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기용 목사, 김원천 목사, 윤학희 목사
그 결과 목사부총회장 후보로는 김원천 목사(대부천교회)와 윤학희 목사(천안교회)가 각각 추천을 받았다.
총회장 후보로는 현 부총회장인 이기용 목사(신길교회)가 단독 추천됐다.
3년 임기의 총무 후보로는 김명기 목사(팔복교회), 송우진 목사(강변교회 협동), 이승갑 목사(용리교회) 등 3명이 추천됐다.
장로부총회장 후보에는 노수헌 장로(광명중앙교회)와 문형식 장로(태평교회)가 추천을 받았으며, 부서기 후보에는 김이겸 목사(온누리교회)와 이정우 목사(새힘교회)가 각각 추천됐다.
이 밖에 서기 후보에는 홍지명 목사(호원교회), 회계 후보에는 김승모 장로(대전선화교회), 부회계 후보에는 이재동 장로(상도교회)가 각각 단독 추천됐다.
기성 제120년차 총회는 오는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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