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는 하지만 퇴근도 하고 싶어
    [신간] 기도는 하지만 퇴근도 하고 싶어
    일터에서 신앙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 신간 『기도는 하지만 퇴근도 하고 싶어』는 주일의 결단과 월요일의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2030 크리스천 직장인을 위한 현장 밀착형 신앙 지침서다...
  • 스토리 요한계시록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께서 기록하도록 하신 계시록 말씀은 ‘예언’(預言)의 말씀이었다. 여기서 ‘예언’이란 단순히 신비한 ‘미래의 일’을 말하는 것(豫言)이 아니라 ‘하나님이 맡긴 말씀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을 뜻한다. 미래를 뜻하는 ‘예’(豫)가 아니라 맡긴다는 의미의 ‘예’(預)다. 여기에는 과거를 회상하는 말씀, 현재의 상태를 보여주며 책망하는 말씀, 그리고 다가올 종말의 심판과 미래의 선택을 촉구하는 ..
  • 도서 「오늘도 주님쪽으로 넘어졌습니다」
    “넘어져도 다시 주님께”… 「오늘도 주님쪽으로 넘어졌습니다」 출간
    신앙과 일상 사이에서 흔들리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책이 출간됐다. 인스타그램에서 기독교툰을 연재해온 탕작가의 「오늘도 주님쪽으로 넘어졌습니다」는 꾸밈없는 신앙 고백을 통해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이번 도서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신앙과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는 현대인의 모습을 솔직하게 그려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짧고 간결한 4..
  • 전지하신 AI
    AI를 신처럼 의지하려는 세상에 똑바로 세우는 기독 이정표
    인공지능(AI)이 일상의 의사결정과 정보 탐색을 넘어 인간의 사고와 신앙 영역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시대, AI를 신학적으로 성찰하는 책이 출간됐다. 신간 『전지하신 AI』는 급속히 확산되는 인공지능 기술을 단순한 도구나 편의성의 문제로 보지 않고, 신앙과 인간 이해의 관점에서 분석하며 그 한계와 위험성을 짚는다...
  • 형통
    진정으로 '잘 되는 나'를 소원하는 이들에게
    눈에 보이는 성취와 결과 중심의 가치관 속에서 ‘형통’의 의미를 다시 묻는 책이 출간됐다. 신길교회 담임인 이기용 목사의 신간 『형통』은 일반적으로 이해되는 성공 개념을 넘어,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완성되는 성경적 형통의 의미를 조명한다...
  • 고갈된 세상 속 충만한 나라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은혜는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예수님조차 낮고 낮은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그 낮은 곳에 흐르는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를 힘입어 사셨습니다. 무엇보다 그분은 우리 중 하나가 되셔서 1/n로 사셨습니다. 자기를 증명하시기 위해 높은 곳에 오르지 않으셨습니다. 목소리를 높이지 않으셨습니다. 자기의 권리를 주장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신적 권리를 모두 포기하시며 우리 중..
  • 고갈된 세상 속 충만한 나라
    골로새서 강해와 묵상
    정치적 혼란과 사회적 분열 속에서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다시 묻는 책이 출간됐다. 신간 『고갈된 세상 속 충만한 나라』는 끝없는 경쟁과 불안 속에서 소진되어 가는 현대인들에게 사도 바울의 골로새서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충만함을 회복하는 길을 제시한다...
  • 수치심
    하나님 앞에서 나를 회복하다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내면의 문제를 ‘수치심’이라는 핵심 감정으로 풀어낸 책이 출간됐다. 신간 『수치심』은 많은 이들이 막연히 자존감이나 성격의 문제로 여겨 온 내적 고통의 근원을 신학적·상담학적 관점에서 분석하며, 복음 안에서 회복의 실제적인 길을 제시한다...
  • 전지하신 AI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령은 인간을 정해진 알고리즘으로 몰아세우지 않으신다. 시간이라는 광야 속에서 인격을 그리스도답게 빚어가시는 ‘느린 형성’의 과정을 주도하신다. 달라스 윌라드가 말했듯이, 영적 형성은 ‘영혼의 혁명’이며, 그것은 빠르게 일어나지 않는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속도보다 방향을, 즉각적인 해결보다 내적 성숙과 인내를 중요하게 여기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시간표다. 여기서 결정적인 구별이 드러난다...
  • 사도들이 가르친 속죄
    사도들의 증언 아래서 속죄의 복음을 중심에 둔다
    속죄 교리를 성경 자체의 흐름 속에서 다시 탐구하는 신학서 『사도들이 가르친 속죄』가 출간됐다. 이 책은 속죄를 둘러싼 다양한 신학적 논쟁을 단순히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도들이 실제로 전했던 메시지의 맥락 속에서 그 의미를 재확인하는 데 초점을 둔다...
