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기채 목사
    “우리에게 크리스마스가 주어지게 된 것은…”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가 21일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에서 진행하는 ‘코로나 국난 극복을 위한 세이레 기도회’에서 ‘엘리사벳과 마리아의 영적 친교’(눅1:39~45)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세이레 기도회는 1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오전 6시 CGNTV와 온누리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 박은조 목사
    “하나님께서 우리를 양자로 부르신 것의 두 가지 의미는…”
    박은조 목사(은혜샘물교회 원로)가 지난 18일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에서 진행하는 ‘코로나 국난 극복을 위한 세이레 기도회’에서 ‘하나님의 힘이 어떻게 당신에게 공급되나?’(엡1:1~6)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세이레 기도회는 1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오전 6시 CGNTV와 온누리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 이인호 목사
    “요나서에 나오는 큰 물고기의 세 가지 의미는…”
    이인호 목사(더사랑의교회)가 17일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에서 진행하는 ‘코로나 국난 극복을 위한 세 이레 기도회’에서 ‘고난 속에 감추어진 은혜의 손길’(욘1:17~2:1)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세 이레 기도회는 1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오전 6시 CGNTV와 온누리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오전 11시 주일예배 설교를 부목사가 하는 교회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가 15일 ‘부목사들과 함께 설교집을 내면서’라는 제목으로 예수동행일기를 썼다. 유 목사는 “내가 목회하면서 실험해 보고 싶은 믿음은 세가지였다. 첫째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금 우리 안에 계시다는 믿음이다. 둘째는 교회는 성령께서 이미 하나되게 하셨다는 믿음이다. 셋째는 하나님 뜻대로 재정을 사용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책임져 주신다는 믿음”이라고 했다...
  • 이규민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학)
    교회학교 교사 “아이들의 영적 서바이벌 감당해야”
    지난 12일 평촌교회에서 열린 교회학교 교사세미나에서 이규민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학)가 ‘교회학교 교사의 사명’을 주제로 “코로나 위기 시대 어떻게 교회학교 교사로서 직분 감당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인정할만한 신앙과 교육이 될 수 있는가”를 전했다. 이규민 교수는 “코로나가 모든 걸 상대화시키는 것 같다. 무엇이 본질인지 비본질인지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고, 본질은 끝까지 붙들어야 ..
  •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교육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교육 준비’ 주제 온라인 세미나 개최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단체 기독교교육리더십연구소(소장 김성중 교수)가 오는 21일 저녁 7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교육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성중 교수는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면서 교회교육에 대해 고민이 많다.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어떻게 교회교육을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이 많다. 현시점에서 우리는 현재의 교회교육과 미래의 교회교육을..
  • 안종배 교수
    “언택트 시대 전도 전략은… ‘예수님의 터치’”
    안종배 교수(국제미래학회장)가 10일 오후 서울 장성교회(담임 김재철 목사)에서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 전도부 주최로 열린 온라인 ‘총회전도정책 포럼’에서 강연했다. 안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한 미래사회와 교회의 변화를 예측하면서 “전도의 출발은 교회가 교회답게 회복되고, 교인이 교인답게 거듭나는 것”임을 강조했다...
  • 한수진 사모
    “왜 자녀들은 신앙을 떠나게 되는가?”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 한수진 사모가 9일 수요오전예배에서 ‘십자가를 통한 자녀양육의 패러다임 쉬프트1’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한 사모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들이 우리의 삶 가운데 있다. 그 중에서도 자녀를 비롯한 가족구성원들이 집에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좋은 면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면도 있다”고 했다...
  • 강은도 목사
    “이익보다 하나님 선택하길”
    강은도 목사(더푸른교회)가 10일 강남중앙침례교회(최병락 목사) 특별새벽기도회에서 ‘어리석은 선택’(대하10:6~1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특별새벽기도회는 “승리를 선포하라”라는 주제로 7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강 목사는 “지난 주에 수능이 있었다. 공부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생의 진짜 실력은 선택”이라며 “역사는 한 순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본문에서 이스..
