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하성 여의도 제75차 정기총회
    기하성 여의도, 제75차 정기총회 개최…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 출범
    기하성 여의도총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18일 대전광역시 대전순복음교회에서 제7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개회사에서 “우리 교단은 수많은 어려움을 지나오면서도 성령의 역사 가운데 놀라운 부흥을 이루어 왔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또 다른 시대적 전환점 앞에 서 있다”며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서고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함을 받아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거룩한 교회로 ..
  • 기하성 여의도 제75차 정기총회
    하나님의성회 교단들 일제히 정기총회 갖고 새 회기 출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교단들과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예하성)가 18일 전국 각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 임원 선출 및 교단 현안들을 처리하는 등 새로운 회기의 출발을 알렸다. 기하성 여의도총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18일 대전광역시 대전순복음교회에서 제75차 정기총를 개최했다.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개회사에서 “우리 교단은 수많은 어려움을 지나오면서도 성령의 역사 가운데 놀..
  • 존 포스터 언더우드 목사
    “한국에 심긴 복음, KPCA 통해 세계로 전진하고 있다”
    한국 장로교 선교의 문을 연 언더우드 선교사를 통해 한국에 심긴 복음이, 이제 해외한인장로회(KPCA)를 통해 미국과 세계로 다시 확장되고 있다는 언더우드 선교사 후손의 증거가 KPCA 제50회 희년총회 현장에서 깊은 울림을 남겼다...
  • 예장백석
    예장백석, ‘학원복음화 생태계’ 구축 본격화… 6월 5일 첫 세미나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김동기 목사, 예장백석)가 다음세대 복음화를 위해 교단과 신학교, 지역교회를 하나로 잇는 ‘학원복음화 선교 생태계’ 모델을 공개한다. 예장백석 학원선교위원회(위원장 설충환 목사)는 오는 6월 5일 오전 10시 경기 안양 새중앙교회 선교센터에서 ‘제1회 백석총회 학원복음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개별 교회 차원을 넘어 교단이 주도적으로..
  • KPCA 김종훈 신임 총회장
    “50년 희년, KPCA 정체성 다시 점검하고 새 출발할 때”
    해외한인장로회(KPCA) 제50회 희년총회에서 김종훈 목사가 총회장으로 추대됐다. 김 목사는 과거 제40회 총회장을 지낸 데 이어, 교단 창립 50주년이라는 상징적 회기에 다시 총회장직을 맡게 됐다. 그는 이번 추대가 개인의 계획이나 준비에서 비롯된 일이 아니라며 “하나님이 맡겨주신 일로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감당하게 됐다”고 밝혔다...
  • 해외한인장로회(KPCA)
    KPCA 50주년 희년총회 개막… 총회장에 김종훈 목사 추대
    해외한인장로회(KPCA) 제50회 희년총회가 12일(이하 현지 시간) 뉴욕 퀸즈한인교회(담임 김바나바 목사)에서 개막했다. 창립 5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총회는 지난 반세기 동안 디아스포라 한인교회가 걸어온 신앙의 여정을 돌아보고, 교단의 정체성 회복과 다음 세대를 향한 새 사명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예장통합 이대위 신천지대책 전략워크숍
    “이만희의 죽음, 단순 사망 아닌 신천지 붕괴 트리거 될 것”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김태수 목사)가 14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신천지대책 전략워크숍'을 개최하고, 교주 사후 신천지의 붕괴 시나리오에 따른 한국교회의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모색했다...
  • 김국도 목사 장례예배
    ‘오늘은 강남, 내일은 한국, 모레는 세계’… 故 김국도 목사 장례예배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기감)의 부흥을 이끌며 세계 선교에 앞장섰던 임마누엘교회 김국도 원로목사가 지난 9일, 향년 81세로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13일 오전 7시 30분, 임마누엘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거행된 장례예배에는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려는 유가족과 성도, 교계 인사들이 모여 애도와 소망의 시간을 가졌다...
  • 구세군
    구세군-인천공항공사, 인천 지역 맞춤형 복지 공모사업 참여기관 모집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손잡고 인천 지역의 사회문제 해결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2026 사람을 위한 연결, 지역을 위한 회복’ 공모사업의 2차년도 참여기관 모집에 나섰다. 기한은 29일까지다. 이번 사업은 인천국제공항 인근 및 인천광역시 내 주민들의 삶과 밀착된 사회문제를 지역사회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 맞춤형 복지 사업이다. 특히 주민들의 실제 ..
  • 예장통합 제110회 총회
    예장통합 동대위 “차별금지법, 종교 자유 침해하는 역차별 악법”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제110회기 동성애대책위원회(위원장 김준영 목사)가 최근 국회에서 재점화된 차별금지법 제정 움직임에 대해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위원회는 지난 9일 성명을 통해 해당 법안이 종교와 양심의 자유를 심각하게 훼손한다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오직 기도”… 예장 합동 목사·장로들, 기도로 한자리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소속 목사와 장로들이 모여 교단과 한국교회, 국가를 위해 기도하는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행 2:42)라는 주제로 11~13일 경기도 용인제일교회(담임 임병선 목사)에서 진행된다...
