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
    ‘사랑의교회 청빙’ 윤대혁 목사 “많은 기도 필요한 자리”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가 최근 주일예배에서 자신이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 청빙된 것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사랑의교회 당회는 지난해 11월 16일 윤 목사를 제3대 담임(위임)목사로 청빙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고, 교인들은 공동의회를 통해 윤 목사 청빙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윤 목사는 올 하반기부터 동사목회를 시작해 2027년 1월 담임목사로 시무할 예정이다...
  • 삼일교회 5대 담임에 송태근 목사 확정
    송태근 목사가 전병욱 목사에 이어, 삼일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기로 확정됐다. 삼일교회는 10일 주일 1부 예배(오전 9시) 이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자 5084명 중 4969명(97.7%)가 송 목사의 차기 담임 청빙에 찬성했다. 반대는 115명...
  • “이민 목회자들의 한국 청빙, 자랑스럽지만…”
    해외 700만 한인들을 섬기기 원하는 해외한인장로회 총회가 지난 5월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돼, 부총회장이었던 김재동 목사(워싱턴 서울장로교회)가 총회장을 승계했다. 김재동 총회장은 지난 26일 호주노회를 돌아보기 위해 시드니를 방문했다. 한국의 예장 통합 총회에 이어 호주와 뉴질랜드, 일본 등 해외 방문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김재동 총회장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