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이재명 대통령의 트럼프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에 바란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18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늦게 성사된 트럼프 대통령과의 개인적 만남, 정상 간의 신뢰 관계는 새 정부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중요하다”며.. 
교계 인사들, 서미화 의원 만나 모자보건법 개정안 철회 요구
교계 관계자들이 지난 14일 국회의원회관을 방문해 서미화 의원(더불어민주당)을 만나 남인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모자보건법일부개정법률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철회를 요구했다. 이날 면담에 나선 교계 인사는 한국기독공공정책협의회(기공협) 상임대표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기공협 아동돌봄정책위원장 제양규 교수(한동대), 전남교회총연합회 사무총장 박정완 장로, 전남성시화운동본부 서기 .. 
“광복 80년, ‘내 백성을 보내라’ 하신 말씀 붙들고 통일 향해”
사단법인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총재 엄기호 목사, 대표회장 김영신 목사, 이하 세복협)가 14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광복 80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대표회장 김영신 목사가 사회를 본 1부 예배에선 전태규 목사(부총재)가 기도했고, 사회자인 김영신 목사의 성경봉독과 참석자들의 찬송 후 총재 엄기호 목사가 ‘내 백성을 보내라’(출 5: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광복 80주년 맞아 기도행전 5주년·260차 기념 집회 열린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기도행전’ 5주년·260차를 기념하는 ‘민족을 위한 기도행전-영적 대각성집회’가 14일부터 16일까지 전남 장성 남경산기도원에서 열린다. 이번 집회는 역대하 7장 14절 말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를 주제로, 나라와 민족의 회복과 한국교회의 부흥, 차세대와 세계 선교를 위해 전국의 성도들.. 
“문제성 인사들에 대한 광복절 특사, 합당한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정부의 광복절 특별사면에 대한 논평을 13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국민주권’을 내세우는 정부가 8·15광복절을 맞아 정치인, 공직자를 포함한 사면·감형·복권·특별감면을 단행한다고 했다”며 “그중에서 ‘문제의 인물들’까지 포함하고 있다”고 했다... 
한장총, 소망교도소 방문 위로예배 및 직원 격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이하 한장총)가 최근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를 방문해 재소자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교정공무원들을 격려했다. 매주 목요일 오후에 드려지는 소망목요집회의 일환으로 대강당에서 거행된 이날 예배는 한장총 총무 강동규 목사의 사회로 예장 합동동신 총무 강세창 목사의 기도와 성경봉독,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의 설교와 상임회장 이선 목사.. 
“한국, 한미동맹 기반해 자유국가 일본 등과 함께 가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5년 8·15 광복 80주년 논평을 1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치밀하게 준비하지 못함으로 한반도 분단의 비극을 당한 80년 전 광복절을 뼈에 새겨 자강·독립 대한민국을 공고히 다져야 한다”며 “북·중·러 밀착 관계 속에 부각되는 한·미·일 동맹의 당위성 앞에서 일본에 화해와 협력의 손길도 내밀어야 할 것”이.. 
부흥단체들, ‘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비전 공유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8일 서울 동대문구 성복교회 아가페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부흥단체 협력회의 및 예배’를 개최했다. ‘다시 복음으로, 다시 한국교회로(Back to the Gospel, Back to the Korean Church)’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모임에 참석한 전국 부흥단체 대표와 목회자들은 오는 2027년 민족복음화대성회의 .. 
“광복은 은혜… 한국교회, 자유 대한민국 지켜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이하 한장총)가 ‘제80주년 광복절’ 메시지를 8일 발표했다. 한장총은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우리 민족에게 자유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린다”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오늘의 대한민국이 그들의 땀과 눈물 위에 세워졌음을 잊지 않는다”고 했다... 
이천성시화운동, 김경희 이천시장 만나 협력 방안 논의
이천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기 목사, 사무총장 김요한 목사 그리고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상임대표)가 6일 오전 김경희 이천시장을 면담하고 저출생 극복과 ‘2026 세계성시화운동 전국대회’ 협력을 요청했다... 
