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웨이 설교 콘퍼런스
패스웨이 설교 콘퍼런스 포스터
‘AI 시대, 설교는 어떻게 살아남는가?’라는 주제로 오는 2월 2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선한목자교회(담임 김다위 목사) 6층 글로리홀에서 ‘패스웨이 설교 콘퍼런스’가 열린다.

이 콘퍼런스에선 신성욱 교수(아신대 설교학)가 ‘AI, 차별화된 설교의 해결책일까?’, 김다위 목사(선한목자교회)가 ‘AI 시대의 기회와 위협, 성육신적 설교를 회복하라’,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가 ‘AI가 만들 수 없는 이야기’, 이정규 목사(시광교회)가 ‘공동체 형성으로서의 설교-기술적 영역의 설교를 넘어서’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콘퍼런스는 바이블신드롬아카데미가 주최하고 선한목자교회가 주관하며 강남중앙침례교회와 시광교회, 니르크리스천리더십연구소가 협력한다.

한국교회 목회자(목사, 전도사, 신학생)를 대상으로 열리는 이 콘퍼런스의 등록비는 1만 원이다. 참가자들에겐 점심식사와 핸드북, 설교집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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