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김국도 목사
    김국도 임마누엘교회 원로목사, 향년 81세로 별세
    김국도 임마누엘교회 원로목사가 9일, 향년 81세로 별세했다. 교회 측은 10일 “동송(冬松) 김국도 목사님께서 소천하셨다”며 “평생 주님을 사랑하시고, 나라를 사랑하시고, 감리교를 사랑하시고, 성도를 사랑하시면서 멋지게 사시다가 이 땅의 나그네 길을 마무리하시고 아버지 품으로 가셨다”고 전했다...
  • 백석 통합환영감사예배
    [전문] ‘교단 통합’ 예장 백석 ‘우리의 다짐’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으로 분열된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앞장서 왔다. 우리 백석총회는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는 하나님의 명령과 선교사님들이 물려준 성경적 신앙과 연합정신을 바탕으로 한국장로교회가 다시 하나 되는 일에 마중물이 될 것을 시대적 사명으로 선언하였다. 지금까지 크고 작은 교단 통합이 가능했던 것은 십자가와 부활의 신앙으..
  • 백석 통합환영감사예배
    예장 백석, 백석대신 등 5개 교단과 통합 “연합 앞장”
    예장 백석총회(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5일 오전 천안 백석대학교회 백석홀에서 예장 백석대신총회(총회장 강안실 목사) 등 모두 5개 교단과의 통합을 선언하는 통합환영감사예배를 드렸다. 앞서 백석총회는 지난 2019년 ‘백석’으로 교단 명칭이 바뀌는 것에 반대해 그간 별도로 교단을 운영해온 백석대신총회와 교단을 합치기로 했다. 이미 지난해 2월 수원명성교회를 중심으로 백석대신총회 소속 약 3..
  • 김창환 목사
    장공 김재준 목사의 '성(性) 윤리의 문제'을 보면서
    이 신앙고백서는 1972년 9월 28일 57회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되었다. 이 신앙고백서를 채택하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우리는 이렇게 믿는다. 그러므로 이렇게 산다’ 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떳떳한 태도다. 시대에 따라 믿음에 대한 설명이나 강조점이 달라지고, 믿는 사람의 세속에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할지라도 현실에 무조건 따르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신앙고백서 제정을 시도한 것도..
  • 기장 동대위 회원들이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성경·헌법 근거해 동성애 반대… 퀴어신학 이단성 검증 촉구”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이하 기장 동대위)는 지난 4월 28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교단 헌법과 신앙고백에 기초한 창조 질서 수호 의지를 강력히 천명했다. 동대위는 성명서 서두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성경과 헌법에 근거해 동성애와 동성혼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특히 1972년 제57회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된 [신앙고백서]를 인용하며 “인간은 남..
  • 전북기총 제24회 정기총회
    전북기총 제24회 정기총회서 고영완 목사 신임 대표회장 추대
    고영완 신임 대표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현장 중심의 섬김’과 ‘교회 생태계 보호’를 내걸었다. 고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도내 각 교회의 성장을 돕기 위해 실질적으로 연구하고 실천하는 조직을 만들겠다”며 “지역 간의 장벽을 허물고 화합을 도모하는 가교 역할에 매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예장통합 미인지 자녀
    예장통합, 필리핀 미인지 한인자녀 초청 행사 성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이하 예장통합)는 제110회기 총회장 특별사업의 일환으로 필리핀 미인지 한인자녀 8명을 국내로 초청해 환대와 연대의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이들은 예장통합이 이번 방한 기간 중 개최한 ‘환대와 연대의 예배’를 드렸다. 총회는 이들을 코피노라는 명칭 대신 한국어 ‘우리’와 따갈로그어로 선택된 자를 뜻하는..
  • 정영교 목사
    예장 합동 남경기노회, 정영교 목사 총회장 추천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남경기노회가 29일 경기도 의왕시 평안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현 교단 부총회장인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를 제111회 총회장으로 추천했다. 추천을 받은 정 목사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를 총회장으로 추천하신 것은 단지 개인의 영광이 아닌, 노회와 교단, 그리고 한국교회와 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라는 의미로 믿는다”며 “끝까지 주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하겠..
