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 워셔의 가장 탁월한 복음
    [신간] 폴 워셔의 가장 탁월한 복음
    복음의 일은 사람이 회심한 순간에 끝나지 않는다. 복음은 하나님과의 교제,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교회와 설교의 심장에 있어야 한다. 저자 폴 워셔 목사(HeartCry Missionary Society)는 이 책에서 복음의 본질적이고 핵심적인 요소를 명쾌하게 정리한 다음 역사를 초월해 선포되어 온 복음의 탁월함을 성경 본문, 신조, 신학자들의 깊고 풍부한 인용문을 들어 설명한다...
  • 나의 청년에게
    <4월, 작가들의 말말말>
    당신은 철갑으로 단단히 무장하고 죽음과 악마의 진을 뚫고 밝게 빛나는 산성을 향해 어두운 골짜기를 말을 타고 돌진하는 굳센 표정의 기사를 알고 있을 테지요. 이 기사처럼 삶과 순결을 위해 흑암 속에 역사하는 악한 세력에 맞서 당당하게 싸우십시오. 한 사람으로서 온전해지를 원한다면 우선 어린아이로서 온전해야 하며, 또 청년으로서 온전해야 합니다. 당신의 존재 그대로 모든 것이 되고, 전인격으로..
  • 그래도 소망이 있다
    [신간] 그래도 소망이 있다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고 영적 침체를 경험할 때 성도는 온전한 판단을 하지 못하고 사람의 눈으로만 세상의 일들을 바라보게 된다. 그 때 다시 신앙을 회복하고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위해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해야할까? 저자 이인호 목사(더사랑의교회 담임)는 영적 침체 속에서 믿음의 회복을 경험하게 하는 것은 사람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일하심임을 이 책을 통해 보여준다...
  • 본회퍼의 그리스도론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왜 모든 인간은 배신한 죄인이고, 그 죄의 대가로 고통과 탄식의 땅에서 피눈물을 흘리며 저주를 받아야 하는 것일까? 이런저런 궁금증과 물음들을 가지고 묻기도 하고 따지기도 하면서도 하나님을 내 삶에서 지울 수 없었던 이유는 심증적으로 성경의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성경의 하나님을 세상에서 지울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 낮은 데로 가라
    <4월, 작가들의 말말말>
    경건이 무엇입니까? 기도입니까? 제자훈련입니까? 성경공부입니까? 예배입니까? 헌금 많이 하는 겁니까? 아닙니다. 환난 가운데 있는 고아와 과부를 돌보는 것이 경건의 핵심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것을 내팽개치고 다른 것을 잘하다가 망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섬기듯이, 주님이 우리같이 죄 많고, 악하고, 죄 짓고 또 죄 짓는 우리를 끊임없이 용서해주시고, 안아주시고, 품어주시는 것처럼 우리도 이 ..
  • 교회, 경계를 걷는 공동체
    [신간] 교회, 경계를 걷는 공동체
    기독교, 특히 한국 기독교는 ‘교회’를 중심으로 움직여 왔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인 동시에 ‘하나님의 집’이기에 ‘교회 일’은 곧 ‘하나님의 일’이라는 공식이 한국 기독교 140년 역사를 지배해 왔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집이라는 한국 교회의 오늘 모습은 어떠한가? 이 땅을 구원하고자 스스로 인간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의 일’을 구현하고 있는가? 평화와 정의와 사랑이 ..
  • 황금기 선교사로 살기
    그리스도인의 행복한 후반전 인생
    선교는 교회 사역의 중심이며 복음 전파 사명의 핵심이다. 이 사역의 중심에 서서 열심히 사역하다 보면 어느새 은퇴자라고 하는 뒤편의 자리에 멈춰서게 된다. 저자 이성희 총장(캘리포니아선교대학교 총장)은 선교 현장에서 열심히 사역하던 믿음의 역군들이었지만 은퇴자가 되어버린 하나님의 사람, 선교에 관심은 있지만 막상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엄두를 못 내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선교의 도전을 주고 방..
  • 창조에서 새 창조까지
    <4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도는 하나님과의 교통이며 교제입니다. 하나님께 우리의 사정과 상황을 아뢰이며,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며 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는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이며, 친밀감입니다. 팀 켈러는 “기도는 경이요, 친밀감이며 고단한 씨름이지만 본질에 맞닿은 길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중요하거나, 힘겹거나, 풍요하거나, 삶을 바꿔 놓을 만한 일은 어디에도 없다”고 했습니다. “기도만큼 위대한 일은 결단..
  •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마음
    [신간]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마음
    성경은 그 내용이 방대하며 성경을 읽어도 그 방대함이 맥이 잡히지 않는 성도들이 있다. 저자 김권수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도우면서 동시에 그 가운데 담긴 하나님의 마음을 이야기해준다. 저자는 책 속에서 “성경은 마치 ‘돌아온 탕자’ 이야기와 같다. 집을 나간 둘째 아들이 다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다리는 아버지처럼 하나님을 떠나 죄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 십자가 묵상
    신의 사랑과 구원, 그 역설에 대하여
    미술 학도로서 십자가를 그리는 것은 피하고자 했던 작가는 어쩌다가 십자가 연작(100점)을 그리게 되었을까. 자칫 종교화 작가로 규정되기 쉽고, 지난 2천 년간 소재로 사용되어 온 십자가는 웬만큼 잘하지 않는 한 고루한 작품이 되기 쉬우며, 십자가를 그리더라도 모독과 찬양 일변도의 양극으로 흐르는 게 일반인 현대 미술의 흐름 속에서, 작가는 1년 동안 100개의 십자가를 그리기로 한다. 20..
