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28일 오전 8시 국회 6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낙태약 도입에 앞서 태아의 생명과 여성의 건강을 함께 보호할 법적 기준과 지원체계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발언에 나선 하종성 목사와 제양규·이봉화 태여연 운영위원장은 생명 보호 입법과 위기 임산부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낙태 막으려면 출산이 여성에게 득이 되는 사회 만들어야”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태여연)은 14일 오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낙태약 도입에 앞서 태아 생명과 여성 건강을 함께 보호할 입법 및 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낙태약 도입 추진 중단하고 생명 보호 입법 서둘러야”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가 매주 수요일 아침 국회 앞에서 진행되고 있는 낙태 반대 시위에 7일 참여해 낙태약 도입 추진을 중단하고 태아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입법을 촉구했다. 이날 이 교수는 “정부와 국회가 태아의 생명과 임산부의 건강을 함께 보호할 법적·의료적 체계를 먼저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낙태 입법공백 방치한 채 낙태약물 도입 강행 말라”
70여개 단체로 구성된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6일 성명을 내고 태아 생명보호를 위한 입법을 방치한 채 낙태약물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규탄했다. 태여연은 “2019년 4월 헌법재판소는 태아도 헌법상 생명권의 주체이며, 국가는 태아의 생명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판결하면서, 2020년 12월 31일까지 국회는 태아의 생명보호와 여성의 자기결정권.. 
“북한군 포로 입국 환영… 낙태약물 도입 중단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의 대한민국 입국과, 정부의 낙태약물 도입 추진, 지뢰 폭발 사고 등 최근 우리 사회 각종 이슈에 대한 입장을 담은 목회서신을 2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은 국가안보와 남북 관계, 태아 생명 보존과 ‘오는 세대’의 교육에 이르기까지 깊은 갈등과 불신의 어둠 속에서 놓여 있다”며 “안타깝게도 .. 
천주교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 시작…명동서 태아·임산부 생명 보호 기도
한국 천주교가 낙태 종식과 태아·임산부의 생명 보호를 위한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40 Days for Life)’ 캠페인에 나선다. 29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등에 따르면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는 9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서울 명동성당 들머리에서 진행된다.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같은 기간 진행되는 국제 생명운동으로, 참가자들은 정해진 장소에서 교대로 기도하며 생명.. 
“입법 공백 속 낙태약부터 도입하는 건 순서 뒤바뀐 행정”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태여연)은 9월 30일 오전 국회 6문 앞에서 태아 생명 보호와 낙태약물 도입 반대를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군포 밝은빛교회 김인수 목사가 참석해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책임 있는 입법을 국회에 촉구하고, 정부의 성급한 낙태약물 도입 추진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태아와 여성 함께 살리는 생명 보호 정책 마련하라”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태여연)은 매주 수요일 오전 8시 국회 6문 앞에서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기자회견에는 조이풀교회 조지훈 목사를 비롯해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정부와 국회에 생명 보호를 위한 책임 있는 입법과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저출생 위기 극복하자면서 낙태약 도입 추진, 자기모순”
러브라이프생명운동과 에스더기도운동이 18일 오후 국회 정문 앞에서 정부의 낙태약 도입 추진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두 단체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16일, 성평등가족부·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 부처는 ‘내년 1분기 정식 도입’을 목표로 낙태약(미프진)의 허가 절차를 강행하겠다고 발표했다”며 “국회의 법 개정 절차와 사회적 합의를 무시한 채, 대통령의 지시와 법제처의.. 
“낙태약 도입 위헌적… 생명 지키고 보장하는 정책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는 정부가 낙태약물의 단계적 도입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 “태아를 죽이는 것이 정부가 할 일인가? 낙태 약물 도입은 위헌적”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1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재명 정부가 내년 초에 낙태 약물의 국내 도입을 추진한다. 성평등가족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낙태 약물 도입 방안을 발표했는데, 대표적인 낙태 약물을 도.. 
“낙태약 허가 서둘러선 안 돼… 국회 입법 선행돼야”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이재명 대통령,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 오유경 식품의약안전처장은 낙태약물 허가를 즉각 중지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15일 발표했다. 태여연은 이 성명에서 “정부는 언론을 통해서 낙태약물 품목허가와 낙태에 관한 기준을 9월 16일에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李 대통령, 낙태약 사실상 공식화… 국회 입법권 침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일 청와대에서 열린 시민단체 간담회에서 낙태약물 허용을 사실상 공식화 한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7일 성명을 내고 이를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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