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간 로러
    美 복음주의 루터회, 교단 역사상 최초로 트렌스젠더 주교 임명
    미국복음주의루터회(ELCA)가 교단 역사상 최초로 트랜스젠더인 메간 로러 목사를 주교로 임명해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로러 목사는 앞으로 6년 동안 캘리포니아에 본부를 둔 ECLA 시에라 퍼시픽 시노드(Synod)를 이끌며, 북부 캘리포니아와 북부 네바다의 성도 약 200명을 감독하게 된다. 로러 목사는 평소에도 성별을 지칭하는 용어(He, She) 대신 ‘그들’..
  • 취소문화
    美 복음주의 지도자, ‘취소 문화’ 위험성 알리는 서적 집필
    저명한 복음주의 지도자가 '취소 문화'(cancle culture)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새로운 저서를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카리스마 미디어(Charisma Media)와 카리스마 매거진(Charisma Magazine) 설립자인 스티븐 스트랭은 이달 초 출간한 저서 ‘하나님과 취소 문화: 너무 늦기 전에 강하게 서라’(God and Cancel..
  •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미 캘리포니아 뉴섬 주지사, 64% 지지로 재신임돼
    과도한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논란을 빚은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주민 소환 투표에서 살아남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46명의 주지사 등록 후보 중에 뉴섬 주지사를 대체할 사람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유권자의 63.9%가 “소환 반대”를 선택했다...
  • 존 소렌센 목사
    “예수님의 스토리텔링 배워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복음주의 원로 지도자인 존 소렌센 목사(John B. Sorensen)가 기고한 ‘예수와 복음의 스토리텔링 기술’이란 제목의 칼럼을 최근 소개했다. 존 소렌센 목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번콤 카운티에 위치한 ‘국제전도폭발(Evangelism Exposition International)’의 회장이자 CEO이다...
  • 로버트슨 허프
    미 TV스타, 여성 회의서 “하나님 진리와 개인 의견 구별해야”
    미국 크리스천 여배우자, 리얼리티 TV쇼 ‘덕 다이너스티’의 스타인 새디 로버트슨 허프(Sadie Robertson Huff)가 미국 청년들에게 자신의 개인적인 의견을 진리라고 부르는 세대에게 분별을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달 27일(현지 시간) 루이지애나 웨스트먼로에서 열린 ‘LO자매 회의(LO Sister Conference)’에서 허프는 청중들에게 오늘날의 시대는 ..
  • 미국 남침례회
    ‘백신 의무화’ 조치에 남침례신학교 총장들 “국가 분열” 우려
    9일(현지 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00인 이상의 사업장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한 가운데, 미국 남침례교 총장들이 한 목소리로 우려를 나타냈다. 최근 뱁티스트프레스의 보도에 따르면, 알버트 모흘러 남침례신학대학교(SBTC) 총장은 신문과의 통화에서 “우리는 예방접종을 권장하지만 의무적 접종에는 반대한다”고 밝혔다...
  •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re)
    친생명법 지지했다고 퇴출? 기독교인이 직장에서 자신을 지킬 방법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소프트웨어 경영자인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박사가 쓴 “생명 옹호=해고통지서가 될 때”라는 제하의 칼럼을 게재했다. 슈마허 박사는 칼럼에서 강력한 친생명 법안인 ‘텍사스주 태아생명법’을 트위터에 지지했다는 이유로 해고된 게임 제작사 ‘트립와이어 인터렉티브’의 CEO인 존 깁슨(John Gibson)에 대해 언급했다...
  • 존 파이퍼 목사.
    존 파이퍼 목사가 말하는 ‘말세에 식어진 사랑’의 정체는?
    미국의 복움주의 신학자 존 파이퍼가 예수 그리스도가 말한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마24:12)”에 관한 네 가지 견해를 제시했다. 그가 운영하는 ‘Desiring God Friday’ 웹사이트에서 한 청취자는 마지막 때에 관한 구절에 나오는 ‘사랑이 식어진다’는 의미와 해결 방안을 질문했다...
  • 이라크 기독교인
    “올해 말 이라크 미군 철수… 기독교인 박해 증가 우려”
    올해 말까지 이라크에서 미군을 철수시키려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계획은 이 지역 기독교인과 기타 소수 종교인들에 대한 박해를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전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 Commission on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위원이자 복음주의 커뮤니케이션 간부인 조니 무어 목사가 최근..
  • 교회 예배 기도
    “미국 기독교인 성인 중 6%만 성경적 세계관 갖고 있어”
    미국 성인 1억7천6백만 명 중 기독교인이라고 응답한 사람 중 6%인 1천5백만 명만이 실제로 성경적 세계관을 갖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애리조나 기독대학교(Arizona Christian University) 문화연구센터는 미국 성인 인구의 세계관을 평가하는 연례 조사인 ‘미국인의 세계관 인벤토리’(American Worldview Inventory)를..
  • 미국
    미국의 정체성 위기, 기독교인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편집국장이자 전 남침례회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위원장인 리처드 랜드(Richard D. Land) 박사가 기독교인들이 미국의 정체성 위기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 지에 대해 설명했다. 랜드 박사는 최근 칼럼을 통해 “지금쯤이면 미국이 어떤 국가이며, 미래에 어떤 미국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진정한 정체성 위기에 봉착해 있다는 것이 이제 분명해져야 한다”고 했다...
  • 텍사스주
    미 법무부, 텍사스 낙태금지법 관련 법적 대응 나서
    바이든 행정부가 텍사스주 낙태금지법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9일(현지시각) 텍사스 오스틴의 연방지방법원에 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 텍사스주
    미 텍사스 생명보호법에 찬성 46% 반대 43%
    텍사스 주의 생명보호법이 발효된 지 1주일 후 실시한 새로운 여론조사에서 이 법안에 대한 미국인들의 의견이 양분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7일(현지 시간) 라스무센 리포트가 발표한 여론 조사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미국인의 46%가 텍사스 심장박동법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응답자의 43%는 이 법안을 반대했으며, 11%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 뉴욕예일장로교회
    코로나 2차 파동이 교회에 불러올 7가지 도전
    미국 온라인 기독교 리소스 사역기관인 ‘처치앤서스’의 CEO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두 번째 코로나 물결이 교회에 초래할 7가지의 도전’ 이란 제하의 칼럼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레이너 박사는 칼럼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코로나가 찾아왔다. 델타 변종은 더 빨리 퍼졌고 더 많은 감염을 일으켰다”면서 “교회들은 다시 한번 이 도전의 한 가운데에 있다”고 ..
  • 낙태
    임신 6주후 낙태 금지하자… 낙태 옹호 낙서
    미국 대법원이 태아의 심장 박동이 감지될 수 있는 임신 6주 이후부터 낙태를 금지하는 텍사스의 생명 보호법을 확정한 지 며칠 만에, 콜로라도의 한 가톨릭 교회가 낙태 옹호를 주장하는 낙서로 훼손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루이빌시 외곽에 위치한 세인트 루이스 카톨릭 교회는 지난 5일(이하 현지 시간) 낙태 옹호 운동가들의 표적이 되었다...
  • 맥스 루케이도 목사
    대동맥류 진단받은 맥스 루케이도 목사, 기도 요청
    미국의 맥스 루케이도 목사가 대동맥류 진단을 받은 사실을 알리고 기도를 요청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텍사스주 샌안토니아에 위치한 오크힐스교회 담임인 루케이도 목사는 자신의 웹사이트에 “대동맥류 진단을 받았다. 심각한 상황이기 때문에 직접 연락을 주길 바란다”는 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