  • 기독교 상담과 정서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정서 발달이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창조의 자기로 존재하려는 것이다. 우리가 삶의 갈등이나 고통 혹은 편안한 환경 등 어느 환경이나 상황에 놓이더라도 우리의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고 선택할 수 있는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된 온전한 선택권을 사용하기 위해서이다. ’나‘로서 자율성과 주도성, 주체성의 사용을 위해 정서 발달은 가장 기본적 요소이다. 이를 토대로 인간 발달의 궁극적 목표와 방향성은 내..
  • 사랑하며 살기에도 시간이 부족하다
    [신간] 사랑하며 살기에도 시간이 부족하다
    사람이 태어나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진정으로 사랑하는 모습이 아닐까 한다. 성경에도 보면 한 율법사가 예수님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하고 묻는 장면이 나온다. 이에 예수 그리스도는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
  •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도의 회개는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 계속되어야 한다. 사람이 본성적으로 타락한 존재들이기에 온전히 믿지 못하고 그래서 믿음의 생활을 끝까지 할 수 없어서다. 우리의 회개는 개인적일 수도 있고 공개적이거나 공통적일 수 있다. 그것은 드러내어 고백할 때도 있고 마음속으로 애통하며 하는 것일 수도 있다. 회개를 가로막을 아무것도 없다...
  • 아신대 정성국 교수 북토크
    아신대 정성국 교수 「야고보의 편지」 출간 기념 북토크 열려
    아신대학교 도서관이 정성국 교수의 『야고보의 편지』 출간을 기념해 최근 북토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야고보서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바울신학자인 정성국 교수의 특별한 시각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한다. 『야고보의 편지』는 정성국 교수가 야고보서에 관한 강력한 해석을 담은 책으로, 야고보서에 대한 이해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고 학교 측은 소개했다...
  • 그건 그런 뜻이 아니에요
    참뜻을 찾아가는 질문하는 성경 읽기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면서 동시에 인간의 언어로 쓰인 텍스트다. 하나님은 인간과 소통하시려고 인간의 언어에 그분의 뜻을 담아 주셨다. 그러기에 그리스도인은 성경을 더욱 힘써 읽어야 한다. 그런데 질문이나 의심, 배경지식 없이 덮어 놓고 읽기만 하면 되는 걸까? 저자 오경준 목사(유튜브 채널 ‘바이블 스콜레’ 운영)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성경의 숲과 나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오랜..
  • 다시 믿음으로
    <4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독교는 변화하는 신앙이다. 기독교는 개혁하는 신앙이다. 자신을 변화하고 개혁하는 신앙이 기독교이다. 교회와 성도들이 칭의에 머물러 있다. 하나님의 양자로 불러주신 그날에만 머물러 있다. 일방적인 은혜로 신분을 양자로 바꾸어 주었는데, 십자가의 사랑으로 의롭게 칭해 주었는데 양자답게 살아가지 않는다. 양자의 신분을 갖고 불순종의 자식으로, 거짓의 자식으로, 외식하는 자로, 불의로 경건치 않은..
  • 미리 결정하라
    하나님께 뜻을 정하는 사전 결정의 힘
    그리스도인은 과거에 한 말이나 행동, 결정을 후회할 때가 많다. 결정해야 할 수많은 문제 앞에서 '어떻게 해야 올바르게 결정할 수 있을까? 이 길을 선택하면 하나님 뜻을 놓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에 두려워하기도 한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모두 올바른 길을 선택하고 후회 없는 결정을 내리고 싶다. 그런데 왜 나쁜 선택을 반복하는 걸까? 저자 크레이그 그로쉘 목사(라이프교회 담임)는 이 책에서..
  • 하나님의 선물
    [신간] 하나님의 선물
    사람은 평생 많은 선물을 주고 또 받지만, 하나님의 선물은 세상의 것들과 전혀 다르다. 하나님의 선물은 조건이 없으며 투명한 사랑 그 자체이다. 저자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는 이 책에서 구원, 환난, 재능, 육체와 성, 권력, 천국 등 하나님이 그리스도인에게 주신 20가지의 선물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성경적 관점에서 이들이 선물인 이유를 설명하고 이를 누릴 수 있도록 그리스도인의 삶을..
  • 회개, 거듭남 그리고 전도
    <4월, 작가들의 말말말>
    반도체와 같은 정밀 기계를 만드는 공장에서는 오염된 공기를 걸러내는 공기 청정기가 필수적으로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영적 상태 또한 세상 죄로부터 분리 차단할 영적 공기 청정기가 필요합니다. 그 영적 공기 청정기가 바로 회개입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 진정한 회개는 다른 이의 용서가 수반되어야 합니다. 용서 없는 회개 또한 진정한 회개가 아닙니다. 회개의 열매는 용서입니다. 그 열매로..
  • 설교의 영광
    [신간] 설교의 영광
    설교란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과 다른 언어, 다른 시대 그리고 다른 문화 속에서 썼던 하나님의 말씀 사이에 만남을 이루게 하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존 스토트(John Stott)는 그의 책 Between Two Worlds에서 “다리놓기”(Bridge-building)라고 표현했다. 그에게 있어 참된 설교란 성경의 세계(ancient world)와 오늘의 세계(modern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