발전 △개역개정판과 관련해 공회에 접수된 수천 건의 질문과 의견 등을 꼽았다...
  • 김영한 박사
    호국보훈의 달… “자유와 민주의 대한민국 다시 되새겨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6일 2021년 현충일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북한의 6.25 남침에 맞서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 장병들의 희생과 애국심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의 존경과 감사를 받기에 충분하다”..
  • 연세대학교 루스채플
    간호대학동창회 주관 제172회 연세조찬기도회 열려
    제172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지난달 27일 오후 2시부터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간호대학동창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에선 이혜숙 목사(간호학과 80학번, 선교부위원장)의 인도로, 참석자들이 찬송가 14장을 합창한 후 한미란 회장(간호학과 72학번)이 대표기도를 드렸다..
  • 이억주 목사
    “종교의 자유와 타종교 존중, 모두 중요”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너희 착한 행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종교의 자유와 타종교 존중, 모두 중요하다”라는 제목으로 3일 논평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최근 불교계가 기독교인들 다수를 고소한 사건이 발생했다...
  • 제자훈련 지도자세미나
    제자훈련 지도자세미나, 8일부터 5일간 열린다
    국제제자훈련원(원장 오정현 목사, 이하 훈련원)이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와 온라인(Zoom)에서 제116기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 지도자세미나’(이하 CAL세미나)를 개최한다...
  • 바이블백신센터
    바이블백신센터, 26일부터 ‘제2회 수줍은 리더십 세미나’
    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가 오는 26일부터 7월 17일까지 4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온라인 ‘줌’(Zoom)을 통해 ‘제2회 수줍은 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청년 예비 리더와 공동체의 직분자로 세우기 전 필수 양육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은 사역자, 항존직분자(안수집사, 권사, 장로) 및 청년 예비 리더...
  • 사랑의교회 추수감사주일예배
    “종교인-비종교인, 종교인식에 있어 상당한 차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종교에 대한 한국갤럽의 조사 결과와 관련된 논평을 5월 3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최근 한국갤럽의 전국의 19세 이상 1,500명을 대상으로 한 ‘한국인의 종교에 대한 인식’ 조사에서 기독교인들은 ‘종교가 사회에 도움이 된다’고 80%가 답했다고 한다”..
  • 꿈의교회 김학중 목사
    김학중 목사, CBS 신임 재단이사장으로 선출돼
    CBS 재단이사회가 최근 이사회를 열고 꿈의교회 김학중 담임목사를 제31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와 관련, 김 목사는 SNS를 통해 “저는 이 자리가 ‘명예의 자리’라 생각하지 않는다. 일하라고 맡겨주신 자리, 철저하게 ‘사명의 자리’라 생각한다”며 “혹 이 자리를 통해 제가 명예를 받아야 한다면, 일이 다 끝나고 받겠다”고 했다...
  • 샬롬나비 학술대회
    “한국교회, 코로나 상황 속 사회적 약자들 구제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이 28일 오후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 캠퍼스(횃불회관) 화평홀에서 ‘사회적 소외자 대책과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제22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현장엔 발표자 등 소수만 참석했고, 다른 이들은 비대면 화상(Zoom)을 통해 함께 했다...
  • 故 안옥희 권사, 고신대학교에 학교발전기금 1천5백만 원 전달
    故 안옥희 권사, 고신대에 학교발전기금 1천 5백만 원 전달
    故 안옥희 권사(삼일교회)의 유지를 받들어 삼일교회 권창근 담임목사는 지난 25일 고신대학교 총장실에 방문, 학교발전기금 1천5백만 원을 전달했다. 권창근 목사는 “얼마전 소천하신 故 안옥희 권사님은 한평생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분으로, 교회에 맡겨주신 유산을 어떻게 하면 뜻깊게 사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한국교회와 세계선교를 이끌어갈 후학 양성을 위해 쓰이는 것이 권사님..
