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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지역사회봉사센터는 지난 28일 교내 주기철기념홀에서 HOLDERS 해외봉사단 해단식을 열고 라오스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

HOLDERS 해외봉사단은 최근 라오스 비엔티안의 Vientiane Dream School을 중심으로 교육봉사를 진행했으며, 공·사립학교 36곳이 참여한 장애학생 교육포럼을 통해 특수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 밖에도 장애 아동 교육 지원, 음악·과학·미술 수업, 환경 정화와 문화교류 활동을 병행했다.

박성규 총장은 해단식 총평에서 “이번 해외봉사는 단기 활동에 그치지 않고, 현지 교육과 공동체에 지속 가능한 변화를 남긴 귀한 섬김이었다”며 “학생들이 전공과 신앙, 봉사를 하나로 연결하며 세계 속에서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체득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총신대 지역사회봉사센터는 앞으로도 국내외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과 섬김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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