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의 마음
    예수님은 당신에게 어떤 마음을 품으시는가
    깊은 절망과 고통 속에서 홀로 남겨졌다고 느끼는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기독교 신간 도서가 출간됐다. 데인 오틀런드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온유하고 겸손하니'를 바탕으로 간결하고 새롭게 구성된 신간 도서 '예수님의 마음'은 죄인과 고난당하는 자들을 향한 예수님의 부드럽고 자비로운 성품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 성령이라는 선물
    예수님이 고별 설교에서 하신 약속
    십자가를 앞둔 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무엇을 남기셨을까. 이태복 목사(매릴랜드 새길개혁교회)의 신간 『성령이라는 선물』은 요한복음 14-16장에 기록된 예수님의 고별설교를 중심으로, 주님이 제자들에게 약속하신 성령의 의미를 차분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성령론 입문서다...
  • 국가를 위한 3·1절 금식기도성회
    AI 시대에 더 드러나는 본질… ‘교회란 무엇인가’
    AI 시대를 살아가는 교회와 신학 연구자들에게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책이 출간됐다. 『성경과 신학 연구를 위한 프롬프트』는 인공지능을 단순한 기술 도구로 소비하는 데서 나아가, 성경 연구와 신학 탐구, 설교 준비와 교육, 상담 현장에서 어떻게 신앙적으로 분별하며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안내하는 신간이다...
  • 나의 어둠을 밝히시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인간의 역사에 개입하시면서 스스로를 드러내고 계십니다. 그분은 제국의 흥망성쇠와 우주 만물의 질서를 주관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이 가장 분명하게, 그리고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통로는 성도의 고난입니다. 뜨겁고 강렬한 영적 체험이 고갈될 때, 지성의 고백과 사유의 표현 또한 주님과의 깊은 만남에서 맺히는 열매라는 깨달음은 큰 위로가 됩니다. 비록 흐릿하고 모자랄..
  • 제미나이의 AI 인문학
    AI 한계와 공존을 말하다…‘제미나이의 AI 인문학’ 출간
    인공지능(AI)이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과 한계를 설명하는 형식의 책 ‘제미나이의 AI 인문학: 활용, 한계, 공생’이 출간됐다. 이 책은 AI ‘제미나이’가 직접 서술에 참여해 기술의 현재와 인간과의 관계를 함께 조명한 것이 특징이다. 책은 AI의 기본 개념과 활용 방법을 설명하는 동시에, 생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각’ 문제와 기술 오남용 가능성 등 현실적인 한계도 함께 제시했다. 제미나이..
  • 박한길 애터미 회장의 신간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의 이야기’
    박한길 애터미 회장, 신앙과 역경 담은 에세이 출간
    글로벌 유통기업 애터미를 창업한 박한길 회장이 자신의 신앙과 삶의 역정을 담은 에세이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의 이야기’를 7일 출간했다. 이번 책은 박 회장이 지난해 일간지에 연재했던 ‘역경의 열매’를 바탕으로 구성됐으며, 사업 실패와 시한부 선고를 겪은 뒤 신앙으로 이를 극복해온 과정이 담겼다...
  • 매일 아침 평양으로 갑니다
    한 사람의 순종, 한 세대의 미래
    북한의 감옥에서 무너질 수밖에 없던 한 사람이 기적적으로 생환해, 이제는 탈북민 다음 세대를 품는 사명자로 살아가고 있다. 김학송 선교사의 신간 『매일 아침 평양으로 갑니다』는 조선족으로 태어나 미국 시민권자가 되고, 목회자이자 선교사로 북한 땅을 섬기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생생한 선교 간증집이다...
  • 엄마, 울어!
    [신간] 엄마, 울어!
    투병 중인 남편과의 대화에서 시작된 글쓰기가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 『엄마, 울어!』는 저자가 일상에서 마주한 소소한 장면과 신앙의 고백을 엮어낸 신앙 에세이다. 거창한 사건이나 특별한 체험보다, 지나치기 쉬운 하루의 순간들 속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함께하시는지를 담담하고 따뜻하게 풀어낸다...
