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임을 이기는 교회
    시대정신을 꿰뚫는 신학·철학·세계관적 해설서
    오늘날 한국교회는 왜 세상으로부터 ‘혐오 집단’, ‘극우’, ‘시대착오적’이라는 차가운 시선을 받으며 점차 침묵하게 되었을까? 이 뼈아픈 현상에 대해 신학적·철학적·세계관적 차원에서 명쾌한 진단과 대안을 제시하는 신간 『프레임을 이기는 교회』가 출간됐다...
  • 마지막 교회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주님은 일곱 교회들에게 말씀할 때 항상 먼저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시는데, 특이하게도 전부 다르게 표현했다는 점입니다. 그 이유는 각각의 필요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치유의 주님이, 어떤 이에게는 지혜의 주님이, 어떤 이에게는 위로의 주님이 필요하듯 처한 상황과 환경에 맞게 다가오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린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께 나가면 그날의 만나처럼 해답과 은혜를 마주하..
  • 지저스맨
    예수로 꽉 찬 사람
    불교 신자였던 한국의 엘리트 경찰관이 영국 런던 한복판에서 노숙자와 마약 중독자, 무슬림들에게 십자가를 전하는 ‘거리의 전도자’가 되었다. 1992년부터 수십 년간 영국 거리에서 래디컬(radical)한 순종의 삶을 살아온 송기호 선교사의 생생한 복음의 기록, 신간 『지저스맨』이 출간됐다...
  • 주님의 식탁
    거룩한 성찬을 올바르게 지키기 위한 안내서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성찬식은 정기적으로 치러지는 단순한 종교적 의례로 여겨지곤 한다. 성찬이 지닌 깊은 영적 의미와 은혜의 능력을 잃어버린 시대, 신앙의 거장 앤드류 머레이(Andrew Murray)의 성찬 신학과 영성을 집약한 묵상집 『주님의 식탁(The Lord's Table)』이 새롭게 출간됐다...
  • 1세기 교회를 형성한 낯선 얼굴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능력을 주시는 성령이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그 방을 가득 채우며 임재하신다(행 2:2-3). 마리아는 성육신에서부터 예수님의 삶과 사역을 거쳐 성령의 능력이 임한 사도들의 사역까지를 잇는 살아 있는 연결 고리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오순절 그림에서 그녀는 그리스도 복음의 수호자이자 대행자인 교회와, 세대에서 세대로, 시대에서 시대로 하나님의 성령으로 입증되고 확인되는 하나님의 사역을 상징..
  • 믿음이 넘어진 자리
    [신간] 믿음이 넘어진 자리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늘 비슷한 약점에 걸려 넘어지고, 제자리를 맴도는 듯한 영적 정체감에 빠진 성도들을 위한 명쾌한 해답이 출간됐다. 매주 새로운 장소에서 예배하며 교회 개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포드처치(POD Church) 원유경 목사의 두 번째 책, 『믿음이 넘어진 자리』이다...
  •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예수가 남긴 바로 그 교회
    전 세계적으로 탈기독교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많은 교회가 위기를 겪고 있는 오늘날, 침체된 한국 교회에 새로운 부흥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됐다. 평생을 ‘신약적인 가정교회’ 구축에 헌신해 온 최영기 목사의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가 10여 년 만에 시대적 변화를 담아 새롭게 단장해 독자들을 찾았다...
  • 헛됨 너머의 지혜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가 맡은 사역이 클수록 그에 따르는 준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이스라엘 백성은 유월절을 앞두고 나흘 전부터 자신을 준비해야 했다. 우리 주 예수께서도 유월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잘 갖추어지고 준비된 다락방을 마련하는 일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기를 원하셨다. 그러므로 내가 하나님을 만나 그분의 식탁에 참여하도록 부름을 받을 때는, 절대로 준비되지 않은 모습으로 나아가지 않도록 힘써야 할..
  • 조길봉 목사
    “창조주의 이름, 번역 아닌 원어 ‘엘로힘’으로 불러야”
    조길봉 목사(잘되는교회 담임)가 최근 저서 『엘로힘 VS 하나님』을 출간하고 성경 원어에 나타난 하나님의 명칭 문제를 집중 조명했다. 이번 책은 지난해 출간된 『신구약 원어 텍스트의 본질로 회귀하는 대개혁』의 개정·보완판으로, 히브리어 원어 ‘엘로힘(Elohim)’과 현재 한국교회 및 세계교회에서 사용하는 ‘하나님’, ‘God’, ‘데오스(Theos)’ 등의 명칭을 비교 분석한 것이 특징이다..
  • 영광의 길 비천한 삶
    <5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의 종을 ‘특별한 사명을 위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라고 정의할 수 있다.(롬 1:1, 딤전 6:12, 딤후 1:9) 그 특별한 사명은 하나님과 교회와 하나님의 자녀를 섬기는 것이다. 그런 사명을 주시는 이유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이루기 위해서이다. 종은 본래 주인의 소유로 주인의 명령에 따라 주인과 자녀와 집안을 섬긴다. 하나님의 종도 그렇다. 고린도후서 11:16-33에서 교..
  • 부모가 자녀에게 꼭 남겨주어야 하는 그것
    곱씹으며 자녀와 함께 행복을 쌓아가게 하는 소중한 지혜
    자녀는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일까, 아니면 인생의 무거운 짐일까? 자녀 양육의 성패가 인생 후반기의 행복을 좌우하는 시대, 세 자녀를 성경적 원리로 양육하며 미국 명문대에 진학시킨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이 담긴 신간 『부모가 자녀에게 꼭 남겨주어야 하는 그것』이 출간됐다...
