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입시 코디네이터가 아이의 미래를 책임지는 듯한 사교육 1번지의 씁쓸한 현실 속에서, 부모들의 불안을 잠재우고 교육의 진짜 본질을 묻는 신간이 출간됐다. 《세븐파워교육》 등으로 교육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던 최하진 박사의 신작 『갓생 코디의 법칙』이다... 
오정수 충남대 명예교수, 신간 「다윗의 장막」 출간
오정수 충남대학교 명예교수가 신간 「다윗의 장막- 유대인과 이방인이 함께 지어가는 하나님 나라」를 출간했다. 이번 저서는 지난 4월 예시바대학교 BRGS가 주최한 유대-기독교 사상 연구회 콜로키움에서 오 교수가 발표한 ‘다윗의 장막 회복의 신비’ 내용을 토대로, 성경 속 구속사적 의미를 심화해 담아낸 책이다. 책은 ‘멜로학고임(이방인의 충만함)’과 ‘플레로마(충만)’ 개념을 중심으로 마지막 .. 
[신간] 무릎으로 사는 사람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리라”(막 11:24) 기도를 잃어버린 시대, 신앙의 본질인 ‘기도’를 단순한 종교적 행위가 아닌 삶의 방식으로 새롭게 조명한 신간 『무릎으로 사는 사람』이 출간됐다. 목회 현장에서 마주한 실제적인 고민을 바탕으로, 잃어버린 영적 호흡을 되찾고 하나님과 다시 연결되는 길을 단단한 언어로 제시.. 
[신간] 하나의 기쁨으로 천 개의 아픔을 이겨 내고
삶의 깊은 골짜기를 지나는 이들에게 따뜻한 쉼을 선사할 신간, 류응렬 목사의 두 번째 시·에세이집 『하나의 기쁨으로 천 개의 아픔을 이겨 내고』가 출간됐다. 이 책은 저자 류응렬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가 목회 현장과 개인의 삶에서 마주한 아픔, 기다림, 사랑, 그리고 회복의 순간들을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는 시선으로 엮어낸 기록이다. 눈물과 상처를 억지로 외면하지 않고, 오히려 그 안에.. 
강태광 목사, 설교집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 출간
강태광 목사(월드쉐어USA 대표, 세계교육선교회 꼬레아 대표선교사)가 최근 신간 『하박국과 그의 하나님』(생명의우물가)을 펴냈다. 이번 책은 절망과 고통의 시간을 지나고 있는 성도들에게 선지자 하박국의 기도와 신앙을 통해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출판사는 “절망의 골짜기를 지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소개했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예수님을 다시 살리시고 하나님의 권세와 영광의 자리에 앉히셔서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며,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서 만물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순종하신 아들에게 아버지께서 주신 유업이요 영광이기 때문이다. 영생은 단순히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다. 영생은 그리스도의 생명 안으로 이끌려 들어가는 것이다. 사람이 범죄함으로 잃어.. 
뇌·마음·영혼을 함께 돌보는 불안 솔루션
“왜 기도해도 여전히 불안할까요? 제가 믿음이 없는 걸까요?” 상담실과 진료실, 그리고 교회 현장에서 수없이 쏟아지는 크리스천들의 이 아픈 질문에 답하기 위해 목회자, 임상심리사, 정신과 의사가 의기투합했다. 신간 『크리스천도 불안할 수 있습니다』는 불안으로 괴로워하면서도 ‘믿음 부족’이라는 죄책감에 시달리며 남몰래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쓰인 치유의 교과서이자 전문적인 ‘크리스천 항불안제’이.. 
웨이크업, 교회 밖 다음세대를 깨우는 하나님의 외침
다음세대 복음화율 3%. 바야흐로 청소년들이 ‘미전도 종족’이라 불리는 시대다. 수많은 교회가 다음세대의 위기를 말하며 주일학교의 소멸을 탄식하고 있을 때, “예배가 없는 곳에 예배를 세우라”며 당당히 학교 현장으로 뛰어든 사역의 생생한 기록이 책으로 출간됐다. 바로 최새롬 목사의 신간 『학교에서 예배가 시작되었다』이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참된 복음이란 무엇일까요? 첫째, 우리 주님께서 나 같은 죄인을 위해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셨음을 믿는 것입니다. 둘째, 나는 예수님의 죽으심을 통해 전적인 은혜로, 선물로 구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내가 선행을 해서, 내가 교회 봉사를 해서, 내가 위대한 생애를 살아서 이 구원의 역사에 무엇을 더하거나 보탬이 됐다고 주장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가짜 복음이란 무엇일까요? 내가 노..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실 교회학교는 거대한 ‘성품 조각실’입니다. AI가 인간의 지능을 대체하는 시대에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데이터의 양이 아니라, 그 데이터를 다루는 성품의 깊이입니다. 교회학교에서 행하는 모든 교육과 훈련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닙니다. 그것은 성령의 열매라는 보이지 않는 뿌리에서 그리스도를 닮은 성품(Character)이라는 단단한 줄기를 세우고, 마침내 세상 속에서 실질적인 힘을 .. 
