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론
    성경의 영감과 권위
    성경은 인간의 책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계시인가. 기독교 신앙의 토대를 이루는 이 질문에 대해 개혁신학의 거장 벤자민 B. 워필드가 제시한 고전적 답변을 담은 책 <성경론>이 새롭게 번역·출간됐다...
  • 은혜란 무엇인가
    쉽게 풀어 쓴 바울의 은혜 신학
    기독교 신앙의 중심에는 언제나 ‘은혜’가 있다. 그러나 교회 안팎에서 이 단어는 위로와 감동, 호의나 분위기를 표현하는 말로 폭넓게 사용되면서 그 의미가 점점 모호해지고 있다. 신간 <은혜란 무엇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해, 기독교 신앙의 핵심 개념인 은혜의 본래 의미를 다시 탐구하는 책이다...
  • 사순절의 묵상
    비우는 묵상, 그리스도로 채우다
    부활절을 기다리는 사순절의 시간은 그리스도인에게 단순한 절기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구원의 의미를 깊이 묵상하는 영적 여정이다. 신간 <사순절의 묵상>은 바로 이 사순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재의 수요일부터 부활절까지 40일 동안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도록 안내하는 묵상집이다...
  • 하나님이 설계하신 온전한 교육
    <3월, 작가들의 말말말>
    맹인이 맹인을 인도할 수 없듯, 하나님을 배제한 교육 안에서는 그 어떤 대안을 내놓아도 아이들의 영혼을 온전히 살릴 수 없습니다. 뿌리가 병든 나무에게 가지치기만 한다고 건강한 열매가 맺히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게 가지치기만 한 결과가 끝도 없이 무너지는 가정과 텅 빈 교회입니다. 이제 우리는 용기를 내어 진짜 해결 방법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이상처럼 느껴졌지만, 가장 본질..
  • 통성과 침묵 사이
    [신간] 통성과 침묵 사이
    교회 안에서 오랫동안 이어져 온 질문이 있다. 통성기도가 더 성경적인가, 아니면 침묵기도가 더 깊은가. 뜨겁게 부르짖는 기도와 고요히 머무는 기도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 이들을 위한 책 <통성과 침묵사이>가 출간됐다...
  • 여호와께 물으며 산다
    다윗에게 배우는 '하나님께 묻는 삶'
    위기 앞에서 그리스도인은 얼마나 자주 하나님께 묻는가. 결단과 속도를 미덕으로 여기는 시대 속에서, 먼저 멈추어 “여호와께 묻는” 삶의 본질을 되새기게 하는 책 <여호와께 물으며 산다>가 출간됐다...
  • 하나님의 형상 예수님 안에서 회복되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께서 삶에서 보여주신 모습을 통해 우리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구체적인 형상을 알 수 있습니다(히 1:3, 골 1:15). 이를 통해 우리 안에 지으신 하나님의 성품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오신 예수님을 본받아 거룩하고 영화로운 삶으로 초대받은 사람입니다...
  • 교회음악 행정 안내서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
    서울신대 양정식 교수, 교회음악행정안내서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 출간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교회음악학과(학과장 강수정)에서 18년간 재직해 온 양정식 교수가 한국 교회 목회자와 찬양사역자, 교회음악 전공자 및 예술 사역자들을 위한 교회음악 행정 안내서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출간했다. 이번 신간은 양 교수가 펴낸 네 번째 저서로, 기존 저서인 「성실한 마음 공교한 손」, 「예배자를 위한 작편곡법」, 「음악통론: 이것도 몰라!」에 이어 출간됐다. ..
  • 성경적 성령론
    [신간] 성경적 성령론
    “성령 충만”, “성령의 역사”, “성령의 도우심.” 교회 안에서 익숙하게 사용하는 표현이지만, 정작 “성령은 누구신가?”라는 질문 앞에서는 쉽게 답하기 어렵다. 성령은 능력인가, 분위기인가, 아니면 삼위일체 하나님이신가. 이러한 근본적인 물음에 정면으로 답하는 신간 <성경적 성령론>이 출간됐다...
  • 말씀이 일하시니
    [신간] 말씀이 일하시니
    설교의 본질이 희미해져 가는 시대, “설교는 과연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정면으로 답하는 책이 출간됐다. <말씀이 일하시니>는 ‘설교자들의 설교자’로 불리는 **플레밍 러틀리지**가 2019년 베일러 대학교 신학대학원 ‘트루엣 파치먼 강좌’에서 전한 설교론 강연을 엮은 책이다...
  • 여호와께 물으며 산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여호와께 묻는다는 것은 그저 하나님께 뭔가를 묻고 기도하는 행위 정도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여호와께 물어야 할 필요가 있는 삶의 다양한 현실과 함께, 무엇보다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전제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그러한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 자신이 묻고 구하는 하나님에 대한 이해와 신앙, 신뢰와 확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편에서는 여호와께 묻는 것을, 하나님을 우러러보고,..
