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기독교 정당’의 최초 국회 진입이다. 이런 목표를 내걸고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출사표를 던졌고, 오늘(15일) 유권자들의 선택 앞에 섰다. 지금의 기독자유통일당은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가 주도한 기독교 정당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이후 한동안 기독자유당으로 활동하다 최근 ‘통일’을 그 이름 끝에 추가했다. 지금까지 모두 네 .. 
“사회주의로 가는 것 내버려둘 수 없어”
은평제일교회 심하보 목사가 총선을 하루 앞둔 14일 기독자유통일당에 대한 지지를 다시 호소했다. 유튜브 ‘너알아TV’와의 특별 인터뷰에서 심 목사는 “하나님이 우리나라가 사회주의 공산국가로 가는 것을 호락호락하게 놔두시지 않을 것”이라며 “오직 성경에 당론을 두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기독자유통일당을 지지해 달라”고 했다. 심 목사는 이미 국회에 진입한 기독 정치인들의 한계를 지적했다... 
여의도순복음구국선교회, 기독자유통일당 지지
여의도순복음구국선교회(회장 이태석 목사, 이하 선교회)가 13일 기독자유통일당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당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선교회는 지지선언문에서 “저희 여의도순복음구국선교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내 애국성도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단체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우리 대한민국이 사회주의화 되어가는 작금의 사태를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어 이렇게 나서게 되었다”고 했다... 
기독자유통일당, 평화나무 김용민 이사장 4차 고발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13일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평화나무’ 김용민 이사장을 또 한 번 고발했다. 이번에 4번째. 혐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2항, ‘형법’ 제314조 제1항(업무방해죄) 및 같은 법 제156조(무고죄) 위반이다... 
“후보자들과 당에 각별히 언행 조심하라 지시했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 선대위원장은 9일 최근 발생한 김대호·차명진 후보 막말 논란에 대해 "이 말이 적절한지 아닌지를 따질 문제가 아니다. 공당의 국회의원 후보가 입에 올려서는 결코 안 되는 수준의 단어를 내뱉은 것"이라며 사과했다. 여론조사를 공표할 수 없는 시기, 자칫 막말로 표심을 잃을까봐 확실한 조기 진화에 나선 것이다... 
기독자유통일당 지역구 후보 3명 사퇴
기독자유통일당 지역구 후보 3명이 9일 사퇴했다. 서울 종로 양세화, 경기도 오산시 서보구,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을 이주애 후보다. 이에 따라 당의 지역구 후보는 김부기(대구시 달서구병), 이안숙(광주광역시 동구 남구갑), 강휘중(광주광역시 북구을), 김정섭(경기도 파주시갑), 허성진(전북 전주시갑), 이은재(전북 익산시을), 이정봉(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의 7명으로 줄었다... 
“北 인권, 한반도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
국내 25개 북한 인권 단체들이 8일 기독자유통일당 지지를 선언했다. 해당 단체들은 겨레얼통일연대, 자유통일문화연대, 북한전략센터, 북한인권단체총연합, NK지식인연대, 자유북한방송, 자유북한운동연합, 큰샘, 자유통일문화원, 자유통일미디어, 대구탈북민단체연합, 북한5.29가족피해자모임 등이다. 이들의 지지선언문은 겨레얼통일연대 장세율 대표가 낭독했다. 이들은 “(기독자유통일당 지지를 선언하는).. 
미래통합당 윤리위, 관악갑 김대호 후보 '제명' 의결
미래통합당은 8일 중앙윤리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세대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된 4·15 총선 서울 관악갑 김대호 후보를 제명하기로 결정했다. 제명은 통합당에서 당원에게 내릴 수 있는 최고 수위의 징계이다. 총선 선거운동 기간 부적절한 발언을 이유로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를 제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대 비하에 이어 장애인 발언 논란까지...미래통합당, 김대호 제명
4.15 국회의원 총선거 서울 관악갑 미래통합당 김대호 후보가 잇단 구설로 제명된다. 미래통합당은 7일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공지문에서 "금일 당 지도부는 김대호 서울 관악갑 후보의 있을 수 없는 발언과 관련해 김 후보를 제명키로 했다"고 밝혔다... 
목회자 1천명, 기독자유통일당 지지
목회자 1천명이 7일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을 대표해 바른군인권연구소 대표 김영길 목사가 지지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들은 “우리 기독인은 어느 누구 못지않게 나라와 민족을 사랑한다. 4월 15일을 두고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은 밤잠을 설치며 나라 걱정에 눈물과 기도가 많아지고 있다”며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대통령, 국회, 정부, 지자체까지 나서서 예배를 집회의 일종.. 
