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신대학교
    교육부 측 “사분위, 총신대 정관 ‘목사·장로’ 규정 과하다 판단한 듯”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가 선임한 총신대 정이사 15명 중 교육부가 추천한 여성 이사 3인을 두고, 총신대가 속한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합동 측이 문제 삼고 있는 건 이들 여성 3인이 교단 인사도, 또 목사와 장로도 아니라는 점이다. 총신대 법인 정관 제1조는 “이 법인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의 성경과 개혁신학에 입..
  • 총신대학교
    합동 측, 총신대 정이사 선임한 사분위에 강력 반발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가 지난 22일 모임을 갖고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법인 정이사 15명을 선임했지만 총신대가 속한 예장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 측이 강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24일 오전 서울 대치동 합동 측 총회회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사분위 결정의 부당성을 제기했다. 아직 개인 의견을 전제하긴 했지만, “이사 선임 거부를 비롯해 모든 법적 ..
  • 주일학교
    최대 교단 소속 교회 5곳 중 1곳 “주일학교 없어”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 산하 교회들 5곳 중 1곳에 주일학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들이 없다는 게 그 주요 이유로 꼽힌다. 지난 2019년 기준 11,758개의 교회가 소속된 합동 측은 국내 최대 교단으로 꼽힌다. 합동 측 총회교육개발원(이사장 송태근 목사, 이하 개발원)은 지난해 11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교단 내 1,257개 교회를 대상으로 주일학교 관련 설문조..
  • 예장 합동 신학정체성 선언 준비위원회
    예장 합동, ‘신학 선언’ 준비 본격화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 ‘신학 정체성 선언을 위한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 발족식이 23일 오전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열렸다. 합동 측은 이날 준비위 발족을 시작으로, 오늘날 변화된 상황에 따른 교단의 신학 정체성을 다시 확인하고, 향후 관련 선언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 예장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
    “멈추지 않는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를 위하여”
    예장 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가 21일 총회 세계선교주일을 맞아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신 총회장은 “총회는 1912년 창립총회를 드리면서 결의한 중국 산동성에 첫 선교사를 보낸 이래 세계 여러 나라에 선교사를 파송해 왔다. 1956년에 태국으로, 1968년에 아프리카 에티오피아로 선교사를 파송했고, 1984년 선교 100주년을 맞으면서 해외..
  • [구세군보도자료]금융기업과 함께하는 추석 나눔소식 전해드립니다.
    구세군, 민족 고유의 명절 설 맞아 나눔 활동 펼쳐
    구세군은 “매년 설 마다 다양한 복지시설의 생활자들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활동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17개의 복지시설의 생활자들과 소외계층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4,000kg 상당의 쌀과 돈육세트를 전달한다”고 했다...
  • 총신대 이재서 총장
    총신대 이재서 총장, 정이사 후보서 사퇴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이 법인 정이사 후보에서 사퇴했다. 앞서 총신대 대학평의원회(의장 옥성석 목사)는 이 총장을 비롯한 8명을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 추천할 정이사 후보로 선출했던 바 있다. 이 총장은 2일 발표한 사퇴 입장문에서 “오늘 과도기의 총장으로서 오랫동안 기도하며..
  • 최병호 목사
    최병호 총회장 “백신 나왔으나 코로나와 함께 하는 시대 예측”
    PCUSA 내 한인교회들의 연합체인 미국장로교회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 최병호 총회장이 2일(현지시간) 총회장 메시지를 통해 새로운 시대 가운데 창조적 목회를 지향할 것을 촉구했다. 최 총회장은 2021년의 목회 환경과 관련, “코로나 백신 접종을 하고 있지만 코로나와 함께 살아야 하는 시대를 예측하고 있다”면서 “코로나로 인해 예배, 사역, 선교, 재정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
  • 예장 합동 소강석 목사
    예장 합동, 코로나 종식 때까지 구내식당 월세 감면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 유지재단이 1일 회의를 갖고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 1층에 있는 구내식당 월 임대료를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3분의 1만 받기로 했다. 유지재단 이사장인 소강석 목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 서울신학대학교 전경 서울신대
    서울신대 신학부 교수들, 한달치 급여 반납하기로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부 교수들이 1개월 분의 급여를 대학에 기부하기로 했다. 이들 교수들은 최근 열린 신학부 교수회의에서 재정난에 봉착한 학교 측의 사정을 감안해 이 같이 결정했다. 이는 지난 1998년 ‘성결인의 집’ 건축 때와 2010년 백주년기념관 건축 때에 이은 세 번째 급여 반납이다...