  • 시대와 영성을 묻다
    다원주의 시대, 복음의 다리를 놓는 12인의 현장 기록
    공동선의 개념마저 흔들리고, 서로의 언어와 세계관이 단절된 시대. 각자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사사 시대’를 방불케 하는 오늘의 현실 속에서,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이러한 질문에 정면으로 답하는 책 <시대와 영성을 묻다>가 출간됐다...
  • 홀로 무릎 꿇어야 하는 회개의 여정
    100일 작정 기도의 응답
    형식적인 신앙을 넘어, 하나님 앞에서 다시 무릎을 꿇는 자리로 독자를 초대하는 묵상서 <홀로 무릎 꿇어야 하는 회개의 여정>이 출간됐다. 이 책은 하나님을 향한 원망과 흔들림 속에서 방황하던 한 사람이 말씀으로 돌아와 회개와 순종의 삶을 회복해 가는 과정을 100일 묵상으로 풀어낸 기록이다...
  • 통성과 침묵 사이
    <2월, 작가들의 말말말>
    통성기도는 연합을 통한 하나님과의 온전한 인격적인 교제를 목표로 하는 기도입니다. 이 목표를 망각할 때 통성기도는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소유와 자아의 확장과 성취를 이루기 위한 수단이 되고, 목소리를 쌓아 올려 하늘에 닿고자 하는 소리의 바벨탑과 같은 기도로 변질되어 버리기 시작합니다. 통성기도는 하나님과의 연합에 이르는 기도여야 합니다. 그 한 번의 연합으로 우리의 삶은 변화되기 시작합니..
  • 갈릴리교회 설교집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갈릴리교회 설교집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출간
    1975년 유신 독재 시기 해직 교수들이 세운 갈릴리교회의 설교를 엮은 설교집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갈릴리교회 설교집」이 출간됐다. 이번 한국어판은 3·1 민주구국선언 50주년을 맞아 당시 일본에서 먼저 간행된 설교집을 우리말로 복원한 것이다. 갈릴리교회는 1975년 유신 체제 아래 대학에서 해직된 교수들이 중심이 되어 서울에 세운 신앙공동체다. 권력의 중심 ‘예루살렘’이 아닌 소외된 민..
  • 기출협, 50주년 기념감사 예배 및 제52회 정기총회
    기독교출판협회 50주년… “말씀을 기록하고 세상에 전하라”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회장 박종태 장로, 이하 기출협)가 25일 오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50주년 기념감사 예배 및 제42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 제5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시상식, 3부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정건수 부회장의 사회로 드려졌다. 민병문 이사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박종구 목사(기출협 고문)가 '기록하라, 보내라'..
  • 약함으로부터의 선교
    십자가의 비밀로 보는 선교의 길
    성과와 규모, 영향력과 권력 중심으로 흐르기 쉬운 오늘날 선교 현실 속에서, 복음의 본질을 십자가의 자리로 되돌리는 신간 <약함으로부터의 선교>가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됐다. 2009년 초판 이후 오역을 바로잡고 내용을 보완해 새롭게 출간된 이번 판은, 선교의 방향을 다시 성찰하도록 이끄는 신학적 안내서로 주목받고 있다...
  • 선을 지켜라
    흔들릴 때 나를 잡아 주는 인생 기준
    과부하와 혼란, 선택의 피로가 일상이 된 시대다. 수많은 정보와 가치관이 쏟아지는 가운데, 무엇이 옳은지 판단하기조차 어려운 현실 속에서 신간 <선을 지켜라>가 출간됐다. 기독교 윤리학자이자 중앙성결교회 담임인 한기채 목사는 이 책에서 십계명을 시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흔들리는 삶을 붙들어 줄 ‘인생 기준 열 가지’를 제시한다...
  • 하나님의 이름은,
    <2월, 작가들의 말말말>
    고난의 순간마다 우리는 질문을 바꿀 필요가 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을까?”라는 원망의 질문은 우리를 더 갇히게 만들지만, “이 상황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는 걸까?”라는 질문은 고난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을 바꾼다. 문제 자체가 해결되지 않아도, 문제는 우리의 시선을 하나님에게로 향하게 하는 통로가 될 수 있다...
  • 작지만 강한 100명 교회 세우기
    [신간] 작지만 강한 100명 교회 세우기
    세속화와 교회 쇠퇴의 흐름 속에서 ‘작지만 강한 교회’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신간 <작지만 강한 100명 교회 세우기>가 출간됐다. 이 책은 제주 서귀포에서 네 명의 성도로 시작해 15년 만에 ‘훈련된 100명 공동체’로 성장한 하올람센터처치의 실제 이야기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