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지난 유엔 총회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련한 만찬에 불참한 것 등 미국과의 외교에 대한 논평을 13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트럼프가 미 대통령으로서 9월 23일 밤 유엔 참여 145개 국 정상들을 초청한 만찬 자리에 불참한 것은 외교적 결례이며, 교착 상태에 빠져 있는 한미통상협정을 더.. 
“정교결탁 안 돼… 말씀이 기준 복음만이 길”
사단법인 전국17개광역시·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대표회장 임영문 목사, 이하 전기총연)가 ‘기독교의 근본 진리 회복과 정교분리를 촉구하며’라는 제목의 성명을 1일 발표했다. 전기총연은 이 성명에서 “오늘 우리는 기독교의 본질이 흔들리고, 정치와 종교가 혼탁하게 뒤엉킨 시대적 위기 앞에 서 있다”며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기는커녕, 일부 지도자들의 그릇된 .. 
“추석, 현대 고립성 극복하는 공동체적 연대의 장”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5년 추석 명절 논평을 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추석은 핵가족화되어 파편화된 현대 사회의 고립성을 극복하는 공동체적 연대와 화합을 추구하는 화해의 장(場)”이라며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가족끼리, 동네끼리, 해외동포까지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어 나가자”고 했다... 
“이 땅에 기독교 들어오며 비로소 빛을 본 한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한글날 제579주년 논평을 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세계인이 사용하는 대부분의 문자들은 자연 발생적으로 생겨나, 세월 속에서 변형되고 분화되어 사용되고 있다”며 “그러나 한글은 창제한 사람, 창제한 시기, 그리고 창제 원리가 명확하게 밝혀진 거의 유일한 문자이다. 이는 인류 문화사적 가치와 학문적 연구에 긴요하게 활용되는 유산”.. 
“부름받아 선교적 삶 살아갈 때 우리는 가장 행복”
제73차 웨슬리언 국내선교대회가 9월 30일 목원대학교 채플에서 진행됐다. 이날 설교는 양기성 목사(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가 ‘하나님 덕분에 행복한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양 목사는 “하나님의 부르심 자체가 우리의 행복”이라며 “출애굽기 3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모세를 부르셨다. 모세는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해 고통으로 울부짖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 
“거룩한방파제 국민대회, 대한민국 살리자는 피 끓는 호소”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지난 9월 27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일대에서 열린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와 관련된 논평을 3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이 국민대회에 약 5만 명이 모였다며 “자라나는 다음 세대를 위하고, 한국교회를 세우고, 대한민국을 살리자는 피 끓는 호소와 함께 온 국민들을 깨우기 위한 국민대회였다”고 했다... 
“기독교 지도자에 근거 없이 ‘극우’ 낙인, 한국교회 모독”
충남기독교총연합회(충남기총)가 대세충(대전·세종·충청)기독교총연합회 및 서울기독교총연합회와 함께 9월 3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MBC의 충남기총 직전 총회장 박귀환 목사 관련 보도를 강력 규탄했다. 이들은 지난 9월 24일 MBC ‘뉴스데스크’가 박 목사를 ‘극우 인사’로 보도한 것을 문제 삼으며 “이는 사실을 왜곡하고 기독교 지도자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이라고 .. 
“개천 정신으로 분열 봉합하고 하나 된 민족 공동체 이루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5년 개천절(10.3) 논평을 29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개천 정신으로 민족 동질성을 회복해 지역·성별·세대간 국민 분열을 봉합하고 하나 된 한(韓)민족 공동체를 구축하자”고 했다... 
서기총 “MBC 보도 규탄한 충남기총 성명 지지”
서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하보 목사, 이하 서기총)가 최근 MBC의 보도를 규탄한 충청남도기독교총연합회(이하 충남기총)의 성명을 지지한다고 25일 밝혔다. 서기총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MBC는 충남기총 직전 총회장 박귀환 목사가 독립기념관장과 단순한 면담 및 식사를 함께한 사실을 두고, ‘극우 인사’로 낙인찍는 보도를 내보냈다”며 “이는 명백한 사실 왜곡이며 특정 목회자와 기독교계를 .. 