  • 기침 총회가 28일부터 강남중앙침례교회를 시작으로 오는 4월 10일까지 헌혈운동을 전개한다고 했다.
    ‘대한민국 피로회복’ 기침, 10만명 헌혈운동 전개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박문수 목사, 이하 기침)가 28일부터 부활절(4월 4일) 주간인 오는 4월 10일까지 전국교회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피로회복’ 캠페인에 참여해, 침례교단 10만명 헌혈운동을 전개한다. 지난 1월 14일 기침 총회는 신년 하례회에서 ‘헌혈운동 발대식’을 가진 바 있다. 김일엽 총무는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한국 사회의 피로도가 많이 누적됐다..
  • 총신대학교
    총신대 대학평의원회, 이재서 총장 등 정이사 후보 선출
    총신대정상화추진위원회(위원장 김종준 목사)와 총신대 대학평의원회(의장 옥성석 목사)가 27일 회의를 갖고,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에 추천할 정이사 후보 16명을 선출했다고 예장 합동 기관지인 기독신문이 이날 보도했다. 앞서 사분위가 확정한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법인이사회의 정상화 추진계획안에 따르면 예장 합동총회와 총신대 대학평의원회는 정이사..
  • 구세군
    구세군, 제94기 임관임명식 온라인으로 진행
    한국구세군이 지난 24일 서울 충정로 구세군아트홀에서 제94기 ‘은혜의 대사’ 임관임명식을 가졌다. 이날 모든 순서는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영상으로 송출됐다. 이번에 졸업해 임관(안수) 받는 사관학생은 총 6명으로 입교 후 2년 동안 공동체 훈련과 목회학석사(M.Div.) 과정을 마치고 사관으로 임관된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
    이철 감독회장 “선교는 교회의 자존심… 어려울수록 서로 돕자”
    이철 목사는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서도 변함없이 돌보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감리회 모든 교회와 기관들, 가족들에게 임하시길 간절히 기도 드린다”며 “서로 배려하고 손잡아 주며 함께 동행 하여 위기가 기회가 되어 모든 교회들이 부흥하길 간절히 기도하면서 부탁을 드린다. 서로 손잡아 주며 동행하는 운동이 필요한 때”라고 했다...
  • 총신대 이재서 총장
    총신대 이재서 총장, 교단에 ‘정이사 후보’ 요건 제안
    최근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의 법인이사회의 정상화 추진계획안이 확정으로 정상화를 앞두고 있는 총신대학교의 이재서 총장이 20일 교단(예장 합동총회)에 합당한 정이사 후보를 추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총장은 이날 발표한 관련 글에서 “코로나 사태 등 여러 어려움 중에서도 여러분들의 기도와 성원에 힘입어 마침내 총신대학교가 임시이사체제를 종결하고 정이사체제로 전환하는 시점에 도달하게 되었..
  • 황형택 목사
    ‘안수’ 무효됐던 황형택 목사, 9년여 만에 복권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신정호 목사) 임원회가 평양노회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에 대한 복권을 승인했다고 교단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 인터넷판이 1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임원회는 최근 충북 청주 가경교회(담임 박선용 목사)에서 제105회기 4차 임원회를 갖고, 관련 보고를 승인했다...
  • BTJ열방센터
    기침, 인터콥 ‘불건전 단체’ 규정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박문수 목사, 이하 기침)가 15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기침 모든 교회와 산하기관, 지방회, 연합회는 인터콥선교회의 모든 활동에 교류와 참여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기침은 성명에서 14일 임원회를 갖고 인터콥선교회를 “불건전 단체”로 규정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 예장 고신 총회장 박영호 목사.
    고신 박영호 총회장 “부산 세계로교회 요구는 정당”
    예장 고신 총회장 박영호 목사가 “(부산) 세계로교회가 행정당국에 정한 법을 따라서 예배할 수 있게 해 달라는 요구는 정당한 요구”라고 밝혔다. 세계로교회는 이 교단 김해노회 소속이다. 박 총회장은 11일 ‘총회장 목회서신’에서 “정부의 형평성에 맞지 않는 일률적인 방역지침이 계속 되면서 이에 맞서는 세계로교회의 예배 강행, 그리고 예배당 폐쇄 명령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여 매우 유감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