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라이프생명운동과 에스더기도운동이 18일 오후 국회 정문 앞에서 정부의 낙태약 도입 추진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두 단체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16일, 성평등가족부·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 부처는 ‘내년 1분기 정식 도입’을 목표로 낙태약(미프진)의 허가 절차를 강행하겠다고 발표했다”며 “국회의 법 개정 절차와 사회적 합의를 무시한 채, 대통령의 지시와 법제처의.. 
“낙태약 도입 위헌적… 생명 지키고 보장하는 정책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는 정부가 낙태약물의 단계적 도입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 “태아를 죽이는 것이 정부가 할 일인가? 낙태 약물 도입은 위헌적”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1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재명 정부가 내년 초에 낙태 약물의 국내 도입을 추진한다. 성평등가족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낙태 약물 도입 방안을 발표했는데, 대표적인 낙태 약물을 도.. 
“낙태약 허가 서둘러선 안 돼… 국회 입법 선행돼야”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이재명 대통령,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 오유경 식품의약안전처장은 낙태약물 허가를 즉각 중지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15일 발표했다. 태여연은 이 성명에서 “정부는 언론을 통해서 낙태약물 품목허가와 낙태에 관한 기준을 9월 16일에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李 대통령, 낙태약 사실상 공식화… 국회 입법권 침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일 청와대에서 열린 시민단체 간담회에서 낙태약물 허용을 사실상 공식화 한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7일 성명을 내고 이를 규탄했다... 
박한수 목사, 국회 앞 낙태 반대 시위… “태아 생명 보호해야”
박한수 제자광성교회 목사가 2일 오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낙태 반대 시위에 참석해 낙태약물 도입에 반대하고 태아의 생명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목사는 “교회의 사명은 생명을 전하고 생명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는 것”이라며 “특히 태아의 생명은 더욱 존중받아야 한다. 자기 스스로를 지켜낼 수 없는 절대적 약자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낙태약물 논란에 “태아 생명·여성 건강 함께 보호해야”
“법 개정 없는 약물낙태 허용은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건강권을 위협할 수 있으며, 생명 보호와 의료윤리의 원칙 속에서 신중하게 논의돼야 한다.” 조배숙·김미애·백종헌·안상훈·서명옥·한지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주관한 ‘언론인 초청 긴급 학술세미나’가 ‘이재명 정부의 낙태약물 무법적 허용의 문제점’이라는 주제로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약물 낙태, 여성 위한 대안 아냐”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상임대표 이승구 교수)는 21일 성명을 발표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먹는 낙태약(미프진) 관련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법 개정 이전이라도 낙태약물 사용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생명권이 최우선… 낙태약보다 생명존중 정책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정부의 임신중지 의약품 도입 검토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생명존중 원칙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기총은 20일 ‘생명보다 앞설 권리는 없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임신중지 의약품 도입 검토를 언급한 것과 관련해 “정부가 무엇보다 생명존중의 원칙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을 강.. 
“저출산 극복해야 할 상황에 의사 재량으로 낙태약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이재명 대통령의 낙태약물 관련 발언을 비판하며 발언 취소를 촉구했다. 한교연은 16일 발표한 성명에서 “낙태 약물 도입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자는 대통령의 무책임한 발언을 취소해야 한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무책임한 회피일 뿐 아니라 생명 보호 최일선에 서 있는 대통령으로서 헌법적 의무를 방기한 매우 위험한 발언”이라고 주장했.. 
“대통령의 낙태약 관련 발언에서 ‘태아 생명’은 빠져”
사단법인 위민앤패밀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낙태약(미프진) 관련 발언에 대해 “국회의 입법 절차를 거치지 않은 약물 도입은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위민앤패밀리는 15일 성명을 통해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법 개정 이전이라도 낙태약물 사용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는 취지로 말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행동하는프로라이프 “법 개정 없는 낙태약 도입 안 돼”
행동하는프로라이프(대표 이봉화)가 이재명 대통령의 낙태약(미프진) 관련 발언을 비판하며 법 개정 없는 약물 도입 검토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62개 프로라이프 단체들이 참여하는 행동하는프로라이프는 15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법 개정 이전이라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따라 낙태약 처방을 허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데 대해 깊은 우.. 
성산생명윤리연구소 “편법적 낙태약물 도입 시도 중단하라”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홍순철 교수)가 정부의 낙태약물(미프진) 도입 검토와 이재명 대통령의 '의사 재량 판단' 발언을 비판하며, 태아와 여성의 생명을 함께 보호하는 대체 입법과 사회안전망 마련을 촉구했다. 성산생명윤리연구소는 15일 발표한 성명에서 "편법적인 낙태약물 도입 시도와 초법적 책임 전가를 중단하고, 태아와 여성의 생명을 살리는 진정한 법치 행정으로 복귀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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