“해방 80주년과 광복·독립·건국 77주년, 새 발전 위한 디딤돌 돼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해방 80주년, 광복·독립·건국 77주년을 기념한다”는 논평을 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우리나라는 올해로 해방 80주년, 광복 77주년, 독립 77주년, 건국 77주년을 맞는다. 우리는 일제 강점기 국권을 잃고, 소망 없는 삶을 살았으나,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이 연합국에 항복하므로 해방(解放)을 맞는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 
“한국교회, 광복 100년의 미래 비전 이끌어 가길”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이 ‘광복 80주년 성명서’를 7일 발표했다. 미래목회포럼은 이 성명에서 “우리 민족에게 광복은 단순히 연합국의 승리의 결과로 국제질서의 재편 과정에서 얻어진 것이 아니다. 수많은 선조들의 피와 땀, 신념이 만들어 낸 자주독립의 쟁취였다”며 “특히 일제의 지배로부터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자 하는 선조들의 자유민주의식이 이루어낸 성과다. 그 .. 
“광복 80주년… 자유 기억하고 지켜야 할 신앙적 책임”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자유와 행복을 누리는 한민족 공동체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6일 ‘광복 80주년 기념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이 메시지에서 “1945년 8월 15일, 하나님께서는 일제의 압제로부터 우리 민족을 해방시키셨고, 36년간의 고통과 수치 가운데 있던 한국 땅에 자유의 빛을 비추셨다”며 “잃어버렸던 .. 
“성평등가족부, ‘양성’ 해체하고 동성혼 법적 근거될 것”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청소년)부로 개편하는 것에 반대하는 성명을 4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성명에서 “‘여성’을 ‘성평등’으로 변경하면 생리학적 여성 개념을 포기해야 하며 동시에 생물학적 남성이 자신을 ‘여성’이라고 주장할 수 있다”며 “이로 인해 야기되는 사회적 혼란은 예상할 수조차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국가인권위가 성소수자위인가? 국민 분열적 행동 멈춰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지영준 변호사가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후보 사퇴를 한 것에 대한 논평을 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지난 7월 29일 국회에서는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후보자로 지명받았던 지영준 변호사가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야당 몫으로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추천을 받았는데.. 
“눈 깜짝할 새 불어난 물로…” 한국교회, 수해지역에 위로의 손길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이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의 여파로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 충남 예산, 경기 가평 지역을 방문해 구호활동을 펼친다고 한교봉이 30일 밝혔다... 
“모자보건법 개정안, 생명 죽이는 범죄 의식에 면죄부”
한국교회언론회가 최근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같은 당의 김한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비판하는 논평을 29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먼저 모자보건법 개정안에 대해 “만삭 태아까지 죽일 수 있는 무시무시한 법률안”.. 
“사법부의 李 대통령 재판 연기, 법치·삼권분립 정신 포기”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사법부가 이재명 대통령 관련 재판을 연기한 것에 대한 논평을 28일 발표했다. 이들은 이런 연기가 “법치주의 포기” “삼권분립 정신 포기”라고 지적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지난 2025년 6월 4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서울고등법원이 그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파기환송심을 무기연기한 데 이어 서울중앙지법도 ‘대통령 재판.. 
교회언론회 “대북방송은 중단하고 北 영화는 개방?”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북한의 체제선전 콘텐츠 교육 현장 배포는 안 된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2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 통일부는 북한의 만화, 영화 등 지금까지 정부에서 특수하게 분류하던 자료들을, 북한 체제선전 우려가 없다면 제한을 푸는 방법을 준비 중이라고 발표했다”며 “이미 그 문을 열어 놓고 있다는 반증이 아닌가?”라고 했다... 
“‘생명 지우는 법’ 모자보건법 개정안 철회하라”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홍순철, 이하 연구소)가 “생명을 법으로 지우려는 시도: 남인순 의원의 모자보건법 개정안을 강력히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23일 발표했다. 연구소는 이 성명에서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모자보건법 개정안은, 한마디로 생명을 지우는 법, 국가가 태아의 존재를 법률로 부정하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모성의 건강권’이라는 포장 아래 낙태의 제도화를 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