  • 일상 혁명가
    정체성은 명료하게, 삶은 조용하게, 증언은 담대하게
    급속도로 세속화되는 사회, 기독교를 향한 비난과 압박이 거세지는 ‘탈기독교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그저 교회라는 안전지대에 숨어 무기력한 아웃사이더로 머물 것인가, 아니면 세상과 날 선 정치적 투쟁을 벌일 것인가? 전작 『담장을 넘는 크리스천』을 통해 교회 안의 ‘끼리끼리 신앙’에 일침을 가했던 J.D. 그리어가 신간 『일상 혁명가』를 통해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새..
  • 길 위에서 바울을 보다
    시각장애인 목회자들과 함께한 촉각 성지순례 기록 『길 위에서 바울을 보다』 출간
    시각장애인 목회자들과 함께한 그리스·튀르키예 촉각 성지순례의 여정을 담은 도서 『길 위에서 바울을 보다』가 출간됐다. AL 미니스트리(대표 정민교 목사)와 도서출판 훈훈은 오는 6월 15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길 위에서 바울을 보다』 출판 감사예배와 북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의식의 탄생
    『의식의 탄생』 출간… AI 시대 다시 묻는 인간 마음의 기원
    세균도 결정을 내리고, 아메바도 기억하며, 새들은 문화를 만든다. 그렇다면 의식은 인간만의 고유한 능력일까. 신간 『의식의 탄생』(진성북스)은 이 오래된 질문을 정면으로 파고든다. 오기 오거스(Ogi Ogas)와 사이 개덤(Sai Gaddam)이 공동 집필한 이 책은 30억 년 전 미생물의 움직임에서 시작해 인간의 언어와 자아, 그리고 문명에 이르기까지 ‘마음의 진화’를 하나의 거대한 흐름 ..
  • 두려워 마소서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진정한 기쁨이란 아픔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만족과 즐거움을 누리는 것입니다. 온실 속에 피어난 꽃도 아름답지만, 광야에 억센 바람을 맞으며 피어나는 한 송이 꽃은 경이롭습니다. 내 인생에 어떤 상황이 펼쳐진다 해도 주님 주시는 기쁨의 한 자락이라도 가슴에 새긴다면 모든 역경을 이겨 내고 여유 있는 미소를 지으며 나아가는 삶이 될 것입니다...
  • 선교사의 디아코노스 정체성
    [신간] 선교사의 디아코노스 정체성
    복음 전도가 갈수록 제한되고 있는 중동 이슬람권과 난민 사역 현장에 성경적이고도 실천적인 선교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됐다. 선교사와 신학도, 목회자와 성도를 위한 선교신학 도서 『선교사의 디아코노스 정체성』이다. 이 책은 기독교의 '봉사와 섬김'을 뜻하는 헬라어 ‘디아코니아(διακονία)’의 참된 의미를 재발견하고, 예수 그리스도가 보여주신 ‘섬기는 자(디아코노스, διάκονος)’..
  • 심히 좋았더라
    [신간] 심히 좋았더라
    “사람에게 처음부터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를 지으시고 우리를 창조하신 살아계신 전능자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교제의 관계입니다.” 창세기를 단순한 ‘세상의 기원’에 대한 기록이 아닌, 치명적인 결함을 가진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섭리의 메시지로 풀어낸 신간 『심히 좋았더라』가 출간됐다...
  • 공무원 이수연, 서울대공원을 바꾸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 서울대공원 변화 기록한 책 펴내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이 서울대공원장 재직 시절 추진했던 정원 프로젝트와 행정 혁신 과정을 담은 책 『공무원 이수연, 서울대공원을 바꾸다』를 한숲에서 펴냈다. 책은 이 실장이 2021년 1월 서울대공원장으로 부임한 뒤 서울대공원을 단순한 녹지 공간이나 동물원 중심 시설이 아니라 시민들이 머물고 기억할 수 있는 정원형 공원으로 바꾸기 위해 시도한 과정을 담았다. 저자는 공원의 ‘한결같은 초록’..
  •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옷의 상징성 연구
    <5월, 작가들의 말말말>
    학생들은 예배를 통해 자연스럽게 예수 그리스도를 경험한다. 찬양 가사 속에서, 설교 말씀을 통해서, 기도 시간에 선포되는 이름을 통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예수 그리스도를 부르고 예수님을 만난다. 한 영혼을 구원하고 하나님나라와 주님의 몸인 교회를 나타내는 가장 강력한 방법 중 하나가 예배다.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해 죄 문제를 해결 받고 구원에 이르도록 돕는 최고의 통로 역시 예배다...
  • 그 날에, 그리스도의 영광 안으로
    복음이 초대하는 위대한 경륜의 역사
    “주일마다 그토록 많은 사람이 예배를 드리고 봉사도 하는데, 왜 한국 교회는 세상을 향해 빛을 비추지 못할까? 왜 성도들은 여전히 세상의 성공과 부를 좇으며 살아가는가?” 수십 년간 강단에서 말씀을 전해 온 김달련 목사가 한국 교회의 뼈아픈 현실을 진단하며, 성도들을 더 크고 영광스러운 복음의 본질로 초대하는 신간 『그 날에, 그리스도의 영광 안으로』를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