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교회 대상 전도지·물티슈 제작 전액 후원 이벤트 진행
7월 한 달간 매주 월요일 지속 개최 예정, 개척교회 네트워크 구축 기대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 ‘자비량 개척교회 선교세미나’ 개최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가 6일 서울 은평구 더좋은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개척교회의 자립과 지속 가능한 목회 사역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협력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주최 측 제공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대표총재 허인철 목사)가 6일 서울 은평구 더좋은교회에서 ‘자비량 개척교회 선교세미나’를 개최하고, 개척교회의 자립과 지속 가능한 목회 사역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과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많은 교회가 예배와 사역을 지속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개척교회 목회자들에게 실질적인 목회 정보와 자립 동역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뜻있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후원을 바탕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 대표총재 허인철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목회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개척교회 네트워크가 더욱 든든하게 세워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이번 세미나가 목회 현장에 필요한 유익한 정보와 은혜를 나누는 귀한 시간이자, 개척교회를 위한 새로운 동역의 출발점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를 후원한 JDH 손태숙 대표(권사)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기업으로서 개척교회를 세워가는 거룩한 사역에 건강하게 협력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많은 교회와 선교지를 돕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세미나 1부 예배는 허인철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이신애 목사(사무총장, 월드미션샬롬선교회)가 기도했다. 이어 허인철 목사는 사도행전 18장 3절 말씀을 중심으로 ‘바울의 생업’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2부 선교세미나에서는 허인철 목사가 세미나의 취지를 설명한 데 이어, 손태숙 대표가 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다. 특히 참석 교회들을 대상으로 현장 추첨을 통해 3개 교회를 선정해 전도지와 물티슈 제작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마련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는 자비량 개척교회 선교세미나를 오는 7월 한 달간 매주 월요일마다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미나 참석 및 관련 문의는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02-304-0691)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는 대표총재 허인철 목사(더은혜교회)를 비롯해 운영총재 박전복 목사(둔촌동 그성의교회), 실무총재 강갑수 목사(천호동 샬롬교회), 기획총재 박희태 목사(세종 좋은교회), 공동총재 김성지 목사(산성교회), 사무총장 이융표 목사(부평 부흥선교교회) 등 교계 주요 인사들이 운영위원으로 참여하며 한국교회의 회복과 성장을 위한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 #허인철목사 #자비량개척교회선교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