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한 박사
    “외부 정보 알리는 대북방송·전단 살포 재개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샬롬나비)이 8월 31일 논평을 내고 정부에 대북방송과 대북전단 살포 중단 조치를 철회하고 즉시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대북방송과 전단은 폐쇄된 북한 주민의 외부 세계 정보에 대한 알 권리와 자유를 보장하고 구현하기 위한 것”이라며 “정보의 자유와 알 권리는 국경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사람이 누려야 할 기본적 자유권”이라고 밝혔다...
  •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회개기도대성회
    “회개와 성령으로 일어나 민족복음화를” 오산리서 회개기도대성회 열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회개기도대성회가 8월 24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렸다. (사)민족복음화운동 인천본부와 파주DMZ·운동본부가 주관한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회개와 성령 충만, 민족복음화와 영적 대각성을 위해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집중적으로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연합성회로 진행됐다...
  • 강릉시성시화운동 준비위원회 세미나
    강릉 목회자들 “강릉에 복음과 사랑 전하자” 성시화 한마음
    강릉시성시화운동 준비위원회는 지난 8월 29일 강릉반석교회에서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를 초청해 ‘성시화운동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강릉성시화를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준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강릉지역 목회자들과 태백·동해성시화운동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위원회 제12차 정책회의
    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대성회 제12차 정책회의 개최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27일 김포 두란노교회(담임 이상문 목사)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위원회 제12차 정책회의’를 열고 각 교단 총회의 대성회 참여와 교계단체와의 MOU 추진, 조직위원회 출범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1부 예배에서는 상임준비위원장 신석 목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준비위원장 김우경 목사가 기도했다. 대표회장 이상문 목사는 사무엘상 3장 1~4절을 본문으로 ‘..
  • 김영한 박사
    “교육의 정치화와 인기투표… 교육감 직선제 개선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교육감 직선제의 한계를 지적하며 “교육의 전문성·정치적 중립성·행정의 책임성을 어떻게 함께 확보할 것인지 성숙한 사회적 논의를 반드시 시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임원회의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조직 구성 본격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 관계자들이 대성회 조직 구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준비 관계자들은 20일 오후 서울 강동구 중흥교회에서 임원회의를 열고 범교계적인 대성회 조직 구성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회개연합대성회
    “회개·성령으로 민족을 새롭게”… 한얼산기도원 회개연합대성회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회개연합대성회를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가평 한얼산기도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여성본부와 인천본부가 함께 참여해 한국교회의 회개와 영적 각성, 민족복음화를 위한 기도운동을 진행한다. 특히 2027년을 목표로 추진 중인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앞두고 전국적인 회개·기도운동으로 ..
  • 남가주한인원로목사회
    “복음 전파엔 은퇴 없다” 남가주한인원로목사회 제85대 회장단 출범
    남가주한인원로목사회 제85대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가 8월 17일 오전 11시 사우스 패서디나 평강교회(송금관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제84대 회장 김수연 목사가 이임하고 이상기 목사가 제85대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제1부 감사예배는 최영봉 목사(본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천본부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천본부, 2027 민족복음화 위한 전략 논의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천본부가 18일 주예수이름교회에서 제4차 정책회의를 열고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부천지역 복음화 전략과 순회 회개성회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예배가 진행됐으며, 부천본부 대표본부장 이기도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천지역 복음화,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해 기도했다...
  • 모스 탄 전 미국 국무부 대사 초청 간증집회
    모스 탄 전 대사, 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미주 공동대표 참여
    모스 탄(Morse H. Tan) 전 미국 국무부 국제형사사법 대사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미주(USA) 공동대표로 참여한다. 예수마을교회 김재학 목사는 워싱턴DC 대표본부장을 맡아 미주지역 조직 구성과 교회 참여 확대를 담당한다.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주관한 ‘8·15 광복절 모스 탄 전 미국 국무부 대사 초청 간증집회..
  • 2027 8천만민족복음화대성회 뉴욕연합성회
    뉴욕서 ‘2027 8천만민족복음화대성회 연합성회’ 열려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와 2027 8천만민족복음화대성회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뉴욕영안교회에서 ‘2027 8천만민족복음화대성회 뉴욕연합성회’를 개최했다. 민족복음화운동 뉴욕지부가 주관한 이번 성회에는 뉴욕을 비롯한 미주 각 지역 한인교회 지도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한국교회의 회복과 민족복음화, 복음통일,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했다. 주강사로는 최명우 순복음예수소망교회 목사와 나광삼..
  • 남가주교협
    남가주교협, 광복 81주년 감사예배… “기도로 다음세대에 신앙 전해야”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 이하 남가주교협)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지난 16일(현지 시간) LA 평화교회(담임 김은목 목사)에서 ‘광복절 제81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행사는 ‘광복의 역사와 미주 한인이민교회의 발자취’ 영상으로 시작된 가운데 김은목 목사가 개회사를 전하고 국민의례를 진행했다...
  •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5·18 성역화는 5·18 정신 훼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7일 ‘5.18 성역화는 5.18 정신 훼손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논평에서 최근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과 배재고 야구부 관련 응원 논란에 대해 “5.18이라는 대한민국 역사의 슬픈 기억과 그 유가족 앞에서 모욕의 느낌을 불러일으키는 광고문구가 나타났다는 것, 그리고 이것이 가벼운 농담처럼 취급되었..
  •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예배 드린다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정원일 목사)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 16일 오후 3시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예배’를 개최한다. 이번 기념예배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광복의 은혜를 감사드리고, 나라와 민족의 평안과 번영,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천시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한국성시화 “6.3선거 진상규명·불법 관련자 처벌 촉구”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대표회장 박재신 목사, 이하 한국성시화)가 “6.3 지방선거 사태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불법 관련자 처벌을 강력히 촉구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12일 발표했다. 대표회장 박재신 목사와 전국 12개 광역시·도 본부 명의로 발표한 성명에서 한국성시화는 “국민의 참정권이 심각하게 침해당한 6.3 지방선거 사태는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근간을 무너뜨린 헌법기관 초유의 일”이라며 “이에..
  • 심하보 목사
    “광복, 끝난 역사 아닌 지금도 지켜야 할 자유의 사명”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심하보 목사, 이하 대광기총)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복은 끝난 역사가 아니라, 지금도 지켜야 할 자유의 사명”이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발표했다. 대광기총은 메시지에서 1945년 8월 15일 광복을 “자유를 잃은 민족이 다시 자유를 회복한 날이며,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라고 규정하고, 오늘날에도 자유와 독립의 가치를 지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