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 ‘U-10 연합 취업챌린지 프로그램 운영
성결대학교 ‘U-10 연합 취업챌린지 프로그램(원티드 1on1 커리어 킥오프)’ 포스터. ©성결대 제공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미취업 졸업생과 지역 청년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합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라휘문)는 오는 5월 20일부터 10월 29일까지 ‘2026 졸업생 특화 U-10 연합 취업챌린지 프로그램(원티드 1on1 커리어 킥오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신 채용 동향 분석부터 직무 중심 이력서 작성, 면접 대응 역량 강화까지 취업 준비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와 직무 중심 커리어 설계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채용 트렌드 분석 기반 이력서 작성 교육을 비롯해 ▲1대1 맞춤형 첨삭 및 커리어 컨설팅 ▲포트폴리오 기반 면접 대비 프로그램 ▲HR 담당자 및 현직자 특강 ▲채용공고 큐레이션과 취업 정보 제공 ▲취업지원 시스템(EAS)을 활용한 참여자 관리 등 단계별 취업지원 과정으로 운영된다.

또 단순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지원-피드백-보완’이 반복되는 실전형 취업지원 모델을 적용해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구직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성결대학교를 비롯해 강남대학교, 수원대학교, 안양대학교, 오산대학교, 평택대학교, 한경국립대학교, 한세대학교, 한신대학교, 협성대학교 등 U-10 연합 참여 대학이 함께한다. 아울러 채용 플랫폼 기업 원티드랩과 협력해 전문적인 커리어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라휘문 센터장은 “미취업 졸업생과 지역 청년을 위한 실질적인 취업 지원이 중요하다”며 “현직자 중심의 실무형 프로그램과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참여자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미취업 졸업생과 지역 청년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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