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WCBA 서울대회 및 제30차 정기총회’에는 전 세계 30여 개 회원사, 6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개막식에는 외부 초청 인사 100여 명이 함께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급변하는 AI시대에 대응하는 기독교 미디어들의 핵심 가치와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대회 둘째 날인 22일 오전 10시 글로리아커뮤니티센터 컨퍼런스홀에서 ‘AI와 미디어’를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는 김재원 아나운서(전 KBS)가 진행을 맡고 전문가 강연과 토크 콘서트 형식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급격히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기독교 미디어 현장에 미치는 영향과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기독교 신앙과 윤리에 대한 바른 이해를 학장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23일에는 울산 현대자동차 본사를 방문해 세계 자동차 문화를 선도하는 산업 현장을 견학하고, 이어서 한국조리박물관(경기도 이천 소재)을 찾아 한국의 음식문화의 역사를 되돌아보면서 오늘의 대한민국의 성장에 감사를 나눌 계획이다.
‘2026 WCBA 서울대회 및 제30차 정기총회’는 행사 첫날인 21일 오후 6시 개회 예배와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4월 24일 금요일 마지막 날에는 WCBA가 비기독교권 나라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선교를 감당하기 위해 설립된 WAKB 세계한인방송협회(회장 최현탁 장로)총회와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WCBA는 “이번 서울대회가 전 세계에서 사역하는 한인 방송인들이 새로운 미디어 시대의 비전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해 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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