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으로 여는 자유와 거룩
    [신간] 성령으로 여는 자유와 거룩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나 ‘축사 사역’이라는 단어를 접할 때, 많은 그리스도인은 신비주의적 현상에 대한 열광이나 혹은 거부감 섞인 오해를 먼저 떠올리곤 한다. 그러나 신간 『성령으로 여는 자유와 거룩』은 실제 성령 사역의 현장에 서 있는 저자가 이러한 오해들을 철저히 성경 말씀에 근거하여 명쾌하게 풀어낸 책이다. 저자는 성령의 역사가 일시적인 감정의 흥분이나 은사의 화려함에 머무르는 것이 ..
  • 주가 쓰시겠다 하라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할 때 일어난 기적
    한 해 30만 명의 등산객이 찾아드는 강원도 정선 민둥산 초입. 카지노의 불빛이 꺼지지 않아 누군가는 중독과 어둠의 땅이라 부르는 그곳에서, 불경이 흘러나오던 절터(청룡사)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거룩한 성전으로 바뀐 놀라운 순종의 기록이 출간되었다. 신간 『주가 쓰시겠다 하라』는 척박한 광야의 땅 정선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새 일'과, 인간의 계산을 내려놓고 무모해 보이는 말씀에 순종했을 때 ..
  • 교회 개척, 7가지 길을 내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그리스도인들이 모여 함께 예배드릴 때 기뻐하시고 그 모임에서 자신의 임재를 나타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예배 속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로 말미암아 그분과 친밀하게 교제합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에는 예배의 대상이신 하나님에 대한 인식과 그분과의 인격적인 교제가 있어야 합니다...기독교의 예배는 우리의 창조주며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임재..
  • 회복의 사람, 느헤미야
    [신간] 회복의 사람, 느헤미야
    하루에도 수없이 흔들리는 믿음과 깨어진 관계, 반복되는 삶의 무너짐 앞에서 우리는 과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단순히 어두운 상황을 바라보며 자책하는 것만으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무너진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나가 기도하고 결단할 때, 비로소 새로운 회복의 길이 열린다. 예루살렘 성벽 재건을 이끈 느헤미야의 이야기를 통해 개인과 가정, 교회 공동체가 회복의 길로 나아가는 영적 지혜..
  • 성경으로 믿음의 근육을 키워라
    믿음의 기초를 세우는 성경 핵심 주세
    수많은 정보와 세속적 가치관이 혼재하는 오늘날, 성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기준 위에 바로 서서, 삶으로 증명해 내는 '단단한 믿음'이다. 신구약 성경 66권의 핵심 진리와 기독교 신학의 근간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연약한 신앙을 강건한 제자의 삶으로 단련시키는 실천적 안내서 『성경으로 믿음의 근육을 키워라』가 출간되었다...
  • 성령으로 여는 자유와 거룩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께 임하셨던 그 동일한 ‘성령의 기름 부으심’은 오늘날에도 교회와 성도들에게 임하십니다. 누가는 이 사실을 통해, 예수님께 임하신 성령의 권능이 제자 공동체 속에서도 계속 확장되고 있다는 진리를 강조합니다. 즉, ‘성령의 기름 부으심’은 특정한 사역자의 영적 능력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 교회공동체 전체 안으로 흘러가도록 주어진 사명적 은혜입니다...
  • AI 시대의 이해
    신간 ‘AI 시대의 이해’, 인간과 교회의 미래·생존전략 조명
    신학자이자 법학자인 송삼용 목사가 인공지능(AI) 시대의 문명 전환과 인간의 미래를 신학·법학·법신학·영성의 관점에서 분석한 『AI 시대의 이해-문명 전환과 인간의 미래』(GNews Books)를 출간했다. 이 책은 출판사가 기획한 『AI 시대 교회생존전략 총서』의 첫 번째 책으로, AI 시대 한국교회가 준비해야 할 과제와 생존전략을 다룬다...
  • AI에게 생각을 맡기지 마라
    [신간] AI에게 생각을 맡기지 마라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일상과 교육 현장을 빠르게 변화시키는 가운데, 다음 세대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어떻게 길러야 할 것인가에 대한 교육적 해답을 제시하는 신간이 출간됐다. 교육전문가 유담·한문주가 공동 집필한 『AI에게 생각을 맡기지 마라』(글누림)는 AI 시대에 인간이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능력으로 '사고주권'을 제시한다...
  • 믿음의 길을 묻다
    구원에서 성숙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잘 되지 않는다.” “새해마다 성경 통독을 다짐하지만 레위기의 벽을 넘지 못한다.” “유혹 앞에서 매번 흔들리고 같은 자리에서 또 넘어진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겪는 이 반복되는 실패와 자책의 원인은 무엇일까? 저자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무엇이 옳은가”는 수없이 들었지만, 정작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는가”는 구체적으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신..
  • 머레이의 예수님처럼
    예수님을 닮아가는 은혜의 삶으로 인도하는 믿음
    “오늘 내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에 과연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이 드러나는가?” 매일의 복잡한 일상 속에서 자기 욕망과 세상의 기준에 흔들리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위대한 영적 스승이자 '기도와 거룩의 사람' 앤드류 머레이(Andrew Murray)가 다시 한번 묵직하고도 달콤한 영적 도전을 건넨다. 주님의 성품과 삶을 온전히 본받고자 하는 거룩한 열망을 일깨우는 ..