  • 김성복 서울연회 감독(왼쪽에서 네 번째)이 지난해 서울 서대문구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오하이오연회 사절단을 접견하고 목회 사역 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미 감리교회 ‘목회 노하우’ 나눈다… 서울연회, 교환 프로그램 가동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서울연회(김성복 감독)는 미국 오하이오연회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목회자 교환 프로그램(CO-OP)’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28일 발표했다. 지난해 첫발을 뗀 이 사업은 양국 목회자들이 서로의 사역지를 교차 방문해 예배 전통과 공동체 운영 방식을 직접 체득하는 실무형 교류 프로젝트다...
  • 예장통합 코피노
    “너희는 혼자가 아니다”... 예장통합, 필리핀 미인지 한인자녀 초청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예장통합)가 필리핀에 거주하는 미인지 한인자녀(우리희랑) 청년들을 고국으로 초청해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전한다. 예장통합 총회 제110회기 총회장 특별사업 TF팀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간 필리핀 ‘우리희랑’ 청년 8명과 인솔자 2명 등 총 10명을 초청해 환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한인 자녀들에..
  •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 2026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
    “믿음의 한계를 돌파하라”… 기침,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 기침)가 20일부터 오는 22일까지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2026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믿음의 한계를 돌파하라’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약 2000여 명의 목회자 부부가 참석했다...
  • 기장 동반대 제공
    “동성애·동성혼, 교단 헌법 위배… 퀴어신학 퇴출 및 고시 강화 촉구”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기장 동반대)가 교단의 정체성 수호와 창조 질서 회복을 선언하며 본격적인 집단 행동에 나섰다. 대책위는 오는 28일 열릴 전국선교대회 준비 모임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퀴어신학의 확산 저지와 교단 헌법 준수를 위한 강도 높은 요구사항을 천명했다.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원에서 ‘..
  • 대한성공회 축성 100주년 기념 음악회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축성 100주년 기념 음악회 개최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이 성당 축성 10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5월 2일 오후 5시, 성당 본당에서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서양 전례 음악의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한국 현대 음악계의 거장 이건용 작곡가의 신작 칸타타를 대중에게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기획되었다...
  • 제27회 GMS 이사회 정기총회
    예장 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사장 선거 ‘2파전’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세계선교회(GMS) 이사장 선거가 김성근 목사(소래노회 목동제일교회)와 조승호 목사(의산노회 은샘교회, 이상 가나다 순)의 ‘2파전’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먼저 의산노회는 지난 14일 경기도 파주시 은샘교회에서 봄 정기회를 갖고 GMS 이사장 후보로 조승호 목사를 추천하기로 했다. 추천받은 조 목사는 “GMS는 우리 교단의 자부심이 큰 사역”이라며 “전 세..
  • 소래노회 제210회 정기회
    예장 합동 소래노회, 김성근 목사 GMS 이사장 후보 추천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소래노회가 16일 경기도 광명시 한우리교회(담임 권종렬 목사)에서 제210회 정기회를 갖고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관심을 모은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사장 후보 추천에선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를 추천하기로 했다. 이로써 GMS 이사장 선거는 앞서 의산노회에서 추천을 받은 조승호 목사(은샘교회)와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 예성 총회 증경부총회장단
    예성 증경부총회장회 신임 회장에 강환준 장로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홍사진 목사) 증경부총회장회가 14일 서울 금천구 주님앞에제일교회에서 제20회 정기총회를 열고 교단 발전과 섬김을 위한 새 회기 닻을 올렸다고 16일 밝혔다.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눅 24:49)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이번 총회는 교단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증경 부총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명을 재확인하고 헌신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 예장통합 코피노
    예장통합, 미인지 한인자녀 국적 문제 논의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대한민국과 세계 곳곳에 흩어진 ‘외면된 아이들’의 권리를 찾기 위한 토론이 열렸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예장통합)가 주최한 이번 ‘제1차 콜로키움: 외면된 아이들, 미인지 한인자녀의 국적 권리와 국가의 책무’는 코피노(한국-필리핀), 라이따이한(한국-베트남) 등 한국인 아버지와 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나 부친으로..
  • 예장합동 남전도회
    예장합동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제45회기 전도훈련대회 성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장봉생 목사, 예장합동) 전국남전도회연합회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충남 보령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제45회기 전도훈련대회 및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의 화두는 단연 복음의 본질 회복이었다. 첫날 저녁 집회 강사로 나선 서대천 목사(홀리씨즈교회)는 ‘지옥에서도 전도를 요청하는가’라는 파격적인 주제로 메시지를 던지며, 죽어가는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