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스티븐스(Tim Stephens) 목사
    석방된 캐나다 목사 ”교회 지탱하신 하나님께 감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캐나다 앨버타 주 캘거리에 위치한 페어뷰 침례교회의 담임 목사인 팀 스티븐스(Tim Stephens)는 경찰에 체포된 6월 14일(이하 현지시간) 이후, 2주 만에 풀려나 가족과 교회의 품으로 돌아왔다. 캐나다 보수 정치 매체인 ‘라벨 뉴스’에 따르면, 스티븐스 목사는 석방 소감을 묻는 질문에 “오늘은 매우 감사한 날이다”며 “법원 명령을 포함하여 제한조치가 끝..
  • 미 대법원
    “종교학교에도 등록금 지원을”… 미 대법원 심리한다
    미국 대법원이 사립 종교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주 정부의 등록금 지원을 거부한 메인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학부모들의 요청을 듣기로 합의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발표된 공고에서 대법원은 학부모 측인 ‘데이비드 카슨(David Carson)’ 대 메인주 교육부 위원인 ‘A 팬더 메이킨(A. Pender Makin)’ 사건의 변론을 심리하기로 결정했다...
  • 월트디즈니 월드
    디즈니월드, 매직킹덤 인사말에서 ‘신사 숙녀 여러분’ 삭제
    매직킹덤 불꽃놀이 쇼를 위한 월트디즈니월드의 인사말에 성별 중립적인 언어를 포함시키기로 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해당 테마파크의 내레이션은 더 이상 ‘신사 숙녀 여러분, 소년과 소녀 여러분’(Ladies and gentlemen, boys and girls)이라는 문장을 포함하지 않고 프리쇼 공지 인사말에 ‘안녕하세요, 모든 연령대의 꿈꾸는 ..
  • 미국 여권
    미 국무부, 여권에 남·녀 외 ‘제3의 성’ 추가 계획
    미국 국무부가 최근 성소수자 미국인을 위해 여권에 남성과 여성뿐 아니라 ‘제3의 성별’을 추가하겠다고 밝혔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지난달 30일 성명을 통해 이러한 변화는 “성소수자(LBTQI+)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의 자유, 품위, 평등을 증진시키기 위한 바이든 행정부의 약속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 무지개 동성애
    “동성애자는 사랑해도 동성애 운동은 반대하는 이유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가 최근 ‘동성애 운동을 거부하면서 동성애자들을 사랑하는 것: 스톤월(Stonewall)의 의미에 대한 고찰’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기고했다. 브라운 박사는 칼럼에서 “2004년 처음으로 동성애 운동에 반대해야 하는 부담이 생겼을 때, 나는 즉시 동성애 운동가, 동성애 목사 등의 이야기를 읽기 시작했다. 단순히 운동에..
  • 태아 초음파
    미국인 65% “임신 첫 3개월 이후 낙태는 불법”
    미국인의 65%는 임신 첫 3개월 이후 대부분의 경우, 낙태가 불법이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AP통신과 여론조사기관 NORC 공문제연구센터는 지난 6월 미국인 1,125명을 대상으로 한 ‘어메리스피크 패널(AmeriSpeak Panel)’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 교회 예배
    “코로나 이후 교회의 현실… 재개척 필요”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인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에 ‘여러분의 교회는 재활성화 혹은 재개척되어야 하는가? 코로나 이후 현실’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그는 “교회가 재활성화되는 것을 반대하는 교회 지도자와 교인은 거의 없다”라며 “결국, 부흥은 교회가 활력을 얻는 과정이다. 활성화는 말 그..
  • 美 장로교회, 동성애자 성직 참여 금지 결의
    미국장로교회(The 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 PCA)가 동성애자들이 성직에 참여할 수 없도록 규정을 개정하기로 결의했다고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미 장로교는 최근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제48회 총회에서 ‘오버추어 23’(Overture 23)이라는 제목의 이 개정안을 찬성 1400표, 반대 400표로 통과시켰다...
  • 성경박물관
    미 성서박물관 ‘1215년 대헌장’ 특별전시회 연다
    미국 성서박물관이 2일(현지시간)부터 ‘교회와 성경의 역할’에 관한 내용을 담은 ‘대헌장(Magna Carta)’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현장: 폭정. 정의. 자유”라는 주제의 이 전시회는 성서박물관과 호크우드 인터네셔녈이 제휴하여 2022년 1월 2일까지 박물관 5층에서 진행된다...
