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이스미션대학
    그레이스미션대 교차문화학 철학박사 ATS 10년 인가
    그레이스미션대학(총장 최규남 박사, 이하 GMU)이 미국 내 한인이 설립한 신학대학으로는 최초로 북미신학대학협의회(ATS)로부터 교차문화학 철학박사(PhD in ICS) 인가를 획득했다. 또한 학교의 학문적인 성과와 성공적인 프로그램 운영, 재정 자립도와 학교 시설, 교수진 확보 및 학생 관리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아 ATS로부터 2021년 7월 1일부로 '전과정 10년 인가 연장'이라는 쾌거..
  • 김영한 박사
    “대한민국의 성공,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정당성 입증”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1년 제73주년 제헌절 논평을 통해 우리 헌법이 자유민주주의를 대한민국의 기본 질서로 선언했음을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올해는 대한민국의 기본법인 헌법이 제정된 지 73주년이 된다.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은 국가의 기본 이념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천명했다..
  • 예자연 행정소송
    “대면예배 관련 법원 결정, 서울·경기 모든 종교시설에 적용”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가 법원이 서울시와 경기도의 ‘비대면 종교활동’ 명령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한 것과 관련, 해당 결정이 이 지역 모든 종교시설에 적용된다고 17일 밝혔다...
  • 예자연
    예자연 “다시는 ‘대면예배 금지’ 명령 없을 것”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가 17일 “오늘 수원지법에서 ‘경기도 대면예배 금지에 대한 행정명령 중지’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정한 것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김영길 목사
    예자연 “가처분 일부 인용, 아쉽지만 환영”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가 16일 “사법부에서 ‘서울시 대면예배 금지에 대한 행정명령 중지’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일부(19명 예배)를 인정한 것에 아쉽지만 환영한다”고 밝혔다. 서울행정법원 제11행정부는 이날 오후, 이 같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 폐쇄된 전력 등이 있는 종교단체를 제외하고 최대 19명까지,..
  •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
    뉴욕한인원로목사회장에 김종원 구세군 사관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는 13일(현지시간) 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 목사)에서 3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장에 김종원 구세군 사관(부정령)을 선출했다. 또 부회장에 소의섭 목사, 총무에 이병홍 목사가 각각 당선됐다...
  • 전주예수병원, 3주기 정신의료기관평가 인증 획득
    예수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 4회 연속 1등급 획득
    예수병원(병원장 김철승)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공개한 폐렴 적정성평가에서 4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예수병원은 “이번 평가는 2019년 10월부터 2020년 2월까지 지역사회획득 폐렴으로 입원한 환자에게 3일 이상 항생제(주사) 치료를 실시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을 대상으로 이뤄졌다”고 했다...
  • 사랑의교회
    “형평성 상실한 비대면 예배 강요, 분명한 차별”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예배자는 범죄자가 될 수 없다”라는 제목으로, 최근 정부가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 수준인 4단계를 발령하면서 비대면 종교활동만 허용한 것을 비판하는 성명을 15일 발표했다...
  • 권태진 목사
    [한기연 성명] 예배자는 범죄자가 될 수 없다
    한국교회는 선교 초기부터 우리나라에 빛과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전도, 모임, 예배, 기도를 통해 문맹퇴치, 인권향상, 남녀평등, 자유민주주의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우리나라 선교 초기부터 교회는 끊임없이 예배를 드려왔다. 일제 강점기에도 예배는 중단하지 않았고 예배를 통해 나라를 위해, 자유 독립을 위해 기도했다...
  • 지미션이 여성 선교사 200여 명에게 화장품을 지원했다.
    지미션, 여성 선교사 200여 명에게 화장품 후원
    기독교 복음주의 선교단체 지미션이 세계한인여성선교사회, 예장통합(PCK) 여성선교사회를 통해 여성 선교사 200여명에게 마스크팩, 앰플 등 화장품을 지원했다고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19로 인해 선교지 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주요 교단 및 선교단체들은 코로나 시대의 선교전략과 대응 방안을 두고 활발한 논의를 전개하고 있다...
  • GOODTV와 서울대치순복음교회와 합심하여 소년소녀가정 100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GOODTV-대치순복음교회, 소년소녀가정에 장학금 지급
    천사(1004)교회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GOODTV가 생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성년 소년소녀 가정 100명에게 1인당 30만원씩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 프로젝트는 GOODTV가 대상자를 모집하고, 서울대치순복음교회가 장학금 지원 대상에게 장학금을 후원 및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장학금 지원 대상은 이달 31일까지 모집예정이다. 모집대상으로 최종 선정된 인원에게는 개별 연락을..
  • 비전파워 비전캠프
    포스트 코로나 시대, 여름성경학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주일학교사역자연구소(대표 고상범 목사, 이하 주사연)가 포스트 코로나19 시대를 겪고 있는 한국교회들에게 지침서가 될만한 여름성경학교 계획안을 제시했다. "향후 여름성경학교, 겨울성경학교가 사라질 수도 있기 때문에 계절에 관계없이 성경학교를 해 야한다"고 운을 뗀 주사연은 먼저 오프라인에서는 기존처럼 1박2일, 2박3일 등에 걸쳐 교회나 수양관에서..
  • 사랑의교회
    “예배를 ‘비대면’으로 강제하는 행위 중단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수도권에 적용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방역지침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논평을 13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정부가 7월 12일 0시부터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여기에는 교회에서의 현장 예배를 중단하라는 내용도 포함된다..
  • 예자연 김영길 사무총장
    수도권 대면예배 금지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수도권 지역 일부 교회들이 13일 오후 서울행정법원에 대면예배 금지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 사무총장 김영길 목사는 이날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신청 취지문을 낭독했다...
  • 예자연 행정소송
    수도권 대면예배 금지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한다
    수도권 지역 일부 교회들이 13일 오후 서울행정법원에 대면예배 금지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을 신청한다고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가 이날 밝혔다. 정부는 12일부터 수도권에 새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의 최고 단계인 4단계를 적용하고 있다. 2주간 시행되는 이 단계에서 종교활동은 비대면만 허용된다...
  • 김영한 박사
    “한국, 중국서 벗어나 미국과 서방 자유진영 대열에 서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 및 대 미(美)·중(中) 외교와 관련한 논평을 1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미국이 지난 2021년 3월 17~18일 국무·국방장관 방한(訪韓) 때 경북 성주 주한미군 사드 기지의 열악한 생활 여건에 대해 우리 정부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동맹으로서 용납..
  • 아신대학교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아신대학교’로 교명 변경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총장직무대행 한상화)가 ‘아신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했다. 아신대는 교명 변경을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설문조사 및 설명회, 주요 위원회, 교수회의, 대학평의원회, 이사회 등의 절차를 진행했으며 지난 7월 1일 교육부의 최종 승인을 통해 변경된 교명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 성결대
    성결대 김상식 총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성결대학교는 김상식 총장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9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 12월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
  •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
    17개 광역시도 기독교聯 “평등법안 철회해야”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이하 연합회)가 얼마 전 발의된 ‘평등에 관한 법률안’(평등법안)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9일 발표했다. 연합회는 이 성명에서 “국민과 종교계와 경제계와 시민들의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의 또 다른 이름인 ‘평등에 관한 법률안’이 6월 16일 국회 입법예고시스템을 통해 7월 2일까지 공개되어 국민들의 찬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