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라휘문)는 2026학년도 경기도 대학교 여학생 취업지원 프로그램 ‘스우커(Start of women’s career)’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되며, 경기도 내 대학 재학생 및 졸업(예정) 여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경력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우커’는 구직 준비 단계에 진입하는 여대생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과 경력단절 예방을 목적으로,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도내 대학이 협력해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발대식과 취업특강을 시작으로 ▲현직자 멘토링 ▲온라인 취업교육 및 취업지원서비스 체험(잡아바·꿈날개) ▲지역 새일센터 연계 프로그램 참여 등 총 4단계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단계별로 취업 준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는 지역 새일센터와 연계한 취업 상담 등 사후관리도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 학생에게는 취업 응원키트가 제공되며, 전체 과정의 50% 이상을 이수할 경우 수료증이 발급된다. 아울러 우수 참여자를 대상으로 수기 공모전이 진행되며, 선정된 학생에게는 경기도일자리재단 명의의 상장이 수여될 계획이다.
라휘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여학생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취업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내 대학 재학생 및 졸업(예정) 여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 신청은 각 대학 일자리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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