  • 꽃집 주인 바로넬 스터츠만(Barronelle Stutzman) 씨
    미 대법 ‘동성결혼식 꽃 판매 거부’ 주인에 벌금 원심 유지
    미국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을 축하하는 꽃 판매를 거부한 꽃집 주인의 항소를 거부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일 보도했다. 이로써 워싱턴 주 대법원이 차별금지법 위반을 이유로 꽃집 주인에게 부과한 1천 달러의 벌금은 유지된다. 반면, 보수 성향 대법관인 클라렌스 토마스, 사무엘 알리토, 닐 고서치는 이번 판결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 교회 예배
    “美 교인 73%, 현장예배 출석 계획 있어”
    미국 전역에서 코로나19 제한조치가 완화되면서 대부분의 교인들이 현장예배로 돌아갈 준비가 되어있다고 새로운 연구 조사가 밝혔다고 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AP통신과 시카고 대학이 함께 수행한 연구는 지난 6월 미국 성인 1천125명과의 인터뷰를 기반으로 했다...
  • 미국 폭염 코너스톤침례교회
    “美 북서부 폭염 사망자 속출… 교회가 에어컨·냉각센터 제공”
    미국 북서부 지역과 캐나다에서 수십명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으로 사망한 가운데 이 지역 많은 교회가 냉방 센터 역할을 담당하고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보호처와 에어컨을 제공하고 있다고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아이다호에서는 제일장로교회(First Presbyterian Church)와 트리니티 침례교회(Trinity Baptist Church) 등 냉각센터와 같은..
  • 시드니 맥러플린
    女 400m 허들 세계신기록 美 선수 “하나님께서 집중하라고 말씀하셔”
    미국 허들 선수이자 단거리 선수인 시드니 맥러플린이 여자 400m 허들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운 후 신앙이 승리로 이끄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맥러플린(21)은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올림픽 육상 400m 허들 선발전에서 51.90초로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그녀는 52초 안에 허들을 완주한 최초의 여성이다...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미 국무부, 북한 최악 인신매매 국가로 지정
    북한이 미국 국무부의 ‘2021 인신매매 실태 보고서’에서 또 다시 최하위인 3등급(Tier 3) 국가로 지정됐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국무부는 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북한 정권이 인신매매 퇴치의 최소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상황을 고려한다고 해도 북한은 이와 관련한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있어 3등..
  • 美 가톨릭주교회의 “낙태 지지 정치인 성찬식 참여, 전면 금지 아냐”
    미국 가톨릭주교회의(USCCB)가 ‘교회 생활에 있어 성찬의 의미에 관한 문서’(Document on the Meaning of the Eucharist in the Life of the Church)를 승인하는 투표를 진행한 지 일주일만에 “낙태 지지 정치인들의 성찬식 참여를 전면금지하지는 않겠다”라고 밝혔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USCCB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
  • 예레미야 목사
    美 목사 “탈교회 현상, 마지막 때의 조짐”
    미국 교회의 원로인 데이비드 예레미야 목사가 유명 기독교인들이 신앙에서 이탈하는 현상이 새롭지는 않지만, 마지막 때를 알리는 ‘탈교회화 물결’의 시작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기독교 라디오 ‘터닝포인트’의 진행자이자 캘리포니아 주 섀도마운틴커뮤니티교회의 원로인 그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
  • 가정 가족
    미국 ‘두 부모 가정’ 아동 70.4%… 30년 만에 최대치
    미국 가족연구협회(Institute of Family Studies, IFS)가 발표한 보고서에서 ‘두 부모 가정( two-parent household)’에서 사는 자녀의 비율이 3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9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협회는 2020년 미국 인구조사 자료를 토대로 한 보고서인 “엄마, 아빠와 함께 자라나기: 대세가 변하고 있음을 확증하는 새 데이터”를 이달..
  • 제이 인슬리 워싱턴주 주지사
    미 워싱턴주 6월 30일부터 코로나 규제 해재
    미국 워싱턴주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지난해 3월 부터 실시한 각종 규제를 전면 해제하고 지난달 30일(현지시간)부터 경제 정상화에 돌입했다. 정상화 돌입으로 특별한 예외 사항을 제외하고는 마스크 착용이나 사회적 거리두기, 실내 수용인원 제한 등 코로나19 펜데믹에 따른 규제가 사실상 모두 폐지된다...
  • 사마리안의 지갑
    “사마리안의 지갑, 코로나에도 900만 명에 복음 전해”
    미국 국제 구호단체 ‘사마리아인의 지갑(Smaritan’s Purse)이 코로나 전염병 기간 동안 900만 명의 어린이들과 복음을 나누도록 도왔던 봉사자들의 용기에 대해 증언했다. 이 단체의 국제관계 부회장을 지원하고 있는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자인 에드워드 그래함(Edward Graham)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오퍼레이션 크리스마스 차일드(Operation Chris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