  • 故 김국도 목사
    김국도 임마누엘교회 원로목사, 향년 81세로 별세
    김국도 임마누엘교회 원로목사가 9일, 향년 81세로 별세했다. 교회 측은 10일 “동송(冬松) 김국도 목사님께서 소천하셨다”며 “평생 주님을 사랑하시고, 나라를 사랑하시고, 감리교를 사랑하시고, 성도를 사랑하시면서 멋지게 사시다가 이 땅의 나그네 길을 마무리하시고 아버지 품으로 가셨다”고 전했다...
  • 백석 통합환영감사예배
    [전문] ‘교단 통합’ 예장 백석 ‘우리의 다짐’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으로 분열된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앞장서 왔다. 우리 백석총회는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는 하나님의 명령과 선교사님들이 물려준 성경적 신앙과 연합정신을 바탕으로 한국장로교회가 다시 하나 되는 일에 마중물이 될 것을 시대적 사명으로 선언하였다. 지금까지 크고 작은 교단 통합이 가능했던 것은 십자가와 부활의 신앙으..
  • 백석 통합환영감사예배
    예장 백석, 백석대신 등 5개 교단과 통합 “연합 앞장”
    예장 백석총회(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5일 오전 천안 백석대학교회 백석홀에서 예장 백석대신총회(총회장 강안실 목사) 등 모두 5개 교단과의 통합을 선언하는 통합환영감사예배를 드렸다. 앞서 백석총회는 지난 2019년 ‘백석’으로 교단 명칭이 바뀌는 것에 반대해 그간 별도로 교단을 운영해온 백석대신총회와 교단을 합치기로 했다. 이미 지난해 2월 수원명성교회를 중심으로 백석대신총회 소속 약 3..
  • 김창환 목사
    장공 김재준 목사의 '성(性) 윤리의 문제'을 보면서
    이 신앙고백서는 1972년 9월 28일 57회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되었다. 이 신앙고백서를 채택하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우리는 이렇게 믿는다. 그러므로 이렇게 산다’ 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떳떳한 태도다. 시대에 따라 믿음에 대한 설명이나 강조점이 달라지고, 믿는 사람의 세속에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할지라도 현실에 무조건 따르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신앙고백서 제정을 시도한 것도..
  • 기장 동대위 회원들이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성경·헌법 근거해 동성애 반대… 퀴어신학 이단성 검증 촉구”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이하 기장 동대위)는 지난 4월 28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교단 헌법과 신앙고백에 기초한 창조 질서 수호 의지를 강력히 천명했다. 동대위는 성명서 서두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성경과 헌법에 근거해 동성애와 동성혼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특히 1972년 제57회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된 [신앙고백서]를 인용하며 “인간은 남..
  • 전북기총 제24회 정기총회
    전북기총 제24회 정기총회서 고영완 목사 신임 대표회장 추대
    고영완 신임 대표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현장 중심의 섬김’과 ‘교회 생태계 보호’를 내걸었다. 고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도내 각 교회의 성장을 돕기 위해 실질적으로 연구하고 실천하는 조직을 만들겠다”며 “지역 간의 장벽을 허물고 화합을 도모하는 가교 역할에 매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예장통합 미인지 자녀
    예장통합, 필리핀 미인지 한인자녀 초청 행사 성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이하 예장통합)는 제110회기 총회장 특별사업의 일환으로 필리핀 미인지 한인자녀 8명을 국내로 초청해 환대와 연대의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이들은 예장통합이 이번 방한 기간 중 개최한 ‘환대와 연대의 예배’를 드렸다. 총회는 이들을 코피노라는 명칭 대신 한국어 ‘우리’와 따갈로그어로 선택된 자를 뜻하는..
  • 정영교 목사
    예장 합동 남경기노회, 정영교 목사 총회장 추천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남경기노회가 29일 경기도 의왕시 평안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현 교단 부총회장인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를 제111회 총회장으로 추천했다. 추천을 받은 정 목사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를 총회장으로 추천하신 것은 단지 개인의 영광이 아닌, 노회와 교단, 그리고 한국교회와 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라는 의미로 믿는다”며 “끝까지 주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하겠..
  • 김성복 서울연회 감독(왼쪽에서 네 번째)이 지난해 서울 서대문구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오하이오연회 사절단을 접견하고 목회 사역 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미 감리교회 ‘목회 노하우’ 나눈다… 서울연회, 교환 프로그램 가동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서울연회(김성복 감독)는 미국 오하이오연회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목회자 교환 프로그램(CO-OP)’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28일 발표했다. 지난해 첫발을 뗀 이 사업은 양국 목회자들이 서로의 사역지를 교차 방문해 예배 전통과 공동체 운영 방식을 직접 체득하는 실무형 교류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