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 달라스 큰나무교회(담임 김귀보 목사)가 4년에 걸친 기도와 믿음의 여정 끝에 새 성전으로 이전하며, 오는 9월 7일(현지 시간) 첫 주일 예배를 드린다. 이번 성전 이전은 단순한 공간 이동이 아닌, '여호수아 프로젝트'라 불린 믿음의 결실로, 하나님의 신실한 약속을 증거하는 감동적인 스토리가 담겨있다... 
에브리데이교회 헤세드 장학금 수여식 열려
“헌신된 한 사람이 한 교회와 한 민족을 살릴 수 있다”라는 믿음을 가지고 진행되었던 <헤세드 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최근 미주 에브리데이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에브리데이교회 담임 손창민 목사는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가고 있는 이 시대에, 재정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학업의 현장에서 사역을 준비하고 있는 귀한 신학생들이 위로와 용기를 받길 소망한다. 다섯 분의 장학생분들을 통해 미국과 .. 
은혜한인교회 뮤지컬 ‘신 천로역정’ 선보인다
미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내년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부활절 특별 공연으로 뮤지컬 ‘신 천로역정’ 공연을 교민사회에 문화적 행사로 계획하고 있다. 은혜한인교회 문화사역국(국장 장순범 장로, 담당 교역자 김현철 목사) 주관으로 올려지는 이번 작품은 존 번연의 ‘천로역정’ 원작을 바탕으로 현재의 시대를 조명하고 반영하여 현대극으로 새롭게 쓰여진 창작극이다... 
새교회(New Church), 창립 8주년 감사예배 드려
미주 LA 새교회(New Church, 담임 최순환 목사)가 지난 7월 13일(현지 시간) 창립 8주년을 맞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를 올려드렸다. 예배는 교회 찬양팀의 인도 아래 경건한 찬양으로 시작되었으며, 이어 조이수 장로(자카르타 국제대학교)가 개회 기도를 맡았다... 
가정에서 시작된 작은 예배, 세상 변화시키는 복음의 시작점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주최,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주관으로 열린 ‘2025 우리 집 가정예배 이야기’ 공모전이 지난 6월 27일(현지 시간),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시상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이번 공모전은 이민 가정의 다양한 형태 속에서 드려지는 예배의 이야기를 통해 가정예배의 감동을 회복하고, 다음세대 신앙 계승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총 12가정이 수상자로 선정됐.. 
남가주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 6월 정기예배 및 행사 성료
미국 남가주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회장: 심진구 목사)가 최근 6월 정기예배와 특강, 시상식,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캘리포니아 주 최석호 상원의원이 참석해, 회장단과 봉사자들에게 상장과 감사장을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을 격려했다. 또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샘 신 목사)도 산불 피해 지원 활동에 동참한 심진구 목사와 남가주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에 각각 감사장을 전달하며 연합과 .. 
미주 제7회 청소년 연합수련회, 풍성한 은혜 속 성료
미국 나성순복음국제금식기도원(원장 진유철 목사)이 자체적으로 여름 청소년 수련회를 열기 힘든 교회를 위해 현지 시간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나성순복음국제금식기도원에서 제7회 청소년 연합수련회를 개최했다... 
‘시니어가 살면, 교회가 산다’… 제2차 시니어 세미나 성황리 마무리
미주 한인교회 시니어 사역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한 제2차 시니어 세미나, 『시니어가 살면, 교회가 산다』가 지난 10일(현지 시간) 훌러톤장로교회에서 목회자와 시니어 사역자, 평신도 등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하나님 나라에 은퇴는 없다” 오렌지한인교회, 시니어 VBS 성황리 개최
미주 오렌지한인교회 (담임 정유성 목사)가 최근 진행된 시니어 VBS(Vision & Bible School)를 101명의 시니어 성도들의 열띤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130년이 넘는 한인이민교회 역사 속에서 시니어 세대를 위한 최초의 VBS로 기록되며, 새로운 물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베이커스필드 사랑의교회 사랑음악회 성료
미주 베이커스필드 사랑의교회(담임 고의용 목사)가 최근 ‘사랑음악회’를 개최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나님의 은혜와 가정의 축복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음악회는 “세대를 잇는 사랑”이라는 주제 아래, 어린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로 꾸며졌다. 음악이라는 공통의 언어를 통해 사랑과 화목,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시간이 되었고, .. 
美 남가주 한인교회 장애인사역 축제 성료
미주에서 ‘발달장애인을 위한 제41회 사랑의마당축제’가 최근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 지역에 위치한 ‘Buena Park Middle School’에서 열렸다. 사랑의마당축체와 사랑의축제는 각각 매년 5월과 12월,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사역을 감당하는 교회와 단체들이 연합하여 치르는 행사로 발달장애인들과 일반인들이 한데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랑과 화합의 축제이다... 
큰나무교회, 달라스 한인교회 최대 규모 새성전 이전 앞둬
미국 텍사스주 한인교회인 큰나무교회가 이전을 앞둔 새성전 투어와 기도회를 가졌다. First Baptist Church at Carrollton이 사용하던 곳인 새성전은 약 14만 스퀘어피트(약 4천 평) 규모로 현재 큰나무교회 크기의 약 10배에 해당한다. 이는 달라스 한인교회로서는 가장 큰 규모라고 한다. 주차는 600~700대가 가능하다. 큰나무교회는 오는 8월 말 이전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