  • 대한성서공회
    대한성서공회, 서현교회 후원으로 도미니카에 성경 기증
    대한성서공회가 지난 20일 오전 경기도 용인 반포센터에서 서현교회(담임 이상화 목사)의 후원으로 도미니카공화국에 ‘스페인어 성경’ 8,391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다. 이상화 목사는 “도미니카를 향해 떠나는 이 생명의 말씀이 도미니카를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시키는 거룩한 씨앗이 될 줄 믿는다”고 기대를 전했다...
  • 충정교회 성도들은 가정에서 예배감사노트로 가정예배를 드린다.
    “다음세대 신앙 교육의 관건은 부모의 신앙 먼저 세우는 것”
    최근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학령기 자녀를 둔 기독교인 부모 1,500명을 대상으로 ‘한국 기독교 가정의 신앙 및 자녀 신앙 교육 실태’를 조사했던 ‘가정의 힘 Power of Family’(총괄디렉터 단혜향 독수리학교 교장, 이하 ‘가정의 힘’)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5일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 트럼프 전 대통령 성요한 교회
    “미 백인 복음주의자들이 트럼프와 공화당 지지하는 이유는…”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과 크리스챤아카데미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평창동 ‘대화의 집’에서 ‘극우 개신교는 어떻게 기독교를 과잉대표하게 되었는가’라는 주제로 대화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모임은 온라인을 통해서도 생중계 됐다. 발제는 하상응 교수(서강대 정치외교학과)와 박성철 목사(교회와사회연구소 대표)가 했고, 하홍규 교수(숙명여대 인문학연구소)와 김혜령 교수(이화여대 호크마교양대학)가 논찬을 맡..
  • 문재인 대통령 조 바이든 대통령
    “한미 정상회담, 역사적 과제 크게 남겨”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있었던 한미 정상회담과 관련, “통 큰 선물과 깜짝 선물의 사이에서… 역사적 성과인가, 역사적 과제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24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우리나라는 이번 정상회담에 통 큰 선물을 준비했다. 4대 기업이 약 44조원에 달하는 미국 투자를 약속하였다”며 “여기에 미국에서는 우리 국군 55만 명에게 맞힐 코로나 백신을..
  • 총신대학교
    총신대 교수들 “미얀마 군부세력의 행위 강력 규탄”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 외 교수 일동이 미얀마 사태에 대한 입장을 최근 발표했다. 이들은 “미얀마 군부는 지난 2021년 2월 1일 아침 쿠데타를 일으켜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 및 윈 민 대통령 등의 지도자들을 감금하고, 쿠데타 세력에 저항하는 시민들에게 발포하여 어린이 48..
  • 북한구원기도성회 셋째 날 집회
    “북한에도 신앙의 자유가”… 에스더, 3일 금식성회 가져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 이하 에스더)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3)라는 주제로 북한 구원을 위한 3일 금식성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에스더는 “전 세계 노예지수 1위 국가이며, 지난 20년간 세계 최대 기독교 핍박 국가로 지목된 북한 땅에서 우리와 한 핏줄인 북한 동포들이 노예처럼 살다가 복음을 듣지 못하고 죽어가고 있다”고 이번..
  • 서울시 교시협 오세훈 시장
    기도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시교회와시청협의회(교시협)가 최근 서울 성동구 성락성결교회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회 및 31회 정기총회를 열고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기 위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각 교구협의회장 총무 등 99명 이하가 참석한 가운데 예배와 간담회, 총회 등으로 진행됐다...
  • 서울시 교시협
    서울시교시협, 새 회장 지형은 목사 선출
    서울시교회와시청협의회(교시협)가 최근 서울 성동구 성락성결교회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회 및 31회 정기총회를 열고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기 위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각 교구협의회장 총무 등 99명 이하가 참석한 가운데 예배와 간담회, 총회 등으로 진행됐다...
  • UMC
    남가주 한인교계 “UMC 한인목회자 재파송 불가 통보 철회하라”
    미국 남가주 한인교계 지도자들이 성명서를 발표하고 지난 달 UMC(연합감리교) 가주태평양연회가 남가주주님의교회(담임 이낙인 목사), 밸리연합감리교회(담임 류재덕 목사), 샌디에고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이성현 목사) 등 성경적 가치관을 지켜온 서부지역 한인연합감리교회에 내린 일방적 재파송 불가 통보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