  • 건강한 자녀 교육의 길라잡이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공적인 자녀의 기준은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 저는 자녀를 잘 키웠는지, 성공적인 자녀가 되었는지의 기준은 이런 세상적인 출세가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자녀가 되었는지 여부에 있다고 봅니다. 부모는 자녀를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자로 양성하는 것이 성공적인 자녀, 즉 건강한 자녀가 되게 하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 자녀교육 잠금해제
    자녀의 일상으로 미래를 여는 기독교 아비투스
    자녀를 잘 키우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간절하지만, 자녀의 마음은 점점 더 닫혀간다. 부모의 말은 잔소리로 들리고, 대화는 짧아지며, 어느 순간 자녀는 방문을 닫고 자기 세계 안으로 들어간다. 이종화 목사의 신간 『자녀교육 잠금해제』는 이처럼 막막한 자녀 교육의 현실 앞에서 “자녀의 마음을 여는 진짜 비밀번호는 무엇인가”를 묻는 책이다...
  •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
    [신간]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
    탁월한 성경 교사로 알려진 홍성건 목사의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이 26년 만에 재출간됐다. 이 책은 출간 이후 ‘성령에 대한 교과서’라 불리며 여러 신학교에서 교재로 사용될 만큼 성령론의 핵심을 쉽고 체계적으로 풀어낸 도서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그분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다시금 의미 있는 안내서다...
  • 구원의 서정
    <5월, 작가들의 말말말>
    “구원의 서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정): 소명-중생-회개-믿음-칭의-양자-성화-견인-영화.“구원의 서정”을 이해하면서 주의할 점은 한 단계가 끝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논리적 순서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소명받은 후에 이제는 중생의 단계로 넘어가야지, 중생했으니까 이제는 회개의 단계로 넘어가야지…”라는 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 그리스도인이여, 행복한 가정을 이루라!
    사랑이 넘치는 가정을 위한 하나님의 디자인
    가정의 의미가 점점 가벼워지는 시대, 그리스도인의 가정은 어디에서 답을 찾아야 할까. 『그리스도인이여, 행복한 가정을 이루라!』는 흔들리는 가정의 현실을 직시하면서도, 그 회복의 길을 하나님의 본래 설계 안에서 찾도록 돕는 신간이다...
  • 주님이 내 마음에 심으신 나라, 몽골
    [신간] 주님이 내 마음에 심으신 나라, 몽골
    한 평범한 여인의 인생이 어떻게 하나님의 선교 이야기로 바뀔 수 있을까. 『주님이 내 마음에 심으신 나라, 몽골』은 그 질문에 대한 한 편의 살아 있는 답이다. 이 책은 한 평신도 여성이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선교사로 세워지기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게 기록한 간증집으로, 고난과 회복, 그리고 부르심의 여정을 깊이 있게 담아낸다...
  • 행복한 크리스천 가정의 모습
    5월 가정의 달에 읽기 좋은 기독교 도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기독교 출판계에서도 가정과 신앙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다양한 신간들이 출간됐다. 결혼과 부부 관계, 자녀 양육, 가정 예배와 신앙 교육 등 삶의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믿음을 어떻게 세워갈 것인지를 다룬 책들이 독자들을 찾고 있다. 본지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신앙, 돌봄과 회복의 가치를 생각하게 하는 주요 도서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 신앙 사춘기 너머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성령을 단지 감화를 주는 어떤 감정적인 힘이나 능력으로만 이해하면, 어떻게 해서든 성령을 붙잡아 이용해 보려는 태도를 보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을 인격으로 안다면, 어떻게 하면 성령께서 나를 붙잡으셔서 나를 사용하실 수 있게 할 것인가 궁리하게 될 것입니다. 성령은 인격이시기에 인격적인 행동을 하십니다. 이는 단순히 어떤 활동이나 움직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
  • 개혁 신앙 하루 묵상
    종교개혁의 다섯 원리를 새기는 90일
    “우리는 정말 하나님 한 분으로 충분한가." 신앙의 본질을 향한 이 질문을 다시 꺼내 드는 책이 출간됐다. 『개혁 신앙 하루 묵상』은 종교개혁의 핵심 정신인 ‘다섯 오직(다섯 솔라)’을 오늘의 삶 속에서 다시 붙들도록 돕는 90일 묵상집이다. 불확실한 시대 속에서 신앙의 기준이 흔들리는 성도들에게,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도록 안내하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 위르겐 몰트만 박사
    교회, 하나님 나라 향해 나아가는 종말론적 공동체
    현대 신학의 거장 위르겐 몰트만의 사상을 교회사적 맥락에서 재해석한 연구서 『몰트만의 역사 이해』가 출간됐다. 이번 책은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그의 대표작 『희망의 신학』을 중심으로, ‘희망’이라는 주제를 통해 20세기 신학의 흐름을 비판적으로 재구성한 학문적 성과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