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 이사장 김삼환)는 오는 6월부터 ‘무화과나무 프로젝트(The Sycamore Tree Project)’를 정식 교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범죄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이해하도록 돕고, 수용자가 자신의 행위가 피해자와 공동체, 그리고 자신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성찰하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둔 회복적 정의 프로그램이다... 
“한국교회, 창조 질서 기반한 양성 질서 수호 앞장서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트랜스젠더의 여성 전용 목욕탕·찜질방 이용을 허용한 미국 법원 판결과 관련해 “자연적 성(性) 질서를 거부하는 위험한 판단”이라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샬롬나비는 9일 발표한 논평에서 “성정체성을 근거로 여성 전용 공간 이용을 허용하는 판결은 아동과 여성의 안전,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며 “성소수자의 주관적 판단을.. 
‘설립 28주년’ 성민원 “아비목회·어미복지 정신 이어갈 것”
사단법인 성민원이 설립 28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기념식을 열고 그동안의 사역을 돌아보며 하나님께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성민원은 8일 오후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 예루살렘예배당에서 ‘성민원 설립 28주년 감사예배 및 기념식’을 개최했다. 성민원은 군포제일교회가 ‘아비목회, 어미복지’의 정신으로 설립한 사회복지 사역 기관이다... 
한기총 남가주지회, 기자회견 통해 출범 선언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미국 남가주지회가 출범과 관련해 4일(현지 시간) LA 한인타운의 한 한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강태광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은 최창수 목사가 개회기도를 드리며 시작됐다. 이어 박종대 목사(남가주교협 증경회장)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자’(마태복음 5:13)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우크라 포로 북한군, 인도적 차원에서 한국으로 데려와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과정에서 우크라이나에 포로로 잡힌 북한군 병사들의 신병 문제와 관련해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언론회는 6일 발표한 논평에서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군 병사들을 한국으로 데려와야 한다”며 “이들의 생명과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100만 영혼 구원 위한 전국 복음화 전략 논의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성회 50주년을 기념해 추진되는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 컨벤션홀에서 ‘100만 영혼 구원을 위한 전국 지역대표단 워크숍’을 개최한다... 
“3.1운동 정신 이어받아 삶으로 살아내자”
(사)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최병두 목사)가 6일 서울 연동교회(담임 김주용 목사)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강욱 장로(이사장)가 사회를 본 1부 예배에선 먼저 최병두 목사(대표회장)가 인사말을 전했다. 최 대표회장은 “3.1 만세 운동은 자유 자주 독립정신이며 민주정신으로서 세계사에 길이 빛날 위대한 민족자유 운동”이라며 “우리는 이 정신을 헌법 전문에 나타내고.. 
충남기독교총연합회 제19대 총회장에 이구일 목사 취임
충청남도기독교총연합회(충남기총)가 5일 충남 서산시 서산제일감리교회에서 ‘제19대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 및 취임식’을 열고 이 교회 담임인 이구일 목사를 신임 총회장으로 세웠다. 이날 행사에는 충남 지역 교계 지도자와 목회자, 성도들이 참석해 충남 교회의 연합과 사명을 다짐하며 새로운 지도부 출범을 축하했다... 
‘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부천본부 출범… “100만 구원 향해”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5일 경기도 부천시 송내어울마당 솔안아트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부천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 취임예배’를 개최하고 지역 조직 출범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발대식, 3부 축하 순으로 진행됐으며, 교계 인사와 성도들이 참석해 2027년 대성회를 향한 비전을 공유했다... 
서천성시화운동본부, 제18회 서천군 조찬기도회 개최
서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정진모 목사)가 5일 오전 서천문예의전당에서 ‘제18회 서천군을 위한 조찬기도회’를 열고 나라와 민족, 지역사회를 위한 기도를 드렸다. 이날 기도회는 정진모 목사(한산제일교회)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김윤석 목사(서천군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가 기도했다. 신경섭 권사(심동교회)가 성경봉독을 맡았고, 황공주 권사(한산제일교회)가 특송했다. 강사 소개는 김충상 장로(기산교회.. 