  • 유기성 목사
    유기성 목사 “분열은 마귀 역사… 하나 됨 힘써 지키자”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8일 “하나 되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예수동행일기를 썼다. 유 목사는 “나는 어려서부터 교회에서 자라 지금까지 교회 안에 있다. 이처럼 교회 안에서 살면서 가장 안타까운 것은 교인들이 다투고 미워하는 것을 보는 것”이라며 “교회와 교회,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이 서로 다투니, 교인들이 다투고 갈라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다”고 했다...
  • 최병락 목사
    최병락 목사 “천국은 어떤 곳일까?”
    강남중앙침레교회 최병락 목사가 6일 주일예배에서 ‘예수님, 천국이 어떤 곳입니까?’(막1:15)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조차도 제일 궁금한 것이 천국일 것”이라고 했다...
  • 박두진 목사
    “복음… 내가 죽고 예수로 사는 것”
    박두진 목사(예수다솜교회)가 7일 삼일교회(송태근 목사) 45차특별새벽기도회에서 ‘얼마나 아프실까’(눅19:1~1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45차특별새벽기도회는 11월 30일부터 12월 18일까지 오전 6시 삼일교회 본당에서 ‘주의 영광을 보이소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 “포스트 팬데믹, 초대교회 신앙 회복운동 해야”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7일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에서 ‘언택트 시대, 이제는 함께 성장합시다!(행6:7)’라는 주제로 제16차 총회목회자 특별세미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포스트 팬데믹 처치의 참된 지도자’(마16:18~19)라는 제목으로 주제강연했다...
  • 김동호 목사
    김동호 목사 “교회 분립, 멈칫하는 내게 하나님은…”
    김동호 목사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009년 당시 높은뜻숭의교회를 네 개의 교회(높은뜻정의·광성·푸른·하늘교회)로 분립하면서 느꼈던 점을 소개했다. 김 목사는 “2008년 설교준비를 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느닷없이 교회를 넷으로 분립하라는 마음을 주셨다”며 “그 동안 예배당으로 빌려 쓰던 학교 강당을 비워 달래서 새로운 예배 처소를 찾기 위해 애쓸 때였다”고 했다...
  • 부산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 6일 주일설교 교인인가 제자인가
    이규현 목사 “영적 아비의 삶이란…”
    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영적 아비로 산다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영적 성숙의 길로 가려면 영적 가이드가 필요하다. 홀로 설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탁월한 영적 안내자는 사람들을 예수에게로 안내한다”고 했다...
  • 서정인 목사
    “복의 근원의 자리로 초청하시는 하나님”
    서정인 목사(한국컴패션 대표)가 2일 삼일교회(송태근 목사) 45차특별새벽기도회에서 ‘복의 근원이 되는 삶’(창12:1~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45차특별새벽기도회는 11월 30일부터 12월 18일까지 오전 6시 삼일교회 본당에서 ‘주의 영광을 보이소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 ‘하나 바이블’ 출간 감사예배 참석자 단체사진
    예장 합동,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춤 교회공과교재 출간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총회교육개발원 총회 융합형 공과 ‘하나 바이블’ 출간 감사예배 및 교회학교 세움 프로젝트 출범식이 30일 오전 총회회관에서 개최됐다. 이양수 목사(총회교육개발원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출간 감사예배에서 ‘교회학교 교육현장론’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배광식 목사(부총회장)는 “주일교회학교의 위기는 교회의 위기로 직결된다”며 “내·외적인 위기 가운데 주일교육의 현장은..
  • 김학중 목사
    김학중 목사 “하나님이 세상보다 강해”
    꿈의교회 김학중 목사가 29일 주일예배에서 ‘믿으면 걱정 말아요’(출3:19~20)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여러분의 두려운 감정, 절박한 상황들을 하나님께 솔직하게 드러내는 예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