  • 통일을 묻고 성경이 답하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보지 못했던 것을 보게 하고, 듣지 못했던 것을 듣게 하고, 깨닫지 못한 것을 깨닫게 하고, 맡은 은사에 따라 그리스도의 몸을 온전케 하기 위해 충성하게 하시는 성령을 선물로 받은 것은 신자의 말할 수 없는 영광이요 특권인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은 바로 이러한 욕망이 있는 자들이다...
  • 청년 사역은 감추인 보화입니다
    [신간] 청년 사역은 감추인 보화입니다
    청년부의 쇠퇴와 텅 빈 예배당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은 오늘날, 목회자나 전임 사역자가 아닌 평범한 ‘직장인’의 몸으로 16년간 청년들의 곁을 지키며 그들의 삶과 함께 호흡해 온 진솔한 사역의 기록이 출간되었다. 신간 『청년 사역은 감추인 보화입니다』는 거창한 프로그램이나 대형 행사 대신, 한 사람의 아픔을 들어주고 함께 걸을 길을 만들어온 한 청년 사역자의 가슴 따뜻한 고백을 담아냈다...
  • K교회와 세계
    대전환의 시대, 우리는 어디로 흘러가는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네트워크가 일상을 거침없이 재편하고, 극단적인 저출산과 고령화, 남녀 갈등, 다문화 사회로의 급격한 이행이 동시에 몰아치는 2020년대 대한민국. 문명의 급류 속에서 한국 교회와 성도들은 과연 어디에 서 있으며, 어디로 나아가야 할까? 급변하는 현대 사회의 문명사적 변화와 사회구조적 현상을 신학적·사목적 시선으로 정밀하게 진단하고 교회의 본질적인 사명을 고찰한 신간 ..
  • 제31회 문서선교의 날 기념식 및 유공자 표창식
    “문서선교, 말씀 통해 다음세대에 복음 전하는 사명”
    문서선교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회장 박종태, 이하 기출협), 한국기독교서점협회(회장 김두진, 이하 기서협)가 주관한 ‘제31회 문서선교의 날 기념식 및 유공자 표창식이’ 23일 오후 여의도 Two IFC 포럼홀에서 개최됐다...
  • 크리스천 생존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오늘 우리나라의 교회 현실은 잃은 양 한 마리보다는 남아 있는 아흔아홉 마리의 양에게 매우 집중합니다. 목회자들조차 아흔아홉 마리를 데리고 목회하는 목사를 성공했다고 여깁니다. 본인도 자신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목회자라고 생각하겠지요. 아흔아홉 마리 중에는 세상적으로 안정되고 지식도 있고 명예도 있고 성공한 이들이 많아서 더 큰 일들을 얼마든지 해 나갈 수 있습니다. 큰 목장을 지어 더 많은..
  • 오직 예수로 옷을 입어라!
    복음의 정장으로 새롭게
    “나는 목회의 여정 동안 그동안 무엇을 그렇게 전하고 싶었던 것일까?” 은퇴를 앞둔 한 목회자가 지나온 사역의 계절을 돌아보며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이다. 그리고 그가 도달한 결론은 아주 단단하고 명료했다.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베델교회 김한요 목사가 목회의 한 계절을 마무리하며 성도들에게 전하는 진솔하고도 강렬한 복음의 메시지, 골로새서 강해서 『오직 예수로 옷을 입어라!』가 출..
  • 성경은 믿을 수 있는가?
    성경의 신뢰성을 입증하는 다섯 가지 핵심 주제
    이성과 과학이 고도로 발달한 오늘날, 성경의 역사성과 신뢰성은 세상으로부터 너무나 쉽게 부정당하곤 한다. 비신자 친구나 직장 동료가 “너는 무엇을 근거로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느냐?”라고 물어올 때, 거침없이 신학적·역사적 근거를 대며 설명할 수 있는 성도는 얼마나 될까? 현대 개혁주의 신학의 거장 故 R. C. 스프로울 박사의 신간 『성경은 믿을 수 있는가?』는 이러한 질문에 대해 ..
  • 청년 사역은 감추인 보화입니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시간이 지날수록 복음을 전하는 시간보다 학생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더 길어졌습니다. 학교에 다닐 때는 미처 알지 못했던 이 시대 젊은이들의 고민과 두려움을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이야기를 그저 들어 주기만 했을 뿐인데도 마음이 이미 복음에 열려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청년 사역은 한 사람의 능력으로 세워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주신 은사가 서로의 부족함을 채..
  • 성경은 믿을 수 있는가?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적어도 한 가지에 대해서는 다른 생각을 품지 않아야 한다. 바로 기독교가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친히 주시는 지식에 근거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신념을 굳게 붙드는 것은 우리가 진리를 규명하는 데 있어서 지극히 중요하다. 왜냐하면 하나님에게서 오는 지식은 상황 분석, 내적 성찰, 혹은 우리 주변의 세상을 관찰함으로써 추론해 낼 수 있는 그 어떤 것보다 훨씬 더 우..
  • 내가 너와 함께한단다
    하나님은 내 인생의 어떤 시간도 버리지 않으셨다
    흔히 신앙 간증서라고 하면 극심한 고난을 딛고 마침내 성공과 승리를 거머쥔 ‘극복의 서사’를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신간 『내가 너와 함께한단다』는 이러한 뻔한 공식을 과감히 거부한다. 성공한 사람의 훈계나 모든 아픔을 완벽히 극복한 영웅의 메아리가 아니라, 여전히 넘어지고 울며 길을 잃기도 하는 한 연약한 사람이 지나온 ‘광야의 시간’을 덤덤히 고백하는 짙은 여운의 신앙 에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