기도행전 브엘세바 합창단, 9월 공식 창단 선포
2023년 출범한 기도행전 브엘세바 합창단이 오는 9월 공식 창단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합창단은 3월 3일 첫 공식 모임과 연습을 시작으로 창단 준비에 나섰다. 브엘세바 합창단은 유춘종 장로(주예수이름교회)의 제안과 김대성 목사(세계기도운동본부 총재)의 결단으로 시작됐다. 감독에는 박정우 목사(사랑연합교회), 단장에는 최영숙 권사(전 CTS합창단)가 각각 선임되며 조직 체계를 갖췄다... 
“내 민족을 구원하라”… 파주 DMZ에 민족복음화 거점 출범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 대성회’를 준비하는 지역 전략 거점이 경기 파주 DMZ 일대에 공식 출범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3일 오후 경기도 파주 아름다운교회에서 ‘8천만 민족복음화운동본부 파주DMZ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 취임예배’를 열고, 접경지역을 민족 복음화의 영적 전초기지로 세울 것을 선언했다... 
“3.1정신, 다음세대 신앙유산으로 계승하자”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기념예배를 드리며 3.1운동의 신앙정신 계승을 다짐했다. 한장총은 지난 2월 28일 오전 11시 봉담중앙교회에서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제107주년 3.1절 기념예배 및 원데이캠프’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장총 3.1절기도위원회와 다음세대위원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전국에서 모인 청소년 1.. 
민족복음화운동본부 “100만 영혼구원 향한 전국대표단 결집”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 대성회’를 앞두고 한국교회의 대규모 복음운동을 준비하는 실무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준비위원회는 2일 서울 동대문구 사무실에서 ‘100만 영혼구원을 위한 전국지역대표단 워크숍’ 제5차 행사준비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준비위원장인 이태희 총재 목사 주재로 오후 늦게까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워크숍 전반에 대한 실행 점검과 분야별.. 
민족복음화 파주DMZ본부 출범한다… “복음통일 준비”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는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경기 북부 접경지역에 ‘파주DMZ본부’를 출범시키며 복음화 운동의 외연을 확장한다. 운동본부는 오는 3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법흥로 아름다운교회에서 파주DMZ본부 발대식 및 취임예배를 갖고,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한 연합 기도와 지역 복음화 사역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코로나 현장예배 벌금 유감… 사법부, 종교 자유 이해 부족”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코로나19 당시 현장예배와 관련해 교회 목회자에게 벌금형을 확정한 대법원 판결에 대해 “종교의 자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언론회는 27일 발표한 논평에서 코로나19 기간 중 집합제한명령을 위반하고 현장예배를 드린 혐의로 기소된 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에 대해 대법원이 벌금 300만 원을 확정한 판결을 비판했다... 
뉴욕목사회, 교협 회원 징계 결정 관련 특별조사위원회 구성키로
미국 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박희근 목사)가 최근 뉴욕충신교회(담임 안재현 목사)에서 제54회기 제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최근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가 단행한 회원 제명 및 징계 결정과 관련해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주님 향해 한 발자국 내딛는 것이 기도”
미국 남가주교협(회장 김은목 목사) 2월 연합 기도성회가 지난 22일(현지 시간) 평화교회에서 열려 성도들이 나라와 교회, 다음 세대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집회는 찬양과 말씀, 성경봉독, 합심기도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은목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한교봉, 신임 사무총장에 김종명 목사 선임
김종명 목사(예장 백석 전 사무총장)가 4년 임기의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한교봉)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임됐다. 한교봉은 26일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에서 제19차 연석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갖고 김 목사를 선임했다는 총재단의 보고를 받았다. 전임 사무총장이었던 김철훈 목사는 지난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한교총) 사무총으로 선임됐다... 
교회언론회 “차별금지 ‘쪼개기 입법’ 우려… 국민 감시 필요”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국회에 발의된 차별금지 관련 법안들을 두고 이른바 ‘쪼개기 입법’ 가능성을 제기하며 국민적 관심과 감시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언론회는 25일 논평을 통해 제22대 국회에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두 건이 발의돼 있으며, 진보당 손솔 의원과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