북한기독군인회, 기독자유통일당 지지 선언
북한에서 군복무를 경험한 탈북자들로 구성된 북한기독군인회(회장 심주일 목사, 이하 군인회)가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을 지지하는 성명을 지난 4일 발표했다. 군인회는 이 성명에서 “우리들은 북한에서 우상숭배의 가치관과 계급적 철학관에 의한 인간증오 사상, 노동당이 하라는대로 하지 않으면 오직 죽어야만 하는 공포정치의 가치관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이며, 그것만이 진리로 세뇌되어 살아왔었다”고.. 
“성별 해체·성행위 조장 성교육 반대”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이 현재의 ‘급진 페미니즘’과 ‘젠더 이데올로기’에 기반한 개방적 성교육에 반대하는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의 정책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6일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사회 깊숙이 침투한 젠더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개방적 성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공교육 현장에서의 개방적 성교육은 무분별한 성행위를 조장하며, 급진적.. 
“재난지원금 지급 시기, 총선 직후로 앞당겨야”
안 대표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誤)지급은 나중에 연말정산 등으로 사후 회수하는 한이 있더라도 지금 목말라 죽을 위기에 처한 수많은 국민부터 일단 살리고 봐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긴급재난대책, 지역과 소득 관계 없이 보호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일 "긴급재난대책에서는 지역이나 소득, 계층과 관계없이 모든 국민을 국가가 보호하고 있다는 것을 한번쯤은 제대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기독자유통일당 “내로남불 NCCK”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내로남불 NCCK는 이번 21대 총선에 조바심 내지 말고 침묵하기 바란다”고 했다. 이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정의평화위원회가 지난달 31일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책임과 정당한 주권의 행사’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입장문 때문이다. NCCK 정평위는 이 입장문에서 “근래 선거 때마다 시도되어 온 이른바 ‘기독교 정당’에 대해서도 우리는.. 
33개 시민단체들, 기독자유통일당 지지
33개 시민단체들이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의 ‘좌편향 역사교육 저지’를 비롯해 신앙의 자유를 수호하고 한미동맹을 존중 이들의 정책을 지지했다. 이들은 지난 1일 발표한 지지성명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지난 수십 년에 걸쳐 정권과 관계없이 민중사관에 쪄들은 좌파 사학계가 집필하고 출판한 검정교과서로 인해 북한공산당 독재국가를 ‘살기 좋은 복지국가’로, 김일성을 ‘민족의 영웅’처럼 묘사하고 .. 
"자유사상과 기독교입국, 한미동맹 추구하는 기독자유통일당 지지"
'제2차 시민단체 기독자유통일당 정책 지지선언 기자회견'이 최근 기독자유통일당 당사에서 열린 가운데, 이 자리에서 33개의 시민단체들이 기독자유통일당의 ‘좌편향 역사교육 저지’ 정책을 지지하는 지지선언을 했다... 
“적화통일 막고 복음·자유 통일 이루자”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이 2일 오전 광화문광장에서 출정식 및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김문수 기독자유통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대한민국을 적화통일로부터 구해내자. 적화통일을 막아내고 복음통일·자유통일을 이뤄내자”고 했다. 이어 “대한민국 1,200만 성도, 5,000만 애국시민, 800만 해외동포들에게 호소한다”며 “‘2,500만 북한 동포들과 지하교인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유일한 힘.. 
전직 외교대사 15명 “기독자유통일당 지지”
전직 대한민국 외교대사 15명이 기독자유통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들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고 당이 1일 밝혔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에서 “우리 뜻을 같이하는 전직 대사들은 이번 4.15총선에서 기독자유통일당의 비례대표를 지지하고자 한다”며 “지난 3년간 우리는 문재인 주사파 정권의 국정파탄, 특히 외교·안보·통일 분야에서의 반헌법적 노선을 규탄해 왔다”고 했다... 
“건국 이후 72년 만에 기독교 최대 위기”
김문수 기독자유통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1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회의실에서 열린 당 기자회견에서 “이번 4.15 총선에서 반드시 원내에 진입해 반기독교적 법률과 정책의 제정을 반드시 막겠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왜 기독교가 정당을 만들어 정치를 하려고 하느냐’는 비판도 있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