“국내선 ‘삼권분립’ 해체 시도, 국제사회선 공감 못 얻는 외교”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국제사회에서 시험대에 오른 한국 외교’라는 제목의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지난 23일(미국 현지 시각) 미국 뉴욕의 유엔총회에서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약 20분간 기조연설을 했다. 그런데 공감대보다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며 “대북 관계에 관한 것에서, ‘엔드’(E-Exchange-교류, N-Normalization-관..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제44회 세계 평화의 날 기념예배’ 드려
(사)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최병두 목사, 이하 기지협)는 지난 9월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44회 세계 평화의 날 기념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이강욱 장로(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최병두 목사(대표회장)의 인사 말씀 △이용규 목사(고문)의 기도 △이영현 목사(공동회장)의 성경봉독 △군포제일교회 송암어린이합창단의 특송 △권태진 목사(이사.. 
충남기총 “MBC의 편파 및 왜곡 보도 강력 규탄”
충남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김정태 목사, 이하 충남기총)가 25일 성명을 내고 “MBC의 편파 및 왜곡 보도를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 시정과 사과를 요구한다”고 했다. 충남기총은 “9월 24일 MBC 뉴스데스크가 직전 총회장 박귀환 목사를 독립기념관장과의 단순한 면담 및 식사 자리에 동석했다는 사실만으로 ‘극우 인사’로 몰아간 보도에 대해 강력히 항의한다”고 했다...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장사무엘 목사 공동 상임대회장 선임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23일 본부 사무실에서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를 위한 회의를 갖고 교계의 연합과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비롯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및 주요 교단 지도자 협의체들이 함께해, 성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샬롬나비 “美의 위대함, 힘의 과시 아닌 국제사회 섬김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미국 당국의 조지아주 한인 근로자 체포 및 구금 사건에 대한 논평을 2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미국 조지아 한인 공장에서 한인 근로자들의 집단 체포 구금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미국에 우호적인 나라와 국민들의 마음속에 상처와 트라우마를 남길 수 있다... 
2027 복음화대성회, 정책회의 갖고 국제 연대 강화 논의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가 18일, 서울 성복교회에서 제5차 정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나광삼 목사(워싱턴큰무리교회·미주 대표회장), 김다니엘 목사(전 민주 사무총장), 김경열 목사(NY 대표회장) 등 미주 지역 대표 목회자들이 함께했으며, 본부 총재 이태희 목사와 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는 나광삼 목.. 
교회언론회 “삼권분립으로 견제와 균형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헌법 수호 의지는 민주 정치의 시금석”이라며 “삼권분립으로 견제와 균형, 협력을 이뤄야 한다”고 밝혔다. 언론회는 이런 제목으로 18일 발표한 논평에서 “정치권에서는 사법 체계를 무너뜨리고, 국가를 건강하게 지탱하는 삼권분립(三權分立)을 침해하는 일들까지 서슴지 않고 벌이고 있어, 자칫하면 국가의 질서가 무너져 내리는 요동(搖動)을 겪지 않.. 
“부흥사 살아야 교회 부흥”… 세복협 부흥성회 성료
(사)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이사장 이규학 감독, 총재 엄기호 목사, 대표회장 김영신 목사, 이하 세복협)가 지난 11~12일 목포주안교회와 신안비치호텔에서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부흥사를 위한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세복협은 한국교회의 부흥과 세계복음화를 위해 목회자들의 영력 재무장을 도모하고자 매년 이 성회를 개최하고 있다... 
“현대판 고려장에 불과… 조력존엄사법안 반대”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조력존엄사법안 반대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15일 발표했다. 안규백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조력존엄사에 관한 법률안’에 반대한다는 내용이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이 조력존엄사법안의 실체는 안락사를 정당화하기 위해 자살방조 혹은 자살허용을 미화하고 생명의 절대가치를 훼손하는 악법이며 사실상 의사청부자살법안(醫師請負.. 
교회언론회 “손현보 목사 구속, 종교·표현 자유 위축 우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구속과 관련한 입장문을 1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입장문에서 “과연 구속까지 필요했는지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손 목사는 그동안 집회와 발언을 통해 사회적 논의를 이어왔다. 그 과정에서 정치적 색채가 담긴 부분이 있었다 하더라도, 현직 목회자를 곧바로 구속하는 조치는 불구속 상태에서 충분히 재판을 진행할 수.. 
“손현보 목사 구속, 한국교회 입 막으려는 정치적 압박”
사단법인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최근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 목사 구속 등 기독교계에 대한 정부의 공권력 행사를 규탄하는 성명을 11일 발표했다. 한기연은 이 성명에서 “손현보 목사의 발언과 행동은 신앙의 양심과 종교적 신념에 따른 표현의 자유에 속한다”며 “그는 예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고자 참과 거짓, 진리와 비진리를 구별하고자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