  • 예수 생애 십자가
    예수의 길을 새기다, 내 삶을 만나다
    예수의 생애를 여덟 개의 십자가라는 상징적 구조로 풀어낸 묵상서 『예수 생애 십자가』가 출간됐다. 이 책은 예수의 삶의 여정을 따라가며 신앙의 의미를 되짚는 동시에, 오늘을 살아가는 개인의 삶을 함께 돌아보도록 이끄는 신앙적 성찰을 담고 있다...
  • 수치심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수치심은 죄책감과 달리 하나님과의 관계 단절을 촉진하는 경우가 많다. 죄책감은 “제가 잘못했습니다. 하나님, 용서해 주세요.”라고 고백하게 하지만, 병리적 수치심은 ‘나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존재야. 하나님도 나 같은 사람은 용납하지 않으실 거야’라는 거절의 두려움을 강화한다. 뿌리까지 뽑아야 잡초가 다시 자라지 않듯, 수치심을 치유할 때도 뿌리를 찾아내야 한다...
  • 다문화 시대, 목회를 말하다
    복음 중심적 다문화 교회 목회 매뉴얼
    다문화 사회로 빠르게 전환되는 한국 사회 속에서 교회의 역할과 사명을 재조명하는 신간 『다문화 시대, 목회를 말하다』가 출간됐다. 저자 신치헌 목사는 약 15년간 다문화 사역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문화 목회를 단순한 복지나 선교 프로그램이 아니라 복음의 본질과 연결된 목회의 핵심 과제로 제시한다...
  • 말씀 큐브
    낱권별 통암송으로 성령님과 동행하라
    성경 통암송을 통해 말씀과의 동행을 강조하는 신앙서 『말씀 큐브』가 출간됐다. 저자 지용훈 목사는 약 6,000절에 이르는 성경 구절을 암송하며 경험한 영적 여정을 기록하며, 성경을 이해나 분석의 대상이 아니라 삶의 리듬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경험할 것을 제안한다...
  • 한 줄의 감사
    <4월, 작가들의 말말말>
    감사는 좋은 날에 하는 것이 아니에요. 흔들리는 날에, 무너질 것 같은 날에, “오늘 뭘 감사해야 하지” 하면서도 한 줄을 억지로 쓰는 그런 날들이 쌓여서, 결국 삶이 바뀌는 거예요. 당신도 그 한 줄을 시작할 수 있어요. 이 책을 펼친 것 자체가 이미 그 첫 번째 한 줄이에요. 이 책을 읽는 동안, 딱 한 가지만 기억해 주세요. 완벽하게 쓰려고 하지 않아도 돼요. 오늘 가장 작은 것 하나...
  • 바울의 다문화 감수성
    안디옥 교회에서 배우다
    다문화 사회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한국 사회 속에서 교회의 역할과 정체성을 성찰하도록 돕는 신간 『바울의 다문화 감수성: 안디옥에서 배운 다문화 신학』이 출간됐다. 이 책에서 저자 권주은 목사(구미국제교회)는 이주민 선교를 바라보는 기존의 시각을 넘어, 복음과 공동체의 관계를 새롭게 이해해야 할 필요성을 제기한다...
  • 목사님과 선생님의 자녀 교육 반반 처방전
    신앙과 습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50가지 Q&A
    크리스천 가정이 자녀 교육 과정에서 마주하는 가장 큰 고민 가운데 하나는 신앙과 학업 사이의 균형이다. 신간 『목사님과 선생님의 자녀 교육 반반 처방전』은 이러한 현실적 고민에 응답하기 위해 목회자와 교사가 함께 집필한 자녀교육 지침서다. 기독교 교육학적 통찰과 학교 교육 현장의 실제 경험을 결합하여,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부모가 마주하는 다양한 질문에 성경적 관점으로 답한다...
  • 다문화 시대, 목회를 말하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서로 다른 언어가 한 예배 속에 흐르고, 문화적, 세대적 차이로 인한 불편함과 수고로움을 복음 때문에 기꺼이 감수하는 이 통합적 공동체야말로 파편화된 한국 사회의 갈등을 치유할 복음의 강력한 대안이다. 끼리끼리 모이는 편안함을 거절하고, 낯선 타자와 함께 어우러지는 이 ‘거룩한 불편함’을 선택할 때, 교회는 비로소 다문화 시대의 진정한 소망이 될 수 있다. 삼위일체 하나님: 다문화 교회의 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