내 고집과 하나님의 불편한 부르심 사이에서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도, 삶의 결정적인 순간마다 자신의 감정과 이익 앞에서 조용히 ‘선’을 긋고 마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폐부를 찌르는 신간 『믿지만, 거기까지』가 출간됐다. 이 책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오히려 신앙 고백도 뚜렷하고 사명도 알지만, 끝끝내 ‘내 뜻’을 놓지 못해 순종과 불순종의 경계에서 서성이는 우리의 현실적인 모습을 담아냈다.. 
퓨처셀프와 퓨처처치, 두 날개로 비상하라
“당신은 지금, 과거에 끌려가며 살고 있는가, 아니면 미래가 현재를 끌어오고 있는가?” 열심히 살지만 좀처럼 삶이 바뀌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는 이들에게 명확한 해답을 제시할 화제의 신간 『꿈을 이루는 삶』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을 넘어, “내 인생을 내가 다시 설계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며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끄는 실천적 지침서다... 
손현보 목사 “설교와 기도가 어떻게 죄가 되나”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 담임)가 13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승윤 교수(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와 함께 출간한 책인 『손현보 목사의 항소이유서』를 소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손 목사는 자신의 재판 과정과 정교분리 원칙, 종교의 자유 문제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가 은혜를 받으면 환난을 극복하고 형통과 성공의 길로 들어서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은혜는 우리로 하여금 무엇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능력이 아니라 우리로 하여금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감동입니다. 은혜 받으면 시련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시련 가운데도 낙심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아직 예수님을 주님으로 모시지 않고 있는 분들은 하나님 대신에 사탄을 주인으로.. 
고민하고 절망하고 분노한 이들의 역사
일평생 ‘하나님의 주권’이라는 렌즈로 성경을 깊이 있게 파헤쳐 온 박영선 목사(남포교회 원로)의 신간, 『박영선의 다시 보는 열왕기서』가 출간됐다. 이 책은 2021년 7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전 세계가 코로나19 팬데믹의 공포와 혼란에 휩싸여 있던 시기에 남포교회 주일 예배에서 선포된 강해 설교를 한 권으로 엮은 것이다... 
[신간] 성도다운 삶의 제1의무
외적인 종교 행위보다 내면의 진실한 경건이 더욱 절실한 시대, 신앙의 본질을 예리하게 꿰뚫는 존 플라벨(John Flavel)의 영적 고전 『성도다운 삶의 제1의무』가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마주하는 가장 치열하고 중요한 싸움이 바로 ‘마음을 지키는 일’이라고 단언한다. 분주한 일상 속에서 무미건조해진 신앙생활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서의 참된 경건을 회복하고자 하는 성도들.. 
서울신학대학교 김영인 교수, 「신약의 숨은 단어들」 출간
김영인 교수가 신간 「신약의 숨은 단어들」을 출간했다. 이번 책은 신약성경 속 인물들을 언어적·문화적·역사적 관점에서 분석하며 성경 본문에 담긴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 것이 특징이다. 김 교수는 현재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이자 공동체성경읽기(Public Reading of the Scriptures, PRS) 센터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에서는 신약성경에 등장하는 24명의 인.. 
국립창원대, 김초엽 작가 초청 북콘서트 개최
국립창원대학교 도서관이 올해 첫 북콘서트 행사로 SF 작가 김초엽을 초청해 독자들과 만나는 시간을 마련한다. 국립창원대학교 도서관은 오는 27일 오후 2시 교내 MOSS 소극장에서 ‘2026년 첫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의 고별설교는 '십자가'라는 거대한 사건을 목전에 둔 밤, 가장 곁에 머물던 제자들에게 남기신 마지막 유언이자 가장 내밀한 사랑의 약속입니다. 칠흑 같은 어둠이 아무리 넓게 펼쳐져 있어도, 그 어둠을 몰아내는 데는 손바닥만 한 작은 등불 하나면 충분한 것처럼, 예수님은 성령 하나님에 관한 짧은 말씀을 들려주심으로써 제자들의 마음에 쌓인 근심을 제거하십니다... 
[신간] 나의 어둠을 밝히시네
평범한 일상과 반복되는 고난 속에서 영원한 가치를 발견하도록 돕는 신간 도서가 독자들을 찾아왔다. 새롭게 출간된 신간 도서 <나의 어둠을 밝히시네>는 한 평범한 그리스도인이 매일의 삶 속에서 마주한 말씀을 진솔하게 기록한 요한복음 강해 묵상집이다. 거창한 신학적 담론을 앞세우기보다 신앙인으로서 살아내며 얻은 깨달음을 정갈한 언어로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